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雲霧속의 馬耳山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645회 작성일 21-11-24 18:17

본문

해가 오르고도 몇시간을 기다려....


안개에 덮혀 전혀 보이지 않던 마이산이 서서히 보이기 시작합니다

사진으로 보고 그리움을 키우던곳

운해의 촬영은 그야말로 하늘이 점지 해 주어야 합니다

일기예보상 아무리 좋은 조건이라고 해도

막상 가서 보면 과유불급일 경우가 많고예

반대로 안개가 너무 적어 아쉬울때도 있지예

이날은 과유불급이였지만....기다린 보람이 그래도 아쉬움을 달래고 왔습니다

기다림 밖에는 답이 없습니다


진안의 운해는 용담호에서 만들어 진다고 해요

금강 상류의 홍수 조절과 수력 발전을 하는 다목적 관광지가 되었지예

주변에 호수나 강을 끼고 있는 고장은

일교차가 큰 봄이나 가을에 안개가 많은게 특징이며

진안역시 같은 조건으로 마이산과 용담호라는  훌륭한 소재가 있어

사진가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추천3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안 부귀산에서 건너다 보는 마이산의 풍경입니다
전날 일 마치고 잠자리에 들었다 말다 달려나간 새벽 출사
일출을 담고 마이산 안개가 벗겨지기를 일행들이  기다리는 동안
혼자 내내 차안에서 졸다가 깨다가 ...ㅎㅎ
그래도 흉내나마 몇 장 담고 왔습니다
마이산은 참으로 여러방향에서 담을 수 있는곳 같습니다

추워진 날씨 감기 조심 하시고예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짙게낀 雲霧속에 "馬耳峰(암마이`숫마이)"이,솟아오르고..
  밤새`달리셔서 "진안`마이山"에 가시고,雲霧속의 "馬耳峰"을..
  "물가에"房長님의 熱情과 情熱에는,아낌없는 讚辭를 드립니다如..
  "汀兒"作家님!"馬耳山`마이봉"風光에,感謝오며..늘,健康+幸福해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날씨 추워져 가는데 잘 지내시지예~
열정과 정렬이 차츰 식어갑니더예
무릎이 앉았다 섰다 하기 불편해서예 남들 사진 담을때
혼자 차에 쉬고 있답니다 ㅎ
그래도 몇장 담아오니 여행한 기분은 행복해요
감기 조심하시고예 늘 좋은 날 되시길예~^^*
고맙습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먼 곳까지 다녀오시는 열정은 그 누구도 흉내내지 못할 것 같습니다..
특히 마이산 풍경은 언제봐도 참 신비한 곳이구나 싶습니다..몇 해 전만해도
3~4시간 운전은 큰 문제가 안되었지만 지금은 덜컥 겁부터나니 먼 길은 망설여질 뿐입니다...
덕분에 운해 가득한 마이산 풍경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사진담는것 더하기 여행 하시는
의미로 쉬엄쉬엄 장거리 운전 하시면 좋을것같아예
운전이 안되는 치명적인 슬픔이
늘 안타깝습니다  ㅎ
일교차 심한 요즈음 도전함 해보시길예~^^*
감기조심하시고예
언제나 행복하시길예~^^*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님

호남에서 손꼽히는 마이산의 운무에
환상으로 머물다 가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쉬엄 쉬엄 하시지요
병나시면 컬 납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영상방에  작가님의 시 추우(秋雨)도 초대 했습니다
바로 월류봉밑에~~~~~
제가 차암 좋아하는 두물머리의 추억 입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물가에아이 방장 작가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 영숙 시인님~
요즘 뭔가 가라앉는 컨디션때문에
마음껏 게으름을 부리고 있어예 ㅎ
호관원 이라는 관절약먹고 있는데 효과를 볼려고
그런가~?좋게 생각 할려고예~^^*
방문해 볼께예~
언제나 좋은 날 되셔예~
사랑합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말 귀가 운무 위로 쫑긋 솟았네요.
귀가 말합니다 '와~ 풍경 끝내주는 소리 들린다'
눈이 말합니다 '뻥 치치마. 침침하니 어디 들이받기 딱 좋구만'
코가 말합니다 '눅눅하니 곰팡이 슬겠는데'
입이 말합니다 '바삭한 아침 먹고 싶었는데 글렀네'
머리가 말합니다 '소경 코끼리 더듬기 하냐'
멀리 출장가서 얻은 멋진 작품에 실없는 생각, 죄송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즉석에서 동화 한편이 나오네예~^^*
마이산은 말귀를 닮은듯도 하고
먼곳고속도로 위에서 보면 다른 모습으로도 다가오지예
안개는 사진 소재로는 좋은데예
컨디션 안 좋게 하는 주범입니더예~
늘 좋은 날 되시고예 행복 하시길예~^^*

현오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현오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개 자욱한 신비스런 마이산의 전경, 놀랍습니다
저 한 컷을 잡으려고 노심초사 했을 작가님의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운해의 두 섬이 표류하듯 꿈결같은 몽환적 영상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오기님~
인사늦어 너무 죄송해요~
힘든 시간을 알아주시니 감동입니더예 ㅎ
높은 쪽으로 오르지 못한 안타까움도 있었지예
늘 용기 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예~ 고맙습니다~!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마이산 아득한 기억분입니다.
언제다녀왔는지 가마득하군요.

열정이 많은 물가에기에 이렇게
열심히 다니겠지요.

건강이 제일입니다
건강 조심하며 행복한 12월 맞으소서.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마마님 ~
마이산 갈때마다 돌탑이 신비스럽지예~
사진 담는 사람들은 마이산 자체를
즐겨 담으려하는것 같아예
열정은 이제 물건너 같어예~
옛날1/10도 못다닙니다
건강하시게 따뜻하시게 12월 시작하시고예
늘 행복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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