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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한강공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1,169회 작성일 21-03-02 18:51

본문

잠실 한강공원/혜정조금분

 

외손녀가 운전해 찾아간 곳은

불빛이 찬란한 한강공원!

화려한 불빛을 보니 문득 광안리

앞바다에 밤이면 피어오르던 무지개!

불빛이 그리움으로 아롱거리다.

 

이곳의 밤풍경을 보며 설레는 가슴을

진정시키며 처음이자 마지막이란 생각!

열심히 찰칵찰칵 담아본다.

너무너무 화려하고 찬란하다.

이것을 구경시키려고 이곳에 왔나 보다.

 

외손녀에게 고마움을 전하련다.

 


추천2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조금분* 寫眞作家`詩人님!!!
"三星病院"에 檢診을 받으시려,上京을 하셨습니다`如..
 外孫女와 함께가신,"잠실`호수공원"의 夜景이~아름답네요..
"처음이자`마지막"이라는 말씀에,가슴이 울컥하고 人生無常함을..
"혜정`조금분"女史님!夜景風光에,感謝오며..늘,"健康+幸福"하셔要!^*^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머물러주셔서 고운마음 놓아주신
따뜻함에 가슴이 울컥합니다.

열차를 타고 오고가니 엉덩이도 아프고.
너무 지루하더군요.

지난번과는 확실하게 다르다는것이 느껴지더군요
집에 도착하니 너무 힘들어 쓸어질지경입니다.
세월이 주는 선물이 이런것인가요?

안박사님 언제나 건강하시며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cheongwoon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달빛사랑- 이제는 벗어야 할 아픔과 시련의 마침표-흐르는 멜로디와........
야경의 아련함을  품은 잠실호수공원의 다리밑에서....
공감이 가는 외로운 맘으로 감사히 감상합니다 ........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cheongwoon님!

머물러 놓아주신 고운마음
고맙습니다.
달빛사랑 음원과 잠실호수 다리밑에서
공감이 가신다는 외로운 마음이신가요?
감사히 보아주셨다니 저도 감사합니다.

건강하시며 행복하신 봄날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마마님 ~
서울 다녀오셨네예~
경과는 나쁘지 않으셨으리라믿습니다
서울다녀온지 까마득하여 다시 가보고 싶어집니다
날씨가 수상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예 늘 좋은날 되시길예~!!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잔님!

머물러 놓아준 고운마음 고마워요.
세월이 흘러가니 서울가고오고 하는것도
이번에는 너무나 힘들더군요.

그냥 하루하루 버티고 있답니다.
건강이 첫째이니 조심하며
행복한 봄날되소서.
감사합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낮  11시가 되었네요
 바로 수영갈 시간이지만 잠시 댓글 쓰고 갈려구요
 해정님이 저보담  한참윗분인줄 알고 ㅇㅆ어요
 첨엔 뭐  3살위갔드라구요
 해정님  늘 하시는말씀  마지막이란  말  절대 쓰지 맙시다
 전  2달동안  죽은 시체로 목숨만  . 그래도 기적적으로
 지금은 건강하잖아요
 울  해정님은 복이란 복은 다 타고 나신분
 뭐 여한이 있겠소만은  그래도  우린 열심히 살어야 해요
 서울 오실대 전화 주세요 .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님!

너무나무 반가워요.
그동안 안녕 하셨습니까.
함께 모였던 모두가 정말 보고싶어요.

요즘도 수영 다니시나요.
코로나때문에 어떻게 수영을 합니까?
저도 한 3일은 완전 죽었습니다.
큰아들이 우리 집에오지않았다면
지금 이 세상 사람이 아닐것입니다.

다행히 방학때라 딸이 와서 간호해주고 갔습니다.
따뜻한 마음 놓아주셔서 고마워요.

건강 조심하시며 행복한 봄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전화하겠습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곰곰히 생각해 보니 한양나들이를 못한지 꽤 오래되었구나 싶습니다..
비록 건강검진 때문에 한양나들이를 하셨지만 좋은 생각과 좋은 기운을
얻어 오셨으리라 믿습니다...

어둠 속에 빛나는 불빛처럼 환한 웃음만 가득하시길요..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작가님!

한양나들이를 못하신것이 그렇게 오래 되셨나요.
허수님은 전국으로 출사를 많이 다니시니
늘 바쁘신 분이란걸 보두가 아실것입니다.

서울가고오고하는데 엉덩이도 아프고
너무 지루하더군요.
세월이 저를 이렇게 만들었나봅니다.

늘 따뜻한 님의 말씀 잘 새겨듣겠습니다.

건강 조심하시며
마늘님과 행복하신 봄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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