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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벽화마을(자만 마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963회 작성일 22-04-21 12:58

본문

자만 벽화마을

맨 아래 사진의 글을 밖으로 꺼집어 내어봅니다


떠나가고 잊혀져 가던 자만  마을에 발걸음 해 주셔서 환영합니다

자만 마을은 자손이 만대 하라는 뜻으로

주민과 참여 시민 그리고 전주시의 화합으로 유지되고 있는 마을 입니다

열린 참여의 기회로 시민들의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장이 되고 있습니다

구불 구불 하고 가파르고 경사진 산책길을 걸으며

서로를 의지하고 끌어주며 행복함이 쌓이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걸음 한걸음에

당신과 당신 옆에 있는 소중한 사람이

소통하고 대화할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수 십년간 떠나감과 적막함이익숙한 마을에

사람들의 웃음소리 음악소리 먹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 했습니다

우리 전주 시민들이 이야기가 살아 숨쉬는

진짜 전주이고 싶습니다


차 주차하기 나름으로 옥류마을을 먼저 들어선 경우에는

약간의 실망을 하고 돌아나오다

내리막 길에서 옆으로 이어진 다른 마을이 연결됨을 놀라며 오르다 보면

자만 마을이 나옵니다

옥류마을은 아주 어려웠던 시절의 삶이 벽화로 그려졌다면

옥류 마을은 뭔가 심오한 그림들과 고무신 같은 작품들도 군데군데 있고예

찻집도 몇 군데 있어서 오르막 길 오른 다리를 쉬게 할 수도 있고예

민박집도 얼핏 보이는듯 했습니다 

옥류마을이 오르막 길 엉차 엉차 올라 갔다가 휘리릭 내려오는 것이라면

자만 마을은 주민들도 만나지고예 ......



추천3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진 정리해서 올리는데 엄청남 시간이 걸립니다...ㅎ
10시 48분 시작 했는데 지금 시간 12시59분...
아직도 미완성 인걸요~!
사진에 내용까지 쓰고 나니1시45분 입니다 ㅎ
맛점 하세요~!!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늦은 시간까지 이미지 편집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네요
물가님 잘 계시지예

요즘은 곳곳에 벽화 마을이 있나봅니다
통영에도 있고 부산 감천에도 있고 특히 전주에는 두곳이나 있군요
수고 하시어 담아 올리신 이미지 즐감하고 가면서 흔적 남겨봅니다
고생하셨어요 좋은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잘 지내시지예~!!?
시간은 오전 이랍니다 ㅎ 맛점 하세요 했지예~~~
벽화 마을은 결국 가난을 감추는 벽화 이지예
그냥두고 보기는 그렇고 재개발로 밀어 부치기도 그렇고
벽화마을을 가면 뭔가 인간적인 느낌은 오는듯한데
대를 물리는 가난 빈부격차는 없어지지 않고 폭은
넓어져만 가지예
잠이 머물다 가는 인생 욕심들은 우찌 그리 많은지예
지금은 밤10 시54분 입니다
편한밤 되시길예 ~ 고맙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첫 번째 사진 속에 벽화와 사람이 잘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하나의 벽화인가 했습니다...

전주는 20대 때 한번 가보고,
들렀다 갈 만한데, 그냥 지나가기만 한 것 같습니다...
생각나는 것은 10첩 반상에 콩나물국밥을 먹던 기억이 납니다....

벽화마을이 보통 달동네인 편이 많아 다니는 길이
숨찬 코스를 연상케 하는데, 느낌은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그쪽 언덕을 오르자 말자 모델 아닌 모델들
얼른 급하게 담았습니다
남자가 가운데서 얼찐(?)거려서
빨리 나와주기를 애가 타게 기다렸지예 ㅎ
전주 콩나물 국밥 실망했지예~
유명한 이름치고는 ㅎ
원래 콩나물 안좋아한 개인 취향탓이고예
겨울 눈 내리고 난뒤 기와에 얹힌 눈 풍경 좋을듯 한데
여직 벼르고만 있네예~
깊어가는밤 편안한 시간 되시길예~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방장님
안녕 하세요
고향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전주 벽화마을의 벽화 그림  정감이 갑니다
여학생들의 교복에 시선이 가는것은
학창시절이 그리워서일까요!
수고롭게 담아 오신 멋진 작품
즐감하고 갑니다
애 쓰셨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테레사님 ~
깊어가는 봄밤 입니다
편안 하신지예~
물가에도 세라복이 교복이였지예
그래서 여고시절 그림이 너무 반가웠어예
공부하기싫고(?)시험의 스트레스도 심했지만
살다보니 그 시절이 봄날 이었어예ㅎ
좋은 꿈 꾸시고 편안 하신 시간되시길예
고맙습니다 ~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실 전주에는 한 번도 가보지 못했죠..
한옥마을 등 그 주변을 꼭 한 번 가봐야지 합니다..만,
생각처럼 쉽지만 않네요...전라도의 중심 전주와 나주는 아무리 먼 거리라도
찾고 싶은 곳이랍니다...벽화마을을 감상하다 보니 더 가고픈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먼 길 수고하신 벽화마을 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전주는버스로 가면3시간거리 입니다
그것도 진주에 가서 손님 내리고 다시 태우고
그러나 승용차로 가시면 그렇게 걸리지 않겠지예~
조금더 있다 가세요
한옥마을에 있는 성당공사 끝나면 예 ㅎ
조금 높은 카페에 오르시면 한옥 지붕은 다 보이는곳도
있어예~
눈올때 가 보고 싶은 곳이기도 해요
벽화마을에 주차 해놓고 걸어내려 가셔도 좋아예
주말 행복하세요 ~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汀兒* PHoto-作家님!!!
"全州`韓屋마을"에는 數`年前에 갔었고,"壁化마을"은 今時初面..
"옥류마을"과 "자만마을"의 風光을,"汀兒"작가님의 作品으로 만나고..
"韓屋마을"을 觀覽하고 그`有名한,"全州`비빔밥"도 맛나게 먹었던 追憶이..
"물가에`汀兒"PHoto作家님!"壁化마을"風光에,感謝오며..늘,健康+幸福해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아주 화창한 일요일 이네예.
이제 나들이 맘대로 되는데 어디 나들이라도
가셨을까예~!?
모두들 한옥마을 전주 그리고 비빔밥을 추억하지예 ㅎ
물가에도 벽화마을은 첨 알았어예
서민들의 동네 산 동네 였지예
언제나 고맙습니다 ~!!
건강하신 봄날 보내시고 행복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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