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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녀도 쥐똥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972회 작성일 21-01-05 06:54

본문

미니 모세의 기적이 일어나는 어촌의 아주 작은 섬 입니다

군산에서 새만금 방조제를 지나 섬에 들어가면 오른쪽에  신시도 왼쪽에 무녀도가 나옵니다
무녀도 마을 버스 카페 앞에 쥐똥섬이 나옵니다

무녀도의 바닷길이 열렸다 닫혔다 해서 어패류가 많고

재미로 조금씩 캐는 관광객이 있는가 하면 (어촌계에서 허락 함)

욕심껏 캐다가 주민들과 마찰도 있다고 합니다

물이 닫히는 시간도 엄청 빨라서 눈 깜작 할 사이에 바다가 생긴다 했어요  

" 군산해양경찰서는 “지난 주 군산시 옥도면 무녀도 앞 ‘쥐똥섬에 입도한 관광객 100여명이 밀물에 고립돼 출동한 해경에게 구조됐다”고 밝혔다
이런 기사가 심심 찮게 나온다 합니다

 

무녀도 입구의 쥐똥섬은 썰물 때는 바닷길이 열려 해변에서 쥐똥섬까지 걸어갈 수 있는 신비의 섬입니다.
또한, 이른 아침 고요한 바다 위로 펼쳐지는 일출은 장관을 이룹니다.

다리가 생겨 배타고 들어가는 낭만이 없어지고

너무 상업화되어 섬에 대한 신비감이 점점 사라지는 요즈음

그래도 무녀도의 쥐똥섬이 있는 이곳은 작은 어촌 마을이였습니다

더 이상 환경이 망가지지 않고 자연그대로  보존 되었어면 하는 깊은 바램을 가져 봅니다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침 일출을 담을 요량으로 바다가 갈라지는 시간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돌아선게 아직도 아쉽습니다
하늘이 잔뜩 흐려 금방 비라도 올것 같았고
끝없이 밀려드는 차량 행렬....
코로나 세상을 피해 바다로 바다로 몰려드는듯 했습니다

날씨가 추워진다고 합니다
따뜻하게 잘 챙기시어 감기 조심 하시고예
늘 좋은 날 되시길 빕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군산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곳 중 한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시간여행을 할수가 있는 도시, 적산가옥들이 즐비히고 맛집도 참 많은 도시죠...
그 중에서도 '밥하지 마'란 소고기뭇국 식당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맛을 느꼈지요...
아쉬운 것이 있었다면 방장님처럼 예쁜 섬들을 가보지 못한 것일겁니다...
다음 기회에 하다가....결국 몇 해가 금방 지나가버렸습니다....덕분에 몇 해 전의 기억을
소환해 보았습니다...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군산 기차가 지나가는 작은동네
가 보셨는지예~
요즘은 사람들 없을것같아예
마을 가운데로 지나던 철길이 보존 되어 있었어예
저 작년 갔을때  사람 너무 많아
제대로 작품이 안되었지예~!!
허수님 다녀오신 식당 다음에 군산 갈 기회있어면
가 볼 작정 입니다
따뜻한 겨울 되셔요~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아주 아름답고 신귀할정도의
무녀도 쥐똥섬은 나에게는 이곳에서
처음 만나는 고귀한 선물입니다.

언제나 열심히 다니는 정아님 덕뿐에
멋진 작품을 볼 수있는 행운의시간입니다.
감사히 감상 잘 하였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어 행복하고
더욱 멋진 한 해 되소서******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마마님~
저녁 드셨는지예~!!
퇴근해서 씻고 누웠습니다
답글은 폰으로 쓰고 있어예 ㅎ
다가오는 여름 선유도 다녀 오셔요
아드님이나 따님이랑예~
바다가 참 예뻐예~!
따뜻하게 잘 지내시길예~!!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방장님!
멋진곳에서 멋진 이미지 담아 오셨네요
사진으로 보면 무척이나 아름다운 곳이고
한번쯤 가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하는곳이네요

이름도 재밋네요 쥐똥섬!
조그맣게 흘려놓았다 해서 쥐똥섬?
암튼 멋진 이미지에 쉼 하고 가면서 흔적 남겨봅니다
건강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잘 지내시지예~
추운듯 덜 추운듯 하면서 겨울이 지나고 있어예
소한도 지나고예~^^*
무녀도는 아직 어촌 맛이 살아 있어예
그곳 한곳 보고 다녀오시길 강추 못하지만
선유도 대장도랑 연결되어 있으니
헛걸음은 안 하실거예요
섬이름 만큼 작고 귀여운 섬 입니다
편하신 저녁 시간 되시고 따뜻하게 지내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 - 作家님!!!
"群山"앞바다의,"巫女島`쥐똥섬"에~ 日出風光을,擔으시려..
"모세의 奇蹟"같이,갈라지는 바닷길로~"쥐똥섬"에,못가셨군`如..
"물가에"房長님은,"체인지"任의 말씀처럼~"全國區`寫眞作家"님예..
"혜정"詩人님!,"허수"作家님!,"체인지"作家님들도~다녀가셨습니다`여..
"汀兒"PHoto作家님!神秘의 "무녀도"風光에,感謝며..健鬪하시길,祈願요!^*^
(P`S:"물가에"房長님! "겨울`철"의 寫眞探訪은,主意하세요!特히,"感氣"조심)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그치예~
전국 사진포인트는 엔간히 다녀온듯 합니다
이곳만 해도 4번째 다녀왔어예
물론 계절 마다 다른 느낌 입니다~
그래도  못가본곳 많아서 애가 탑니다
시간이 점점 모자란듯 해요
코로나도 발길을 붙잡고예~
추워집니다~
따뜻하게 지내시며 늘건강과 幸福이 함께 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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