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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순간 순간 예술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936회 작성일 20-09-25 17:44

본문

시시 각각으로 빛과 조화를 이루는 자연의 힘,

자연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자연의 위대함을 무시하면 저주가 다가섭니다,

자연을 존중하는 것은 필연입니다,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박 미소님~
자연속에 인간은 한없이 나약 합니다
자연을 보존하는 길이 살길 아닌가 합니다
멋진 사진 눈이 호강 합니다~^^*
추석 연휴 잘 지내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연의 소중함을 감사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잠시 머물다가는 것으로 치부하는 사람들때문에 자연이 망가지니까요..
그리고 지자체나 정부 장들도 자연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수장이 되었으면 더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에 시선놓고 갑니다..마음도요...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석양의 바다
쓸쓸함과 화려함이 공존 하는것 같네요.
이 또한 자연이 만들어 낸 조화일까요?
감흥을 불러오는 멋진 작품들 입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연의 슬기로움은
누구도 따라갈 수 수없는
신비스러운  존재이지요.

함박미소님!

멋진 자연의 풍광에 흠뻑
바져봅니다.
건강하시며 행복하신
멋진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집시 맨님의 댓글

profile_image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박미소님
안면도 꽃지 일몰 멋찌게 담았네요
꽃지 가본지도 가물가물 합니다

꽃지 사진만 보면
그앞에 포장마차 산낙지 생각이 납니다
함박미소님
즐거운 추석명절 되십시요

풀아치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연은 인간에게 다 내어 주었지만
인간은 자연을 위해 한 게 하나도 없다
지난 해 이맘때쯤 전세계 청소년들이 나서서 기후위기에 대한 결석 시위을 했었다
물론 우리나라 애기들도 나섰다
근데 EBS를 제외하곤 어느 TV방송에서도 다루지 않았다
내가 본 건 YTN의 짧디 짧은 한 꼭지가 다 였다

올해는 코로나 사태도 있고 해서 방법을 좀 바꿨다
지난 9월 25일 기후를 위한 결석시위는 온라인으로 진행되었고
'국회에 행운의 편지를 보내 주세요'란 켐페인도 벌였다

올해는 뉴스 한 꼭지라도 탓을까?

함박미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eosu님 감사합니다,
그래도 요즘은 자연의 소중함을 잘 직시하고 있어 다행이지요,
저 역시 자연의 소중함을 실현하려고 노력하고있답니다,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함박미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고맙습니다,
저녘 노을빛이 넘 감동적이라 시시각 각으로 변화하는 모습에 빠지면 가슴이 설레고는 한답니다,
자연의 힘이지요, 예술의 힘,

함박미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얀녕하시지요 ?
늘 동행하시던 딸님도 궁금합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시국이 평안해지면 뵙고싶습니다,
고맙습니다,

함박미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짚시맨님 고맙습니다,
자연의섭리에 기뻐하고 행복을 선사해 주니 고맙기도합니다,
순간 순간, 계절마다, 해 기울기가 변해서 마음에 만족을 체우지 못해 섭한 시간이었답니다,
다음에 다시 시도해 보기로하고 돌아섰답니다,

함박미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풀아치님 고맙습니다,
자연의 소중함에 동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간의 탐욕때문에 자연은 서서히 파괘될수 밖에 없는 것같습니다,
함께 동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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