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입니다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광복절 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614회 작성일 23-08-15 08:50

본문

78주년 광복절 입니다

광복절은 영예롭게 회복한 날이란 뜻으로,

1945년 8월 15일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광복된 것을 기념하고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경축하는 날입니다.

 

광복이라는 말은 빛을 회복하다라는 뜻으로

항일독립운동의 과정 속에서 탄생한 용어인데요.

한국광복군에서 <광복>이라는 기관지를 발행하는 등

일제의 지배에 대한 저항의 의미로 폭넓게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오랫만에 혼자서 불러봅니다


다시 만져보자 바닷물도춤을 춘다
기어이 보시려던 어른님 벗님 어찌하리
이 날이 사십년
뜨거운 피 엉킨 자취니
길이 길이 지키세 길이길이 지키세


우리 나라 해방을 위해 ​애쓰신 훌륭하신 님들이 많으시지만

그 중 김구선생님이 남기신 명언을 옮겨 볼까 합니다


백범 김구 명언 및 어록

  1. 갈 만큼 갔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갈 수 있는지 아무도 모르고,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참을 수 있는지 누구도 모른다.
  2. 돈에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을 넘어 일하면 소명이다. 직업으로 일하면 월급을 받고, 소명으로 일하면 선물을 받는다.
  3. 모든 것은 나 자신에 달려 있다.
  4. 지옥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미워하면 된다. 천국을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사랑하면 된다. 모든 것이 다 가까이에서 시작된다.
  5. 결국 모든것이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나는 다스려야 뜻을 이룬다. 모든 것은 나 자신에 달려있다.
  6. 눈길을 걸어갈 때 어지럽게 걷지 말기를 오늘 내가 걸어간 길이 훗날 다른 사람의 이정표가 되리니.
  7. 사실 나를 넘어서야 이곳을 떠나고, 나를 이겨내야 그곳에 이른다.
  8. 상처를 받을 것인지 말것인지 내가 결정한다. 상처를 키울 것인지 말 것인지 내가 결정한다. 그 사람 행동은 어쩔 수 없지만 반응은 언제나 내 몫이다.
  9. 얼굴이 잘생긴 것은 몸이 건강한 것만 못하고 몸이 건강한 것은 마음이 바른 것만 못하다.
  10.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한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들여진 내 마음이다.

     
추천4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젊은이들은 광복절의 의미를 모르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네예
한심 하다는 생각도 들지만 어른들의 잘못이 더 크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저 하루 노는 휴일 로만 인식하고 있다고 합니다
국경일이니 노는 날은 맞지만
나라를 구하려 고생하시고 목숨을 내 놓으신 님들의 정신을 이어 받는
마음이 단 하루라도 가져 보았으면 해 봅니다

폭염에 지쳐 가는 날들이지만
立秋지나고 나니 은근 아침이 시원 합니다~
조금만  더 견디시고 행복한 가을 맞이 하시길예~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광복절이라 태국 기도 팔 랑 거리며
무궁화 꽃이 곱게 아름답게
반겨 주는군요.
고운 작품 감상 잘 하였습니다.

무더운 여름이니 건강 조심하며
즐겁고 행복한 오후 되세요.
사랑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구 선생님이 명언과 어록이 의미 있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광복을 맞았지만 우리에게는 아직 남북통일이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강대국들에 의해 분단이 되어있는 현실이 이제는 고착화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두려움이 없지만 , 암울한 일제강점기에서 항일투쟁을 한 선열들이 있듯이
우리도 통일에 대한 열망은 놓지않고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조국해방을 위해 수많은 애국 지사들이
평생을 받쳤지만
지금의 세태를 보면  만약 지금이였다면
그렇게 투쟁을 할까 싶어예
그런생각 자체가 무섭기는 하지만
우리 국민근성이
또 불붙으면 뜨겁기는 하지예~
그러나 통일은 더 시간이 걸릴것 같아예
우리세대는  못 볼것같기도 하고예
서로 남탓 하는 여의도 양반들
김구 선생님 명언 좀 보기를
그리고 실천 되기를 광복절에 기대해 봅니다
해도 기울고 내일을 위한 시간이 되시길예~~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역시 정아님 대단한 애국자요 건전한 정신의 소유자 이십니다.
인터넷 여러 게시판 봐도 특별히 광복절에 언급한 사람은 거의 없어요.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 이 깃든다고 했으니 갈수록 더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나이가 들어 생각하니 김구 선생님 말씀 처럼 모든것이 내하기 나름, 내탓이란 생각이 듭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광복절의 의미가 퇴색되는 당연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말씀대로 젊은 청춘에게 그 짐을 지울 것이 아니라 작금의 여의도를 보십시오..
나라와 백성에겐 안중에도 없지 않습니까...아직도 자주 독립이 아닌 열강들의 힘에따라
좌지우지 되는 나라가 아닙니까...나라는 열강들에게 맡겨놓고 니 잘났네 내 잘났네만 외치고 있으니...
그런데 우째 젊은이 들에게 광복절 의미를 모른다며 야단을 칠수가 있을까요...
나라를 위해 죽음으로 희생하지 말고 살아서 그 재능들을 발휘하여 나라에 도움을 주는 것이 더 합리적이
아닐까 싶습니다...잠시 많은 생각들이 스치우고 지나가네요...덕분에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낫~
허수님 지금동시간에 같은공간입니다~
밤하늘의 등대님 답글쓰고나니
허수님들어오셨네예~
해조음님 께도 말씀 드렸지만
서로 네탓만 하는 정지꾼들~
아주 신물나게 짜증스럽습니다
존경은 고사하고 일반시민들보다 못한
얄팍한 정치꾼들 ~
어린세대 탓할 처지가 못되지예~
뭘 보고 배우겠어예~
에잇~
열내면 손해인데예
저녁밥맛없게 생겼습니다 ㅋㅋ
합리적인 허수님생각에 한표 드립니다~
편안하신 쉼의 시간되시길예~~~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
더운날씨 어떻게 지내시는지예~
입추 지나고 나니
아침 저녁 쪼맨 시원 하지예~!!
글고 애국자는 너무 거창하신 말씀이고예
진정애국자는 해조음님 이시지예~
나라를 지키시는데 청춘을 받치셨으니예~

하얀 무궁화를 7윌에 담으면서
광복절을 염두에 두었었예~
뉴스에서 요즘 젊은세대들이 광복절 의미를
모른다고 하네예~
참 기가 차는 노릇입니다
물가에도 옮겨 놓으면서
구구절절 맞는 말씀이구나 생각했어예~
정치꾼은 있어도
진정한 정치가가 없는 현실이
참 안타깝고  속상합니다
옛님들이 많이 생각나는 8월 입니다
우러러 본받고 싶은 위인들 이시지예
맛난 저녁 드시고예
행복하시고 건강하신
여름 잘 보내시길 빌어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궁화꽃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는 새벽입니다
정아님께서 이렇게 직접 광복의 의미를 깨우쳐 주시니 감사한 마음 놓고요,
지옥과 천당의 의미를 읽으며 고개를 끄덕여 봅니다
반도의 운명이야 지경적 문제이기도 하지만 민족성의 대전환이 있지 않고야
갈 길이 묘연하기만 합니다
잘못을 저질렀으면 할복할만한 지도자가 없으니, 전부가 니탓 네탓이지요
암울한 국가의 미래에 아이들에게 볼 낯이 없습니다

광복절 참 새삼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아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무궁화중에서 하얀 무궁화를 더 좋아라 합니다
우리 백의 민족 그런것 말고도 예 ~
왠지  품위 있어 보이는....
광복절을 생각하면 가슴 찡한  사연들이 하나둘 아니지예
힘겹게 사셨던 옛님들의 고생을 생각하면 콧등이 찡 해집니다
지금에는 제 목소리를 내는 척이라도 하는 서민들
옛날에는 당하고도 하소연 할곳도 없이 얼마나 억울하셨을까예
지금도 법의 힘을 못 빌리는 억울함이 많겠지예
위정자들의 작태가 아주 꼴 불견입니다
뉴스를 보다 가도 채널을 돌리기 일쑤 입니다
왜구들에게 약탈 당한 세월도 결국은 위정자들의 무책임 때문 이지예
맨날 밥그릇 싸움이나 하고...
으이구~~~~~~~~~~~~~~~
열 안받을려고 이만 총총 합니다

아직 한낮은 덥다고 합니다
시원 하시게 요양 잘 하시면서 좋은 생각만 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亦쉬 "정아"作家님은,大端하신 "愛國者" 이십니다`如..
  항상 句句`節節히,옳바른 말씀만 하시고..眞正한,"애국자"요..
  本人은 1945年生인,"解放`동이"랍니다!"光復"후에,胎어난 사람..
"물가에"房長님!"入秋" & "末伏"이 지나니,朝`夕으로 션`煽합니다`요..
  머지않아 丹楓의 季節,"가을"이 다가오겠져!늘,健康하시고 幸福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애국자는 무슨~
다들 생각들이 같으신데 표현을 안 하시는거이지예
우리 시마을에 해방둥이 갑장이3분 인거로 알고 있습니다
해방은 되어도  왜놈한테 갈취 다 당하고
살기 힘든 시절이셨겠지예~
그때 생각하면 정신 바짝 차려도 모자랄 판이지예~
에고 에고 합니다~
조석으로 살짝 가을맛이 나기는 합니더예
그래도 한낮은 너무 더워예~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예~
고맙습니다  안박사님

감사한하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안녕하세요
저도 힘차게 광복절 노래 한소절 불러 보았습니다.
광복절 노래는 정말 오랜만에 불러보게 되네요.
뉴스를 보니 요즘 젊은 MZ세대들,그중에서도 가장 어린 Z세대들의 사분의일이 광복절의 의미를
모른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요.
세월이 아무리 흐르고,시대가 변해도 역사적인 의미는 잘 알고 있어야하는데 말입니다.
젊은 MZ 세대들이 물가에아이님의 이 글을 읽어 보았으면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광복의 뜻과 담긴 의미를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백법 김구선생님이 남긴 명언과 어록이 마음에 깊은 울림을 줍니다.
결국은 자기 자신부터 잘 다스려야한다는 글귀가 마음에 남습니다.
자신을 잘 다스려야 상대도 귀하고,소중한 존재로 보게될겁니다.
명언과 어록들~~감명 깊게 잘 앍어 보았습니다.
광복절을 맞이해서 올려주신 태극기와 국화 무궁화!
광복절에 잘 어울리는 사진들입니다.
게시물 사진 잘보고,글 잘 읽어보고 갑니데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한 하루님~
참 큰일 입니다
젊은 세대들에게 인성 교육보다 그저 공부 공부만 강요를 하니
어른들 욕심에 참으로 안타깝기만 합니다
그저 하루를 노는날 정도만 생각 말고
광복절의 의미와 광복을 위해 목숨을 버리신 선조들을 생각하고
감사해 해야 하는데 말이지예
잘된건 모두 자기들 탓이라고 여기니
뉴스가 보기 무서울 정도로 세상이 험악해 집니다
말 하기 시작 하면 그저 탄식만 나오니 그만 할께예...ㅎ
참고로 물가에도 국가에 도움을 못 드리는 잉여 인간 이지예...ㅋㅋㅋ
자식도 안 낳고 혼자 즐기는 일인으로써 가끔 미안 하지예...
늘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건강 하시게 여름 이겨내시고 행복 하시길예~

Total 6,652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3-20
665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2 04-25
665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2 04-24
6649
올빼미 육추!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2 04-22
664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4 04-21
664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4 04-21
664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1 04-15
664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3 04-14
6644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2 04-14
664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3 04-11
664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1 04-09
6641
하루의 인사 댓글+ 6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2 04-09
664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2 04-07
663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4 04-06
66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2 04-06
6637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1 04-05
6636
얼레지꽃... 댓글+ 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2 04-03
6635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4 04-02
6634
석촌호수의 봄 댓글+ 19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3 04-02
663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2 03-30
6632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2 03-29
6631
도심속 벚꽃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3 03-29
663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4 03-28
6629
수리부엉이!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5 03-27
662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3 03-19
6627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2 03-18
662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3 03-17
6625
고뇌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3 03-16
6624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1 03-16
662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3 03-13
662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3 03-11
6621
변산 바람꽃... 댓글+ 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2 03-07
662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2 03-07
66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3 03-05
661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1 03-04
66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3 03-03
6616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2 03-03
661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1 02-28
661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3 02-19
66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3 02-18
661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2 02-17
66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3 02-16
66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1 02-16
6609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2 02-16
660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4 02-12
66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5 02-12
6606
가창오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4 02-11
660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1 02-10
660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5 02-05
6603
해 지는 시간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4 02-04
6602
일출 풍경.... 댓글+ 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3 02-03
66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2 02-02
660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3 01-31
659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4 01-17
6598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3 01-15
659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4 01-14
65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3 01-13
659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3 01-13
6594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2 01-12
6593
검수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2 01-09
65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1 01-06
6591
겨울 이야기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3 01-06
6590
회상(回想) 댓글+ 12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2 01-04
65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2 01-02
658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3 01-01
65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3 01-01
65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4 12-31
658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1 12-30
6584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2 12-28
658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3 12-25
6582
크리스마스 댓글+ 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2 12-24
658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2 12-23
658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2 12-23
6579
추억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1 12-23
657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3 12-18
6577
팔당의 새들! 댓글+ 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3 12-17
657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4 12-15
657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3 12-11
657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3 12-11
6573
참수리! 댓글+ 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2 12-09
657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1 12-02
657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2 11-30
6570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2 11-30
656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2 11-30
6568
불국사 단풍... 댓글+ 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4 11-27
656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3 11-26
656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3 11-25
656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2 11-23
656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2 11-23
6563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2 11-18
656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3 11-18
6561
흰꼬리수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3 11-17
656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3 11-15
655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2 11-13
655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4 11-12
6557
말똥가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3 11-11
655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3 11-11
655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2 11-11
65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2 11-10
655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3 11-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