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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 정거마을 이야기(2)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500회 작성일 23-05-15 13:24

본문

앵커 멘트)
벽화마을로 알려진 가덕도 정거마을에 새로운 그림이 칠해졌습니다. 도로 개설로 가덕도 접근성이 좋아지면서 어촌 마을을
활용한 관광자원이 되고 있습니다.

---------------------------------
(리포트)
석양을 등지고 하루일을 마친
배들이 들어옵니다.

마을입구에서 회관까지 100여미터 골목길에
가덕도의 자연과 어민들의 삶이 생생하게
옮겨 졌습니다.

벽화마을로 이름난 가덕도 정거마을에
새로운 그림이 입혀졌습니다.

강서구는 최근 1천8백만 원을 들여
노후되고 빛바랜 담벼락을
새로 칠했습니다.

s/u) 마을 벽화는 지난 2012년 부산시의 커뮤니티 뉴딜사업

시범마을에 선정되면서 처음으로 그려졌습니다.

정거마을은 60여세대가 모여 사는
작은 어촌마을입니다.

주민들은 매년 7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굴 종패를 생산해 통영과 거제, 여수 등지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정거마을 주민  인터뷰
"바다에 굴 채모, 종패가 유명하고. 특산물로 대구, 물메기
, 도다리가 많이 생산됩니다. 환경도 많이 깨끗해지고 관광
객들이 많이 찾아옵니다"

한적한 어촌 정취와 평화로운 바다풍경을 담은
벽화가 그려져
가덕도의 새로운 관광자원이 되고 있습니다   -(2019년 01월 11일 방송분)-


첫사진 1904는 무슨 의미 일까

열심히 알아보았어예

러일 전쟁이 터지기전 마을이 형성된때가 1904년도라고 합니다

마을이 바다로 감싸져 있고

바다를 코앞에 두고 지어진 집들이 많았고예

개인집 정원을 담이 없이 그대로 개방하여 은근 사생활이 걱정될 지경이였어예

사진을 열심히 담고 있는데

마을 주민 한분이 "인터넷인가 뭔가에 좀 올려서 많이 알려지게 해주소" 그러시네예

"네 그럴께요~  "좋은 동네 사시네예"

훈훈한 인심이 보이는듯 말씀이 정겹습니다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벽화사진 뜸이 들여지면
실제 마을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려볼까 합니다
바닷가 마을은 가끔 가서 보는 우리들 마음하고 실제 사는 주민들 마음이 다를것 같습니다
"맨날 보는 바다 뭐가 좋은데예~" 하던  9살짜리 꼬마 이야기가 불현듯 생각났습니다

한낮 더위와 아침 저녁 서늘함을 적당히 맞추셔야 감기가 친하러 들어오지 않을것 같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예 건강 하신 봄날 보내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벽화를 멋지게 담으셨네요
그렇습니다 실제 사는 사람들은 무덤덤 하겠지요
저도 정자를 방문하는 손님들이 참 낭만적인 곳에
사셔서 부럽다고 하시는데 늘 대답은 한결 같습니다
"한 달만 살아 보시라고요" ㅎ

가끔씩 보는 사람이나 정경이 아름답지 자주 보면 그게 그거지요
그래서 사람들은 새롭고 신비한 곳을 찾아 헤매는지도 모르지요
인지상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언젠가 부산 횟집타운에서
가게에 있던 초등생 여자애 한테
매일 바다 보고 사니까 좋겠다 했더니
그러더라고예~
매일 보면 좋은지도 모른다고예 ㅎ
너무 암팡지게 말해서 머석했지예 ㅎ
개인적으르 다른 지방가면 벽화마을을 챙겨 보는 편 입니다
다양한 그림들 그리고 서민들의 삶~
오늘도 행복하셔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쵸...기억이 가물가물 했습니다...특이하게도 굴 종패를 생산하는 마을이네요...
아무턴 마을버스 회차하는 곳인지 모르고 주차를 했다가 난리를 피운적이 있었답니다...
마을 입구 골목에 다다르니 마음이 평온해지고 어린시절 추억들이 떠오르더라고요...
고향마을에 온 것처럼 말입니다...잘 관리하여 벽화마을이란 이름이 퇴색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집 앞 횟집에서 회를 시켜 먹고 많이 혼난 뒤 부터 회를 삼가하고 있습니다...만, 이를때는 회가 생각이 나기도 하네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
다녀오셨을거라 생각 했어예~
주차 하는데가 마을버스 종점 이더라고예~
벌써 물감이 떨어져 나간곳도 보였어예~
그래서 땜방을 조금 했지예 ㅎ
횟집에'회는 잘 안 먹어예~
전어는 당일 다 소화 하니까 괜찮은데
다른고기는 오래 있는것 걸리면
무르고 또 신선도도 걱정되고예~~~
남지 가서 웅어 맛난게 먹은게 올 봄의 추억이 되었습니다
진해는 도다리 사와서 먹었이예~
오늘도 행복하시길예~~~!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덕도!!
해군 생활하면서 수없이 되내인 섬 이름 이지요.
그곳 주민들의 생활상이 정겹게 사실적으로 그려져 있군요.
사진이 아니라 한폭의 그림 그 자체입니다.
지속적인 보수를 해서 아름다운 벽화가 유지되었으면 합니다.

오목하게 들어 앉아 잔잔한 진해 군항(軍港)에서 군함(軍艦)이 출항하여
왼쪽에 있는 가덕도를 지나면 그때부터 거센 파도와 싸우며 망망 대해에서 임무를 수행하였고
임무 종료후 진해항에 들어올때면 오른쪽에 있는 가덕도를 지나면서는 정말 조용한 바다로 변해
귀항의 기쁨을 더해주기하였지요.
이런면에서 가덕도가 우리들에게는 애증의 섬이 되기도 했었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
물가에도 근처도시 살면서 말로만 듣던곳을
처음 갔어예~
용원 어촌시장이 진해의 끝이거든예~
바닷물이 가덕도를 기점으로 사나워 졌나 보아예
옛 지명이 배가 부서진다고
터질목이라고 불렀다 하지예~
출항 하실때 가덕도를 지나셨다니 구비 구비 생각이
많으시겠습니다~
애증의 섬 가덕도~
다녀와서 사진 올리길 잘했구나 싶습니다
벽화는 험하지 않게 잘 보존 되어 주기를
물가에도 빌어 봅니다
낮시간은 뜨겁네예 ~ 시원하시게 잘 보내시길예~!!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가뎍도 정거마을
이야기
감상 잘 하고
물러갑니다.
 
힘들어서 더
버틸수가 없어요.

건겅 조심하며
행복한 봄 날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 마마님~
가덕도 이야기 잘 보셨다니 좋으네예~
이제 여름이 와서 더워지면 더 ㄱ운 차리기 버겁습니다
홍삼 엑기스도 좀 드시고예(물론 많이 드셨겠지만예)
몸도 기운 돋울 수 있는 음식도 많이 챙겨드시길예
당뇨 때문에 가리는것이 많으시겠지만
의사 선생님게 기운 차리는 것 뭘 먹으면 좋겠는지 다시 한번 알아 보시고예
많이 드시길예
한꺼번에 많이 말고 자주자주 조금씩예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물가에"作家님이 擔아주신,"가덕島"의 "정거마을"風光..
"江나루 작약"의 아름다운 貌濕도,방가롭게 즐`感하였습니다`如..
"정거마을`이야기"를 耽溺하며,"물가에`정아"作家님의 慈詳하신 心情을..
"해조음"任의 말씀데로 "昌原"은,"特例市"의 面貌를 갖추고있는 大都市이져..
"물가에`정아"寫眞作家`房長님! "정아"任의 作品에,늘 感謝드리며..健康+幸福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정거마을 우연히 갔는데예
참 평화로운 어촌 마을 이였어예~
창원이 실제로는 작은 농촌 이였는데예
도청을 보듬어 안고 부터 지금처럼 발전했지예
우리들이 애기때 부터 같이 성장한것 이지예~
세상이 어떻게 변해가는지 실제 보고 사는것이 우리들 삶
이겠지예~
날씨가 쨍하면 좋을텐데 해 봅니다
건강하시게 봄날 잘 보내시길예~^^*
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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