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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별량 해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815회 작성일 20-02-04 09:37

본문

순천 별량의 바다 농사 짓는 해변

바닷물이 들어왔다 나갈때 걸리는 고기 잡이 라고 하는데

끝없이 펼쳐진 바닷가에 그물들이 장관을 이루고


고기잡혀 있는  장면도 보고 싶은데 그건 꿈 일뿐...~!!


흩어져 사진을 담으며

시원한 바닷바람과 혼자만의 생각이 잠겨 보는 시간도 행복한 시간


햇살에 반짝이는 바다는 눈부시게 아름다웠고

그 햇살을 발끝에 무쳐 날아오는 海風은 얼마나 생기로운지

가라 앉는 마음을 이르켜 세워 주는 치유의 바람이였네요


점심 먹기전 한 접시씩 나온 싱싱한 낚지 탕탕이

바닷가에 출사가면 누리는 최고로 행복한 시간


남도 삼백리 길 제1코스...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순천 와온 해변만 늘 포인트인줄 알고 다녔는데
와온 해변 건너편이라고 해서 궁금과 기대를 가지고....
별량면의 조용한 어촌 마을
사진 팀 말고는 사람흔적조차 못 보고....

立春大吉~!!
立春 입니다
모든게 순조롭게 당연한 듯한 일상이 되시길 빕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Jung-A  Lee* 寫眞作家님!!!
"順天 의 濕地"는,가보았었눈데~"별량面 의 海邊"은..
  潮水干滿의 時差로,갯펄에 대나무`기둥을 심고~"그물"을..
  魚類와 꽃게들이,그물에 걸리고..제`故鄕인,"仁川앞바다"에도..
 "물가에"房長님!추운날씨에,"感氣"조심 하시고..늘,健康+幸福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좋은 봄날이 코 앞인데 나라 전체가 아니 온 세계가 뒤숭숭합니다
그물에 걸리는 바다 생물들에게는 미안한 일이지만 우리는 또 먹거리가 필요하지예~!
안박사님께서도 반갑지 않은 손님 절대 친하지 마시고예
외출도 줄이시고 늘 건강 잘 챙기시길예~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순천 별량 해변
양식장 구경잘 하였습니다.
낙지 탕탕 군침이 땡겨서
먹고싶어요.

방장님!
건강하기를 바람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산낙지 가끔 탕탕이 해서 드셔요
기력 회복에는 최고입니다
참기름소금에 먹어면 얼마나 맛나는지예~  ㅎ
마스크 잘 착용 하시고 외출 하시고예 조심 조심 하시길예~!!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원한 해변입니다
저기가 내 친구 고향이네요
객지 와서 친구 둘을 사귀었습니다
한명은 충남서산 / 다른 한명은 여기 별량면
그런데 순천친구는  이 바다 사진을 한번도 안 보여줬거든요
그런데 너무 좋습니다
지금은 의정부에서 살면서 전화로 소통 하며 삽니다
엊그제 이 사진 캡쳐해서 카톡으로 보내줬어요
몸조심 잘 다니시며 좋은 추억 많이 담으세요
외장 하드 3테라 정도 되는 걸로 구입해서 사진 저장해두면
두고 두고 힐링이 될겁니다
오늘도 내일도 건강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량면 친구가 사진을 했더라면 몇 번이고 보여 주셨을 것입니다
참으로 아늑하고 다정 스러운 바닷가 였어예~
이 사진은 도로 위에서 내려다 보고 담은 사진이고예
또 바다 바로 앞에서 담은 사진도 멋진게 많아예 차차 보여드릴께요~!
건강 챙기시면서 행복하신 봄날 만나시길 빕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순천만뿐만아니라 전라도지방은 엄마품처럼 포근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갈한 맛, 뒤돌아보게 되는 소담스런 풍경들...오래도록 가슴에 남아서 또다시 찾아가고픈
곳이 전라도가 아닐까 싶습니다..드 넓은 개펄위로 맘껏 달려가고 싶어지지만, 현실은...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그렇지예
순천은 왠지 포근하고 아늑한 느낌이 많은곳이지예
자연은 우리를 모두 포용하는데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그 경게는 언제 풀어질런지예
정치 하는 사람들 갈수록 맘에 안드는것은  그것조차 우리들의 숙명이지 싶습니다
당파싸움 하던 그 옛날 부터...
조심 조심 하시면서 늘 좋은 날 되시길 빕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닷물이 없는 바다 제대로 봅니다
그대도 반짝 거리는 윤슬이 너무 곱습니다
바다도 그곳의 위치 따라 다른 모습입니다
삼천리가 아름다운 우리나라 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다는 이래도 저래도 좋은것 같습니다
너무 먼곳이라 자주 못가는 것이 늘 아쉽기만 합니다
아름다운 우리나라 맞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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