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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공원의 야경을 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815회 작성일 22-01-02 15:26

본문



어둠이 내리고 있었다.

아직 가로등 불빛은 보이지 않았고 그 화려한 불빛 조명 마져도 볼수가 없었다.

오후내내 동해안을 트레킹하여 피곤한 몸을 이끌고 울산대공원 불빛을 보러 왔건만

헛걸음이었음에 몸은 천근만근이었다.

다행이도 찬바람이 불지 않아 걷기는 참 좋은 날씨였다.

이제 모두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갈까말까 망설임이 길어질 때 쯤,

순간 한꺼번에 불빛조명이 켜지며 풍차며 연못 주위의 온갖 색깔 불빛들이 봄꽃처럼 환한게 웃고 있었다.

내 마음도 환하게 밝아졌고,

추천6

댓글목록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
아름다운 사진으로 저도 마음이 환해지는 기분입니다~^^
마치 정화된 기분이라 할까요~?^^
너무너무 좋습니다~V ^*^ V

한참이나 머~~엉~때리다가 갑니다~^.~

허수님~^^
수고하신 사진들 아주 많이 감사드립니다~^*^
늘~행복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님!

공업도시로 낙인이 찍혔지만 가볼만한 곳이 참 많은 도시죠...
제가 볼때는 시민들을 위한 휴식공간을 늘리려고 애써는 모습들을 목격됩니다..
그런 까닭에 제 집 드나들듯이 울산을 자주 찾아가곤 하지요...

새해에도 더 많은 수고와 더 많은 활동으로 시마을 가족분들께 기쁨을 주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새해福 많이 받으시길예~

울산대공원 풍차가 있는곳 자주갔었는데예
태화강쪽으로 더 많이 가다보니
아주 오래전 추억의장소가 되었네예
불빛 조명 좋은데는  다 다녀오셔서 눈 호강 시켜 주시네예
수고하셨습니다
동해안 트레킹~ 아무나 할수 있는게 아닌데
대단하신 열정과 실천이 짱 입니데이~
모쪼록 좋은 일만 함께 가는 새해 되시길 빕니다 ~!!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그쵸..
아무래도 태화강국가정원쪽으로 많이들 찾죠...
저도 마찬가지고요...동해안 트레킹은 포항 너머로 가야하는 건데
현재는 트레킹을 마친 곳을 다시 찾아가는 수준에 불과하답니다...
근데도 덩배는 여전히 십 개월 근처에서 머뭄이 아이러니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겁고 희망찬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찬란하고 화려한
울산 대공원의 불빛에
저는 완전 빠져 버렸습니다.

허수님작가님!

얼마나 행복하셨을까 하는생각입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셨기에
이런 행운을 얻으셨겠지요.
멋진작품 감사히 감상 잘 하였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님!

울산은 부산과 비교적 가까운 거리라 자주 찾게되는 것 같습니다..
울산대공원은 예전 국가가 운영하든 대한석유공사(유공)를 선경(현재SK)에게
넘기면서 지금의 거대한 SK가 탄생의 배경이 되었죠...그리고 그 보답으로 대공원을 만들어
울산에 기부하게 되었죠...예전엔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기업들을 넘기고 인수하고 했지요..

언제나 건강하신 모습으로 활동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현오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현오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힘든 출사길 고생고생 하셨습니다
지방마다 볼거리가 상당한 것 같습니다

지친 몸 이끌고 담은 화려한 사진들
안방에 앉아 편안한 감상의 시간을 주셔서
고마운 마음 한량 없습니다

새해에도 늘 건강하셔서
좋은 그림 많이 올려 주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오기님!

볼거리가 있든 없든 낯선 곳으로 향하는 마음은 늘 첫사랑을 만나는 것처럼
설레고 행복하지요...그리고 인연이 닿으면 다시 그곳으로 찾게 되고요.,..
작품을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냥 셧터를 눌러는 소리가 좋아서 다니다 보니
밋밋한 그림들이 많습니다...그리고 발전이 아니라 늘 그자리에 있을 수 밖에 없지만
그래도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새해 복 많으 받으시고 소망하는 것 모두를 이루는 흑범의 해가 되시길 빕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eosu 작가님!

와아! 울산 대공원의 야경 불빛이
어느 곳 보다도 아름답습니다
잘 감상 속에 빠졌다 가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새해 벌써 5일입니다 건강 조심 하시고
출사길 대박 나시도록 기도 합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복 많이 많이 받으십시요 

허수 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아마 코로나 정국이 아니였으면 더 화려하고 환상적으로 연출하였을텐데
이번에는 기초적 흉내만 내었더라고요...하루빨리 펜데믹이 종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에도 더 멋진 작품으로 독자분들께 많은 사랑 받으시길 바랍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헛걸음했나...벌걸음 돌리려는 찰나에 터진 그 밝음이 주는 멋진 풍경이라 더 반갑고 귀했겠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울산은 이제 허상의 모습이 되었고 더 멋지고 구경할 곳 많은 울산이 되었네요.
새해에도 기막힌 찰나의 풍경 인연들 많이 만나며 작품 활동 즐기는 한해 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새 날이 밝은지도 일주일이네요.
시간의 흐름은 참 빠르기도 하답니다.
니이와 자동차 속도계와 비유한다는 말의 뜻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흐름이죠.
한국의 수도를 한강의 기적으로 불릴 수 있다면,
울산은 태화강의 기적이라고 불리우도 손색이 없겠죠.
하수구나 마찬가지였던 태화강을 정화했듯이
공업도시 울산이 자연 생태계가 살아나는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으니까요.

새해에도 늘 건강 하시고 소망하시는 것 모두를
이루시길 바라며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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