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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창틀에 서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624회 작성일 23-08-14 08:04

본문

베란다 창틀에 서서/혜정,조금분 


오늘 오후에도 바다를 보니

많은 사람들이 바다에는 요란스럽다.

모두가 찬란함을 즐기는 모습에

나도 덩달아 행복하다.

옛날에는 자유형 1k를 30분에 오고 가고 하였으니

그때가 너무 너무 그립다.  

나도 젊었다면 바다에 들어가 수영을 하고 싶다.

그러하지만 나이에는 어절 수 없는 

늙은 사람이 되었으니

건강하시며 행복하신 하루 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추천2

댓글목록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와 정 반대네요...전 수영을 전혀 할줄 모르거든요...
1km를 왔다리갔다리 한다는 것은 인어공주나 다름없는 거 아닐까요..
추억의 책장을 한 장, 한 장씩 넘겨보는 것도 재충전하는 시간일지도 모르겠다 싶습니다..
입추가 지나고 말복도 지나니 아침,저녁으로 가을날씨처럼 선선함을 느끼게 하네요...
환절기에 건강 유의 하시면서 나들이를 하시길요...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작가님!

다듯 하고 고운 마음 놓아 주셔서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사직 동 수영장에 갔더니 수영장이  아주 크더군요.
그 수영장 물속에서 젊은 한 쌍이 뽀뽀를 하더군요.
어떻게 저럴 수가 있을까 싶었습니다.
오래 전 이야기를 늘어 놓았군요.

건강 조심하셔서 행복하신
멋진 하루 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 정" PHoto - 作家님!!!
 今番의 泰風에,큰`疲害는 없으셨을듯 합니다`如..
"광안리`海水浴場"에,避暑人派도 많이 넘쳐 납니다`여..
 本人도 어렸던 高校時節에는,"海洋團員" 이었더랍니다要..
"水泳"과,"Skate"를 즐기고.."仁川港"부터,"작약島"까지 水泳..
"혜정"任의,水泳貌襲이..今年末,"시마을`送年會"에서 만나뵙기를..
 언제쯤 "정아"房長님과,함께 訪問하였으면.."혜정"任!늘,康`寧하세要!^*^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오랜만에 봬오니 너무 너무 반갑습니다.
오늘은 해수욕장에 사람들이 별로 보이지 않군요.
박사 님 게서 도 수영을 즐기셨나 봅니다.
금년 말에는 시 마을 송년회를 합니까?
그때 봐서 건강에 별 피해가 없으면 참석하겠습니다.

행복하신 오후 되시며
건강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앞전 사진보다 해수욕을 즐기는 인파가 많습니다.
집에서 가까우니 수영하고 점심 먹고 수이었다가 , 다시 해수욕을 즐겨도 될 것 같군요!
이렇게 오션뷰가 되는 아파트에 사시니, 멋진 곳에 사십니다.^^.

태풍이 지나가고 막바지 여름이 찜통더위입니다.
어쩌면 집이 최고 일수도 있고요.
무더운 여름 건강관리 잘하셔, 건강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무더운 여름이라 해수욕장에는 많은
인파가 아이도 어른도 즐기는 모습이 눈을 즐겁게 하는군요.
예전에는 저도 바다에서 물놀이도 하였지만
몇 일전에 요양 보호 사 님과 바다 물에  걷고 왔습니다.

얼마 만에 바다에서 걸었는지 아득하더군요.
파도를 맞으며 옷을 둥둥 거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고운 다 뜻 하신 마음 놓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무더운 여름이니 건강 조심 하시기를 바랍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리 생각해도 집이 참 명당입니다
일년에 바다를 한 번이나 볼까말까한 범속이라
님의 베란다는 바닷가의 등대나 망루 같다는 생각도 설핏 드네요 ㅎ
좋은 곳에 사십니다
이제 가을이 되면 옛 고향 같던 서면이나 해운대를 휘이
돌아 볼 계획입니다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시고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오랜만에 봬오니 너무 너무 반갑습니다.
건강은 좋으시겠지요?
앞 동이 가려서 바다를 다 볼 수는 업습니다.
저의 아파트는 19층 코너입니다.
좋은 곳이라 보셔서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위 대를 따지면 우리는 남이지 않을 것입니다.
가을이 서서히 다가오는 듯 하는군요.
언제나 행복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다듯 하신 고운 마음 놓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이 제일이니 건강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한하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란다에서 바로 바다의 모습을 볼 수 있다니,부럽습니다^^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바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오매~혜정님이 1Km를 30분에 왔다갔다 하셨다고요~
와우~젊은 시절 혜정님 대단하셨네요.
1키로면 1000미터인데,저는 가다가 지쳐서 못 갈 먼 거리네요 ㅎㅎ~
혜정님!
지금은 연세가 드셔서 수영은 못하시겠지만,모래사장에 가셔서 발이라도 바닷물에 담그시면 좋으실 듯합니다.^^
시원한 바닷바람이 전해지는 듯 합니다.
시원한 바다 풍경 사진 잘보고 갑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한하루님!

다듯 하신 고운 마음 놓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며칠 전에 요양 보호 사 님과 바다에 들어가 파도를 맞으며 즐겼지요.
오랜만에 맛보는 행복한 시간 이였습니다.
지금은 수영을 그렇게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수영 한지도 오래 대였기에 아득한 옛날 이야기입니다.

시원한 바다 풍경 잘 보셨다니 저도 고맙습니다
건강 조심하셔서 행복하시며 멋진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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