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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梅花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642회 작성일 22-02-02 18:49

본문

통도사는 우리나라 5대 적멸보궁중 한곳으로

대웅전에 부처님 대신

대웅전 뒷쪽에 금강 계단

즉 부처님 진신사리를 모셔둔곳이라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된곳입니다


통도사 기념품 파는 가게에 꼭 사야 할것이 있어서 들렸는데

마침 정월 설날을 맞이 하여 금강 계단 사리탑이 개방되어 있었습니다

촬영은 금지 되었지만 많은 사람들 틈에 한 바퀴 탑 돌이를 하고


혹시나 매화소식이 있는가 하고 지장매 핀곳으로 갔더니

잎도 없는 빈가지가 전체적으로 불그스름 합니다

매화 꽃 망울이 조롱 조롱 매달렸는데

딱 한 송이  피었습니다

기대도 안했는데 .....

300m로 애타게 한송이 담아왔습니다

매화 구경 하세요

올해 처음 핀 매화 입니다....ㅎ





추천3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해 맞이 하면서 먹었던 다짐이 작심 삼일이 되었고
다시 설 명절을 맞이 하며 새로운 마음의 각오를 해 봅니다
2022년은 한달이 훌쩍 날아 갔고예
설날도 오늘이 마지막 연휴입니다
일상으로 돌아갈 시간 입니다
모든게 제자리로 돌아와 주기를 바래 봅니다
건강 챙기시는 날들되시고 행복 하시길예~!!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아님!

통도사는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나이만 자꾸 먹으니
서글퍼지니 어찌하리까?
가는세월을 붙들수도 없으니

세월이 저를 서글품만 주는군요.

건강 조심하고 행복한 저녁시간이길****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 마마님~
맛난 저녁은 드셨는가예~
물가에 매화 구경 시켜드릴려고
카메라 가방 내려놓고 바로 앉았습니다...ㅎ 배고파예

너무 서글퍼 마시어요~
누구나 다 가는 길 이지예
우리들 보다 먼저 그 길에 들어서신것이 니  많이 힘드시겟지만
긍정의 마음 으로 너무 슬퍼 마시어요~!
혜정 마마님 연세에 컴퓨터 하시고 사진 담으시고 글 쓰시고
그런 어른 몇 되는지예  아마 거의 안 계실 겁니다
젊게 사시는 것이니 좋은 마음으로 지내시길 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식통에 의하면 2월20일 이후라야 담을만하데서
날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벌써 다녀오셨네요...
이제부터 매화나 야생화를 담으로 다녀야 할 시즌이 가까워지니
설렘 반, 걱정 반 마음이 싱숭생숭 하답니다...
그래도 덕분에 새해 첫 매화를 만나게 되니 기쁨이 그지 없습니다..
설날이란 명절도 일상처럼 그렇게 지나가고 또 새로운 일상을 맞게 되네요..
모쪼록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설날 잘 보내셨지예~
떡국만 드시고 나이는 드시지 말고예~!!! ㅎ

아침 9시쯤 나섰는데 집에 오니 5섯시 넘었어예
마산에서 노포 가서  신평 가는 버스를 타고 통도사 까지
무풍 한송로를 걸어서 올라갔다 걸어서 내려왔습니다

배 고픈데 매화 보여 드릴려고 아직에...ㅎ
드디어 휴일도 마지막 날이고 일상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편안 하신 저녁되시고예
활짝 핀 매화는 허수님 사진으로 보고 싶어예~
건강 챙기시는 행복하신 날들 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햐~한 송이... 있는 사잔이 더 귀할 것 같군요!
이곳은 눈 내리고 기온이 더 내려간다는데....
남쪽은 매화가 피고 봄을 준비하는군요!

설 명절 지나고, 그래도 한가할 즈음에 다녀오셨는지요?
절 매화 사진도 늦으면, 사람 때문에
정말 힘들었던 기억입니다.
먼저들 많이 다녀오시면 차분히 있다가
저도 한 곳만 다녀볼 생각을 해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어제다녀 왔어예~
1일은 음력도 1일 이니까 버스 붐빌것 같아서예
그런데 어제도 마찬가지 였어예
빈자리 하나 없는  버스타고 마음이 좀 거시기 했지예 ㅎ
그래도 좋은 경험 하고 오니 행복했어예~
매일 매일이 좋은 날 되시길예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의 반장님 벌써 명절 새해 둘째날이  찾아왔네요
 오늘아침 일찍일어나 컴 앞에 앉아  울님의 계시물 방에 들어 왔네요

 네 봄이면  누구나 다한번씩은 본의 아니게  저의 이름을  불러보게 되는 계절이 찾아 왔네요
저의 이름이  호적상  매화 이지뭡니까
 아마도 우리 아버지가  면 사무소에  출생신고 하러가던때  매화꽃이  활작  피던 시절이었계지요~~~^^ㅎㅎ
 
아직 날씨가  추운데  통도사엔  벌써 매화꽃 눈이 싹을 텃네요

얼마전 고맙게  제가 곤경에 빠졌을때  주져없이 호흡해주셔서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정말 고마웠어요.
 올한해에도  건강하셔요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을님~
설 명절 잘보내셨는지예~
좋은 이름 매화~
아버님이 멋쟁이 이셨네예~
봄이 오니 많이  기다려지는 꽃이지예~
혹시 했는데 한 송이라도 피어 있어 반가웠습니다
구설수는 안 오르는게 좋아요~ ㅎ
건강하신 한해 되시고 늘 행복하셔요 ~!!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떡국"은 맛나게,잘`드셨겠져?本人도 "떡국"을,나이는..
"혜정"媽媽님은 "떡국"만 잡수시고,"나이"는 잡숫지`마시고..
"정아"作家님의 말씀처럼,"혜정"任은 Com도寫眞도 잘`하쉬니..
"메밀꽃`산을"任은 本名이 "鄭매화"이쉬니,"梅花"꽃이 활짝핀듯如..
"통도寺"에 가셔서,"梅花꽃"을 만나셨습니다`그려..한송이의,"梅花`꽃"..
"물가에아이`정아"寫眞作家님!"梅花꽃"映像에,感謝오며..늘,安寧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어서오세요 ~!!
오늘은 날씨도 풀렸지만 어제 매화를 보고오니
괜시리 봄이 온듯합니다 ㅎ
이럴때  일수록 감기 조심해야 겠지예~!?
단디 단디 코로나도 조심하시고예
매일 매일 좋은날 되시길예 ~
고맙습니다 ~!!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 내리지 말기를...
더 춥지 말기를...
밤바람 세지 않기를...
홀로 먼저 우주를 만난
그이를 위해 기도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마음자리님 ~!!
아침 먹으며 보는TV뉴스에 미국전역
겨울 폭풍이와 있고정전이 많이됐다는 소식에
혼자서 "그래서 마음자리님詩 마을 못 오시나보다"
그랬거든예~
홀로 먼저 우주를 만난 그이는  누구실까~?
생각하며 마음이 울컥 합니다
물가에도 같이 기도 합니다
좋은 곳에서 다시 행복하시기를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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