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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처음 본 꽃양귀비의 그리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909회 작성일 20-05-15 10:16

본문

유럽여행에서 본 꽃양귀비의 그리움/조금분

 

코로나로 인해 더욱 외로운 나에게

그리움의 꽃양귀비를 만나서 기쁘다.

오랜만에 찾아간 삼락공원은 쓸쓸하다.

함께 다니던 그리운 친구 두 사람.

말없이 영원의 쉼터로 훌쩍 떠나버렸다.

수련은 고운 모습으로 반겨주건만

 

허전하기는 마찬가지, 요양 사님은

야생화단지로 찾아서 달린다.

강가에 붉은 꽃이 곱게 피어 하늘거린다.

무슨 꽃이 저렇게 고울까?

가까이 가니 그리움의 꽃양귀비다.

선물을 한 아름 않은 기쁨을 만끽하다.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삼락공원 오래 못 가봤는데
사진으로 반가움을 나누어 봅니다
여기 저기 다니시는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고마운 요양사님이시네예~
늘 좋은것만 기억하시고 행복한 날들 되시길예~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삼락공원 얼마만인지 모르겠어요.
너무나 쓸쓸하더군요.
그때 함께 다니던 친구도 떠나버렸으니
서글픔만이 감돌뿐이였어요.
활짝핀 고운 양귀비가 반겨줘서 의로를 받고 왔어요.

건강하게 즐거운날 되세요.

작음꽃동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동네에서만 피는 선제비꽃이 피었을텐데
올해는 못 가볼 것 같습니다
개양귀비 꽃밭이 많이 넓어진 거 같네요 ^^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음꽃동네 아우님!
머물러주셔서 고마워요.
저는 선제비꽃 어떻게 생겼는지 몰라요.

건강 잘 지키시어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안녕 하세요
가까운 곳에 있어도
한번도 가보지 못했네요

고마운 요양사님 덕분에
양귀비 꽃도 찍으시고
맑은 공기로 정기를 채우시고
건강에 좋을듯 합니다

유머방에 외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항상 건강 하셔서 아름다운 작품
많이 보여 주시길 바랍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머방 DARCY님!
이곳 에세이방까지 오셔서
따뜻한 고운마음 놓아주셔서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는 혼자서는 잘 못다니거든요.
다행히 요양사님의 조그만 차가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건강 조심하셔서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가림님!
유머스러운 말씀에
한참을 생각에 잠겼습니다.
머물러 고운마음 놓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검강하세요.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꾸 쓸쓸함이
주변으로 밀려오지요?
보리밭 보리가 탐스러워 보이는군요
고생하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드로님!
요즘은 건강이 어떠신지요.
머물러 고운발길 놓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 조심하시며
행복하세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말씀대로 낯익은 닉들이 하나, 둘 보이지 않을 때
비록 온라인 세상이지만 섭섭하고 허전하고 안타까움이 더하더라고요...
떠난 님들 어느 곳에서 어떤 모습으로 활동하고 계실까..하는 궁금증도 있고요...
그래도 빈 둔치에 손놓을 수 없어서인지 타도시 흉내에 생색만 내고 있는 모습이죠...부산은,
요양사님의 도움을 받아 부산과 가까운 울산태화강국가정원을 강추합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수님!
저의 가까운 친구는 연세가있어서
영원한 쉼터로 떠났지요.
그러니 요즘은 자구 쓸쓸함만이 감돌뿐입니다.
이곳은 삼락공원 근처의 야생화단지입니다.
다행히 양비가 곱게피어 즐거웠습니다.

언제나 고운발길 놓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즐거운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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