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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019회 작성일 20-02-14 20:21

본문

글 쓰는 일은  무척 힘 들다는 걸 느낀다.

다른사람들이 무엇을 느낄까 하는 두려움이랄까?

그럴 수 밖에 없다

나의 생각을 다른사람에게 전달 하니까.....


하지만 두려움이 없는 일 이 있을까?

세상은 그냥 나의 생각을  풀어보는 무대는 아닐까?

의문에 꼬리를 문다.


사진도 그림도 마찬가지라는거

그냥 그대로 올리면  되느거 아니야?

나는 그대로이다

남의 논총 받지 않고 그냥 살고싶다.


새들처럼. 식물처럼......  

 

추천2

댓글목록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드디어 봄이 왔네요
기다리던 꽃을 이렇게 사진으로 보게되어 기쁩니다
면역이 약해서 거의 자가 격리를 스스로 하고 지낸답니다
남 의식 하고 사는것도 피곤한 일 중 하나 입니다
기본만 잘 지키고 자기 식으로 사는게 제일 행복일듯 합니다

용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진으로 위안을 받으셨다하시니 너무 기뿝니다.
세상어려운일 많지만 병마에 휘달리는 것처럼 힘든일 은 없을 겁니다.
빨리 쾌차하시고 건강한 삶이 되시길 빕니다.

어려운 중에서도 이리 들러주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친구 시인과 술잔을 나누면서 / 유리바다 이종인

오랜만에 친구 시인이 집에 찾아왔다. 어허, 반갑다. 친구야.
산에서 직접 채취한 산 더덕 영지 하수오 담금주에 토복령 부처손 삼백초를 한 박스 담아 왔다.
이 귀한 걸 무겁기도 할 텐데 어찌 가져왔는가?
설마 나더러 별로 예쁘지도 않은 세상에서 영원히 살라는 뜻은 아니겠지?
대낮부터 술상이 차려졌다.
진득하니 회포 풀며 오래도록 유하다 가라. 아예 며칠 자고 가면 어떤가.

타고난 성품일까...,
오지랖도 넓고 정과 의리가 깊어 남에게 퍼주다시피 살아온 뼈마디 깊은 세월.
경험적으로도 별 실속 없고 남 좋은 일 다 시킨다는 걸 뻔히 알면서도 웃으며 살아간다.
아무한테나 그러하지 않고 상대가 좋아 보이면 자기 역시 좋아서
아무 조건없이 주는 것으로 기분 좋다는 친구다.
경상도 말인가, 일본 말인가, '기마이 좋다'는 것이 친구의 심성이기도 했다.
그러함에도 오히려 배신과 함께 실망과 상처로 돌아오는 세월이 많았던 친구이다.
"에이, 그러면 어때,
 나는 내가 좋아서 살아온 세월인데 세상일이라는 게 대체로 그렇지 뭐",

어찌 보면 세상은 밝음을 위장한 채 점점 어두워져만 가는데,
참으로 귀하다. 어디서 이러한 긍정이 솟아나는 것일까?
방 안에서 휴대용 가스버너에 불을 붙여 놓고 양념 막창을 구워가며
우리는 주거니 받거니 마셨다.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가 어느 정도 붉게 익어갈 즈음,
친구가 돌연 생각지도 않은 충고를 나에게 해준다.

"李시인, 사실 자네가 쓰는 시는 예사롭지 않고 내면의 울림이 깊다는 것을 알고
나역시도 참 좋아하고 있네.
그러나 너무 종교 편향적 색채가 드러나는 詩는
어떤 면에서 그 안에 속하지 않은 독자에게 부담을 줄 수도 있네".

그야 뭐, 각자가 느끼는 몫일 테지...,
개인이 가지고 있는 신념은 어차피 수학공식처럼 정해진 것은 아니지 않는가,
나는 여전히 내 글을 쓰고 있고, 세상과 자연 사물을 빗대어 삶을 표현하기도 하지만,
육안으로는 보고 느낄 수 없는 영적 세계까지라도 말하고자 하는 것일세.

 "글쎄, 詩에 하나님 호칭 안 나오면 좋은데, 그게 안 들어가면 詩가 안되는가?".
하하하! 자네 벌써 취했는가,
내가 언제 친구 자네한테 명상 단전호흡 유체이탈을 경험하며 집착하는 것에 대해
무어라 한 적 있었는가?

우리 나이가 벌써 환갑을 맞는 세월을 보고 있네.
사실은 나에게도 수많은 추억과 함께 초등 중등 고등을 거치며
그 옛날 자취방에서 뒹굴며 세월을 굳혀온 친구가 서너 명 있었지.
그때 중 고등 시절에 이미 '티베트 死者의 書, 파라 마한사 요가난다' 등등
이승과 저승, 영혼세계에 대해 밤새워 얘기나누던 친구들이었으나,
세파에 떠밀린 탓인지,
너무도 변하여 믿기지 않을 정도로 옛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네.

한 친구는 고등 교사로 있다가 도박에 빠져 고리 대금 업자에게 코를 꿰어
수억대 빚과 함께 퇴직금마저 다 날리더니
결국 교사직을 그만 두고 울산 군산 등을 옮겨 다니며
노가다(막일 노동) 일을 전전하게 되었는데,
일 년을 넘도록 소식조차 없다가 갑자기 찾아와서는 300만 원짜리
매달 받는 거라며 내 앞에 불쑥 월급 명세표를 보여주며 자랑하더군.

그 후 나는 마음 아프고 허망하긴 하였지만,
나에게 있었던 몇 안 되는 친구들을 칼 같이 냉정하게 끊어내었다네.
우리가 시방 세월이 얼마이며, 나이가 몇 인가?
자연 사물도 질서정연하게 서로 교감을 나누며 순리 순응으로 살아가고 있지 않는가,
하물며 사람과 사람의 친분에 정신적인 교감도 하나 없이
쓸데없이 세월을 낭비할 수 없다는 것이 나의 결론이었네.

나는 이제 10년지기 자네를 친구로 호칭하며 마주 보며 술잔을 나누고 있는 것일세.
나이는 곧 그 사람의 얼굴이라고도 하는데,
우리 이제 세상일 좀 줄이며 정리도 해가면서 정신세계로 접어드는 것도 괜찮지 않겠나.
나에게 또 무슨 하고 싶은 얘기라도 있으면 무엇이든 하게나.

"그 문학사이트는 우리가 알고 있듯이 국내에서는 가장 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왜 요즘 글을 시인의 방에 올리지 않고 포토에세이 방에 댓글창을 통해 올리고 있는가?
자네가 매사 즉흥의 시를 한 자리에서 여러 편으로 내려 쓴다는 사실은 알고 있긴 하지만,
남들 보기에 처음엔 좋아보여도 자칫 너무 티 나게 보이면 오히려 미움을 받을 수도 있네.
세상 사람들의 마음이란 것이 대체로  그런 것 아니겠는가?
왠지 걱정이 되어 충고하는 것이네".

자네의 말에도 공감이 가고 일리가 있네. 충고 하는 말 고맙게 생각한다.
사실 언제부턴가 그러한 점 때문에 나도 경험적으로 느낀 바 있어온 터이지만,
나는 식상한언어식 내용을 싫어하여 나름 고심하면서 글을 써오곤 있지만
여전히 부족하다네.
하나 시인의 방에 글을 올리지 않는 데에는 특별한 이유랄 것도 없고,
왠지 눈에 드러나지 않게 나를 탐탁치 않게 여기는 기류가 감지되기로 그만 발길을 멈추었네.
자네 말처럼 포세이 방에도 앞으로는 티 나지 않도록 자제하고
자연 사물 즉 이미지와 음악에 감동이 온다 하더라도
될 수 있으면 내 카페에서만 글을 저장해둘 생각이네.

한동안 나라 사정 돌아가는 이야기 주고받다가 술이 거나해진 친구는
이른 초저녁 다른 약속이 잡혀있다며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아싸, 기분대끼리 하면서
덩실덩실 춤을 추며 함박웃음을 짓고 돌아갔다.

갑자기 텅 빈 방 안,
나는 아파트 베란다 창문을 열고 높은 산이 병풍처럼 펼쳐진 앞산을 습관처럼 바라보며
혼자 생각에 잠겼다.
어떤 것이든, 어떤 장르이든, 공감이 오고 감동이 있는 모든 글은 詩이다.
자연 사물의 표정이 무수히 다르듯 들려오는 이야기처럼 음악도 그러하다.
나는 그 다양한 모습을 통해 자연의 심성을 밖으로 불러내는 글을 계속해서 쓸 것이다.

이런들 어떠하고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더렁 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방원의 시처럼 마구 뒤섞여 혼탁해진 세상,
잠시 눈에 보기에는 어울리고 좋으나 생명력이 없는 글보다는
오래도록 지워지지 않는, 그래서 사람과 나를 함께 씻어낼 수 있는 글을 쓰고 싶다.
어디선가 적막을 깨고 현란한 불빛을 번쩍이며 굉음의 오토바이가 질주하고 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화사한 꽃을 보니
벌써 봄인가 봅니다..
낮엔 봄날씨처럼 너무 좋더군요.
수필 한 편 올려봅니다.

용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멋진친구를 두셨네요. 부럽습니다.
요즘 흔치않은 일입니다.  본인에게 조금 잘해주면 엄청 친하다는 듯이 달려들고
조금만 서운하게 하여도 나뿐사람이 되기 싶상입니다.

야생화를 담으로 다니다 보면 작년에는 여기에서 엄청 예쁜꽃이 피웠는데 올해 와보니
형편없네!  하고 서운하기도 하고요
세상만사가  자신에게 이익(정신적.물질적)이 있으면 좋고 손해가 있으면 형제간도
싫어 지는게 삶인것 같습니다.

저는 글쓰는게 어려워 사진를 취미 삼지만 저도 친구들과 보면 잊혀지지 않은 사진하나라도
남기는게 꿈이랍니다.
매번 들러주셔서 위로가 되고 감사합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걱정입니다. 요즘 갈수록 산에 생명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주말휴일 할 것 없이 등산객들이 애초 등산과는 무관하게 다른 욕심을 내는듯 해요.
가난한 사람들이 먹고 살기에도 바쁜데 등산을 즐겨하겠습니까.
자기 집 공간 넓겠다 또 친구의 친구..

"얘, 이번엔 산에 갔더니 야생화가 너무 예쁘더라. 너도 주고 다른 친구도 주려고 많이 캐왔어".

"어허 이 사람아, 주말에 산에 올라갔다가 하산하는 길에 이런저런 약초 왕창 캐왔어,
완전 대박이여. 이웃집에도 나눠주고 친구들에게도 나눠줄려고 마대자루 두 포대에 가득이여, 하하".

= = =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인간들이 무엇하는 짓인지..
내가 아는 친구도 약초꾼이지만 싹쓸이하듯이 절대 욕심내지 않는다.
필요한 만큼만 캐고 어린 약초는 몇 년을 기약하면서 그냥 둔다.
절벽 암벽에 자라나는 부처손 역시 뿌리채 캐지 않고 밑뿌리는 두고 전지가위로 절단한다.
그래야 자연이 계속 보존되기 때문이다.

지금 MBN 채널에 '나는 자연인이다' 방송이 혹시나 어쩌면 안방 시청자들을 충돌질 하여
몸에 좋은 온갖 약초다 뭐다 하면서 등산을 핑계로 무분별 산을 훼손하고 있지나 않은지 걱정이 된다.
한국인의 근성이 그렇지 않은가, 몸에 좋다면 어떤 것이든 먹어댄다.
경제가 옛날보다 훨씬 좋아진 시대를 누리는 반면 의식수준이 낮으니 주변 나라들이 업신 여기는 것이다.
제 버릇 개 못 준다더니.. 그 아래 자식들이 무엇을 보고 배우겠는가,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해는 통도사 매화를 가지치기 해서 꽃이 몇송이 안 달렷다고 하네요
움직이기 싫아 미적거리다가 핑계거리 생긴듯 통도사 자장매 패스 합니다
생각 내키면 작년 사진이라도 찿아 볼런지예...ㅎ
열심히 사진 담아 두세요
물가에 이제는 점점 게을러 집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빗방울을 보듬은 홍매화, 그리고 솜털 뽀송뽀송한 노루귀의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고 예쁘기 그지 없습니다...매화는 가지가 예술이어야 하고
노루귀는 털이 뽀송해야 제 맛이지요...멋진 작품 즐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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