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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오시리아 바닷가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1,189회 작성일 20-11-27 13:34

본문

  

기장 오시리아 바닷가에서/혜정 조금분

 

바다를 보면서 하루가 열리고 마무리한다.

언제나 바다는 잊을 수 없는 그리움이다.

오랜만에 기장 오시리아 해안 산책로에서

보라색 하얀색 해국도 담는다.

얼마 만에 이곳에 왔는지 아득하구나!

 

먼 바다를 바라보며 홀로 의자 앉은 여인.

그녀가 어쩐지 쓸쓸해 보이는 것은

나도 혼자 있기 때문일까?

휴양 차 왔는지 너무 궁금하구나?

! 그녀를 보는 내 마음이 이럴까.

 

조그만 연못에 노니는 관상용도 담는다.

그곳을 구경하면서 바늘꽃도 찰칵!

돌아오는 길 붉은 노을이 고운 선동 수원지

아름다운 반영도 찰 칵 거려본다.

덜 마른 오징어 구운 것 사먹으니 꿀맛 같다. ​

추천1

댓글목록

찬란한빛e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랏빛 하얀빛 해국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오시리아 바닷가 멋진 풍광은 즐감했는데
꿀맛같은 오징어구이 이야기에 입안 침이 가득 고입니다.
먹고 싶어 그런거겠지요.ㅎ

해정님의 열정에 큰박수 보냅니다.
건강하세요.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찬란한빛e님!

너무나무 반가워요
오랫만에 이곳에서 만나니 더욱 반가움에
얼굴을 본 듯 눈물이 핑 어립니다.
다뜻한  시선 놓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시마을 회원님 모두가 보고싶어요.
건강 하신지요.

이다음 부산 오시면 오징어 사드릴께요.
좋은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마마님 ~
아직 해국이 피어 있었네예~
하얀 해국은 처음봅니다
오랑대 출사 같이 갔던 추억이 뜨오릅니다
추워진 날씨 따뜻하게 다니시길예~!!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나는 오랫만에 해국을 본 것같아요.
하늘나라로 훌쩍 떠나버린 그분의 차로
함께 갔는데 이름이 떠 오르지 않아요.
누님이라고 불렀는데
나이가 들면 어쩔수 없지만 한심해요.
놓아준 고운시선 고마워요.

건강 장 챙겨서
행복하길 바랍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스산한 해안가  해국도  계절이 바뀌니까
 아름다운 모습변해가고있네요
 특히 울님이 써내려가신  글귀가  넘 현실적이고  애잔하네요
모쪼록  자주 들어오시어    좋은 영상 좋은 글귀 올려주세요
 머물다가 갑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님!

해국이 지려는 모습을 담았기에
아마 그렇게 보였겠지요.
좋은것만 생각 해야되는데 자꾸 서글프고
아쉬워 지는것은 어쩔 수가 없어요.

바닷가에 쓸쓸히 의자에 앉아있는
그 여인을 보니 날 보는 듯 하더군요.

고운시선 놓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 조심하시며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또 들어왔어요
 아마도 이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인이  해정님인가 싶어요
 저는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울 해정님은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효녀 따님이  얼마나 엄마에게  정성을요
 
 시마을 행사때 마다  늘  엄마를 모시고  행여  넘어질까 고심하는그런  표정이
 저는 무척 감동받고요
  애궁  시마을 행사가 있어야
 울님들의 모습도  보고 쟙는데  언젠가  볼때 까지 안녕요  .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님!

잘 들어 오셨어요.
바닷가에가서 산책하면서
운동기구에 운동하고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셨다면 고마워요.
요즘 어쩐지 외롭다는것을 늦겨지니
세월의 흐름이 저를 그렇게 만드니
전들 어찌하리까.
큰아들은 출근하면서 늘 다녀가지만
외로운 것은 어쩔수 없답니다.

건강 조심하시며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 정* PHoto - 作家님!!!
"釜山`기장郡"의,"오시리아`바닷街"에~散策하시고..
"오시리아`海邊"은,今始初聞이지만 ~ 異國的인,風光이..
  바닷가`海邊에 피어난 "海菊"과,"黃金`잉어" 新鮮합니다`如..
"조금분"女史님! 아름다운 "아시리아`風光'과,"音源"에 感謝오며..
"해정"作家님!`"산을"作家님!`"찬란한빛"作家님&"물가에"房長님!들..
"Corona`19 & 毒感",조심하시고..늘상 健康하시고,幸福하시옵길 祈願!^*^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요양사님이 가는데로 간 곳이
바로 이 곳
오랜만에 오시리아를 다녀왔습니다.
해국도 얼마만에 담았는지 아득하더군요.

세월은 사람을 이렇게 서글픔을
허덕이게 하는것 같아요.

건강은 완전 완쾌 되셨나요.
따뜻한 시선 놓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주 쌀쌀 합니다.
건강하신 12월달 되시길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책하기 참 좋은 곳이죠...
힐튼호텔에서 오랑대 쪽 산책길을 넓히고 잘 단장해 놓았더라고요...
오시리아 해안산책로는 제 놀이터랍니다...용궁사에서 대변항까지 걷노라면
정말 기분이 좋아지지요...그 맛에 자주 찾습니다..만,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오랜만에 간 오시리아
바닷가에서 해국도 만나니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혼자 의자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는 여인을 보니
왠지 쓸쓸함에 가슴이 저리더군요.

고운 시선 놓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날씨가  아주 쌀쌀 합니다.
행복하신 12월 달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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