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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동백이 구름 되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775회 작성일 19-12-06 11:09

본문

하얀 동백이 구름 되어/조금분

 

아침에 자연히 거실에 앉으면

바다를 바라보는 습관.

오늘하늘에는 유달리 하얀 구름.

송이송이 꽃구름처럼 둥둥 떠 있다.

 

요즘 붉은 동백꽃을 자주 만난다.

하얀 동백꽃이 구름 되어

하늘에 둥둥 떠 피었느냐.

정말 아름다운 하늘이어라.

 

아침에 영하라고 하더니

모래사장 사람 하나 보이지 않네.


추천2

댓글목록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침에 거실쏘파에 않자
아늘을 보니 구름이
하얀동백꽃이 둥둥 떠있는
모습이 아름다워서 모든 님들과
함께 보고파 담았습니다.
행복한 아름다운 날 되소서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 정* PHoto - 作家님!!!
 Apt`窓밖 "하늘"에,"하얀 冬柏"같은~흰`뭉개구름이..
"하얀冬柏이 구름되어"란,말씀에~"釜山`海雲臺"의,風光을..
"조금분"寫眞作家님!"詩말`送年會"에,오시겠져..예쁜,"따님"과..
 今年은,빈자리(不參)가 많을듯하여~本人도,不參.. 늘,康`寧하세要!^*^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늘 이렇게 머물러
고운 마음을 놓아주셔서
용기를 북돋아 주시니
고맙고 감사합니다.

토요일 시부모님 기일이라
고향에 다녀오니 너무나 피고해서
이제야 답글을 올립니다.
건강하셔서 2020년 새해에도
이곳에서나마 만나길 바랍니다.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 PHoto - 作家님!!!
"해정"任의 居所地가,"海雲臺"아니고~"光眼里"군`如..
"해운대`광안리 海水浴場"에는,高校時節(젊은시절)에 좀`예..
"媤`父母"님의 忌日이시라,"詩마을`送年會"에 參席을 못하시고..
  本人은,不參會員이 많아서(公知`메모)리~不得이,不參했습니다`如..
 "해정"作家님!"따님"도,如前하시네요!家族과함께,"健康+幸福"하세要!^*^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은  아파트에서  사셔서  높은  맑은 구름 다보시고
 늘  행복하시겠어요
 어느덧  올해에도 벌써  크리스마스  계절이 닦아오네요
해마다  우리가 시마을 행사때  만나서  즐거웠는뎅
 올해에는  불참을 해서  내심 마음이  아프네요
예쁜  따님은  오늘도  잘 있겠지요 . 부디건강하세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님!
정말 반가워요, 직접만난듯이!
잘지내셨지요?

우리 아파트는 해운대가 이니고 광안리입니다.
광안리 바다 모래사장이 조금 보이고
광안대교 끝자락이 조금보여요.

송년회때 만난것이 아득하게 늦겨집니다.
2020년 송년회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기를 우리함께 기도해요.

저의딸 중앙대학교 강의 나가고
인터넷에 글쓰느라 늘 바빠요.
왜 이렇게 서글퍼지는 마음이 들까요.
다음 만날때까지 안녕!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도 나갔다 들어오며 하늘을 보았어요
구름이 이쁘서 주남 저수지 석양이라도 담으러 갈까 싶어지는데예~
만사 귀찮은 세상~
카메라 가방 매고 나서는 것도 예전만 못하네요
늘 좋은날 되시길예~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아직 창창한 젊음이 있는분이 벌서
이러하면 어떠하나요.
건강 잘 챙겨서 씩씩하기를
고운 발길 고마워요.
2020년 건강하며
행복하기를 기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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