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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새야 ~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979회 작성일 20-01-31 08:51

본문

방울새 생각이 나서 부산으로....

오랫만에 3년만에 가니 방울새 가 좋아하는 모이를 잊어버렸습니다

노란 좁쌀을 조금 챙겨가면서

어딘가 아닌듯 한 갸웃함이 계속 남았지요~


뭐더라~!? 뭐 더라~!? 하면서 도착

살째기 뿌려주니 조금 있다 한마리 휘리릭 날아 오더니 아닌가 봅니다

모이를 먹지도 않고 금새 포르르 날아갑니다


검색을 해 봅니다

방둘새 좋아하는것~

난데 없이 민들레꽃 지고 하얀 보풀이 난 것이 나옵니다

방울새가 좋아라 먹는다고 하네요


다른것 열심히 찿으니 들깨~!!

아~!! 맞다 들깨~!!

어쩐지 거무스럼한게 자꾸 뜨올랐는데 들깨 였네요~


다른 진사들도 아무도 아니 오고 포기하고 삼각대 접는데

나이드신 진사님 한 분 두분 오시면서 들깨를 뿌려주니

자주는 아니래도 가끔씩 모델이 되어줍니다

모이 다툼은 아닌듯 한데 자리 다툼이 무서운 얼굴의 새 모습을 보여줍니다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를 담기에는 적합하지 않는 렌즈이지만
그래도 하면서 나섰습니다
오랜 기다림에 감기를 살짝 얻었지만 만나고 오니 행복합니다

2020년 1월이 떠나갑니다
우리님들 께서는 다시 시작 하는 2月도 행복과 건강이 늘 함께하시는 날들 되시길 빕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울새가 저래 생겼구나..
날개짓을 보니 방울소리가 난다
방울이 어디에 달려있을까..
날개 속에? 꼬리나 목에?
아마 몸 안에 깊이 감춰 두었을거야
그래야 아무도 훔쳐가지 못 하지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울새~
색은 화려하지 않아도 자그마한 몸짓에 소리는 아주 크게 난답니다
저들끼리 세력다툼도 만만치 않고예
새들은 무조건 착하다 아름답다 연약하다는 선입견을 버리게 합니다  ㅎ
방울새 방울 소리 들어러 다시 가야 할까예??ㅎㅎㅎ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울새 / 유리바다 이종인

방울새는 방울소리가 생명이다
길 잃어버리기 쉬운 새라서
하늘이 방울을 달아준 모양이다
하도 겁이 많아서 두려움을 이겨내라고
하늘이 방울을 달아 주었다
딸랑딸랑 울리면
오던 귀신도 도망갈 거야
왜 세상 포식자들은 소리도 없이
몰래 숨어 있다가
약한 것을 덮치는 걸까
그래야 배불리 먹기 때문일 거야
방울새야
너만이라도 딸랑딸랑 소리 내며
어둡고 험한 땅에서 살아 남거라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약육강식이 당연한 자연생태계 이지만 그래도 나름 질서가 있지예~
강한 놈이 약한놈 잡아 먹어도 배가 부르면 중단 합니다
그러나 만물의 영장 사람은 배가 불러도  뒤로 쟁여 놓고
남의것 더 빼앗지 못해 눈이 벌겋습니다...ㅋ
세상에 제일 치사하고 경우없는 인간이여
언제 제대로 진화를 할려는지 물질적으로 말고 정신적으로..
죽기전에 물가에도 벗어나지 못할것 같지만
욕심은 버린지 오래입니다 ^^*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방장님 어려운 촬영 하셨네요
우리는 앉아서 방울새의 날개짓을 보고있지만
카메라에 담는것은 무척 힘던 작업인것 같아요
멋지게 포스팅 하신 이미지에 쉬다가면서
흔적 두고 갑니다

참 그리고 2020년이 아닌가요?
2010년이 되어있어요
쪽지도 확인 하셨으면 좋으련만 ~~~
추천 함께 놓고갈께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놓아주신 오타 고쳤습니다
방울새 담을 려면 제대로 된 망원렌즈(600)가 딱인데
잠깐 담겠다고 무겁고 빗난 렌즈 사양입니다...ㅎ
욕심을 버리면 모든게 해결되는걸 알지예
주남 저수지에 철새들이 오면 아예 그쪽으로 마음을 접습니다
렌즈를 갖추어야 하기 때문에...ㅎ
늘 고맙습니다
다시 추우어진 날씨 감기 조심 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 - 作家님!!!
"방울새`也..방울새`야.."曲을,輕音樂으로~聽`하며..
"물가에"房長님의,멎진 "방울새"貌襲을~즐`感합니다..
"체인지"映像作家님 말씀데로,亦是 방장任은 欻隆하심..
"방울새"가,實際로 存在하네요!"방울새"를 함番도,못만나 ..
"물가에"房長님!,"유리바다`이종인"詩人님!,"체인지"作家님..
"함박미소"任!"Corona`Virus",主意하시고..늘,健康+幸福해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질 지내셨어예~
立春이라는데 다시 추워졌어예~
날씨도 수상하고 윗 지방에 환자들 발생도 걱정입니다
될 수 있으시면 방콕하시고예  ~  꼭 나가시면 마스크 하시고 나가시길에...ㅎ
늘 좋은날 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예~!!

함박미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장님 멋진 사진에 감동입니다,
저도 들깨 갖고 새들 유인해 보고싶습니다,
아름다운 사진에 이렇게 행복을 담을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박미소님~
새 담는 진사들은 새들이 좋아하는걸 늘 가지고 다니지예
방울새는 들깨를 좋아하고
동박새는 꿀을 좋아하고
곤줄박이는 잣을 좋아하고  박새도...
이쁜 새들 담는 것도 한때 였던것 같습니다
이제는 모든게 시들해 져서...ㅋㅋ
나들이길 마스크 잘 챙기시고 건강 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홍법사에 동박새, 참새, 방울새 등을 담느라 주말엔 몇 백명 진사님들이 몰려
굉장하다는 소릴 들었습니다...그소리에 기죽어 갈생각은 아예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부족한 장비에도 불구하고 멋진 샷을 날리셨습니다..축하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평일에 가서 그런지 복잡하지는 않았어예~
가시다 보면 삼각대 하나 더 세울 자리 없겠습니껴~!
출사 함 다녀오시어요~!!
축하 해 주시니 기분이 아주 좋습니당^^*
오늘은 서해를 한 바퀴 돌고 왔습니다
늘 좋은날 되시고예 건강 잘 챙기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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