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소등섬의 日出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장흥 소등섬의 日出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8건 조회 612회 작성일 23-10-25 13:48

본문

소등섬 일출

마음을 사로잡는 환상적인 바다 일출 소등섬

소등섬은 갯바위와 소나무 몇 그루가 전부인 무인도지만

사방을 붉게 물들이는 장엄한 일출로 유명합니다.


남포마을(정 남진) 앞에 있는 소등섬은

물이 빠지면 모세의 기적처럼 길이 열려서 걸어 들어 갈 수 있습니다.

두번째 사진이 그 모세의 기적이 생겼을때 입니다


몇년전 갔을 때는 일출 포인트가 그 앞이여서

삼각대를 주~욱 세워 놓고 해를 기다린 추억이 있는데예

해가 오르는 곳이 계절 별로 다르다 보니

이번에 갔을때는 물이 빠져있었고  

일출을 담을려면 오른쪽으로 많이 움직여야 했습니다


소등섬에 있는 소나무 가지에 등불을 켜 놓고

먼 바다에 나간 남편이나

그 가족들이 그 불빛을 따라 무사히 귀환하기를 빌었다고 하여 소등섬이라고 불린다 합니다




추천4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월요일이다 싶으면 금방 주말이고예
시월이다 했는데 어느새 11월을 향하여 열심히 시간이 달립니다
가을은 깊어가고예 여기저기 손짓하는 단풍이 아우성인데
아직 바다가 좋아 바다를  다니고 있네예
영원한 母情의 바다~
일출의 시즌이 다가옵니다~
단풍이든 일출이든 좋은곳 많이 다니시며 행복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소나무"가 살고있는,"燒燈섬"이 외로워 보이네`如..
"가을"이 益어가니,날싸가 쓸쓸합니다!"毒感"주사,必修..
"모세"의 奇蹟같이  變化하는,神泌하고 奇異한 "섬"이로군여..
"汀兒"작가님이 擔아주신 "소등섬"日출風光이 歡狀的`입니다요..
"魚夫"의 뱃길`밝혀주는,"소등섬"日出에 感謝드리며..늘,康寧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오늘은 왠지 후덥덥 하다 했더니
밤에 비소식 있네예~
가을비 자주 오면 겨울이 당겨지는데예~
우리나라 곳곳에 바닷가 나가면
길이 생기는곳이 있지예~
자연이 만드는 기막힌 작품 입니다~
가을비 내리면 날씨 어떨런지예
감기 조심하시고예~
늘 건강행복하시길예~
고맙습니다 안박사님 ~!!

감사한하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님 안녕하세요
갯바위와 소나무 몇그루가 전부인 무인도지만 풍경은 예술입니다.
무인도라서 사람의 손길을 안타서 자연이 온전히 잘 보전되어 있을테고요
오호~모세의 기적이 일어난 두번째 사진 인상적입니다
과학적으로 설명하면 맛이 안날것 같은데 모세의 기적  표현 좋네요
이곳 소등섬은 물가에님의 추억이 있는 장소군요
추억으로 남아있는 소등섬을 다시 본 마음이 남다르실것 같습니다.
소등섬 지명의 유래가 그런 뜻을 담고 있었군요.
무사히  귀환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은 지명이군요.
장엄하고 환상적인 일출의 풍경 잘 감상하고 갑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한 하루님 ~
우리나라 어촌마을은 옛날 바다세
기대어 살다보니 이런저런 사연이많겠지예
배 타고 나가면 돌아와야 산 목숨~
요새처럼 배가 야무진것도 아니고
풍랑 만나면 정말 기막힌 사연이 생겼겠지예~
출사 가다보면 겹쳐서 가는곳이 생기는데예
이곳은 3번째 갔다 왔습니다
여기저기 졸업 할곳이 생기네예~ㅎ
다시 가 진다면 마다 않겠지만예~
날씨 감기 걸리기 좋게 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예~늘 좋은 날 되시길예
고맙습니다 ~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흥은 딱 한 번 가보았지요....
기억도 가물가물한 어느 댐을 한 바퀴 돌고 왔답니다...단풍이 좋은 시절에요...
소등섬 이름은 많이 들었던 것 같은데...참 아름다운 곳이네요..더구나 일출은 환상적입니다...
이제 일출의 시즌이 다가온 것 같습니다...명소마다 진사님들의 발길이 분주하다고 들었지요...
물론 명소마다 각각의 계절이 있겠지만요...아름답고 환상적이 소등섬의 일출풍경 즐감했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
실제 마을에 도착하면 너무 작은 어촌 이지예~
그러나 해가 오르면
환상의 섬으로 바뀌더라고예~
자연산 굴 채취해서 굴구이 하는집이
있는데 처음갔을때가 굴 구이 시즌이라
일출 담고서 먹었었지예~
한번 맘에 접수해 두시어요~
일출 명소이고 민박도 있는것 같았어예~
여행삼아 좋을듯 합니다
후덥덥 밤에 가을비 예보가 맞을 것 같네예~
감기 얼른 나으시고예~
늘 좋은날 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흥 소등섬 일출 명소를 다녀오셨군요!
그래도 완전 간조일 때눈 아닌 것 같습니다.
선호도에 따라 서해나 남해는 물때를 보고 다녀야 할 듯하군요!
떠오르는 해를 보며 부지런히 움직였을 모습을 생각해 봅니다...^^...

계절을 말씀하시니,
거제도 해금강 사자바위 일출의 시즌은 지금 지났는지 모르겠습니다.
1년에 두 번 바위사이로 떠오르는 시기가 지났는지 갑자기 궁금하군요!

멀리 장흥까지 가셔 담으신 한 폭의 그림 같은 일출을 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
물때 달력을 보아도 무슨 뜻인지 모르니
그냥 운에 맡기고 떠나보는거지예~ㅎ
미생의 다리도 여러번 가서 한번 바다가 들어 와
있는걸 보았지예~
그리고 거제 해금강은 올10월 1일 부터
그 주일 금까지 라고 지인 연락 왔었는데예
안 갔어예~
많이들 오니까 복잡해서예~
일출 사진은 다 좋은듯 해요~
작품사진 담는게 아니니 해가 솟는것만
보아도 좋아예~
전라도 쪽도 동해쪽도 일출은 좋은것 같아예~
가을내내 좋은 날 되시고 건강 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다타임라는 사이트나 앱에서 지역 물때를 확인 할수 있습니다.
지역 검색해서 날짜별로 간조나 만조시간을 알수 있으니
도움이 될겁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
자상하신 조언 고맙습니다 ~^^*
복 항거씩 받으시고예~
좋은 꿈 꾸시는 편안하신 밤 되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40여년전 바로 밑에 여동생이 장흥으로 시집을 갔답니다
초겨울이라 생각 됩니다만 경주에서 자동차로 참 멀기도 했지요
돌아오는 길 차속에서 아버지는 쓰러져 우셨고 저도 막내동생이
가여워 돌아오는 내내 울었던 기억이나네요

소등섬의 모세의 기적처럼 동생의 앞길이 훤히 트여 정년 퇴임한
남편과 함께 편한 여생을 보내고 있답니다

장흥의 소등섬의 일출, 그림처럼 아름답습니다
수고많이 하신 작품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장흥에 여동생님과 인연이 있네예
옛날 전라도사람과 혼사 맺는게 흔하지
않았는듯  한데예 인연이 닿았나 봅니다
좋은곳에 사시네예~
삶은 여생이 편해야 될것같아예~
복을 많이 지으셨나 봅니다
기운 가득찬 가을 되시고예
언제나 행복하셨어면 좋겠습니다 ~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먼 길 다녀 가셨네요
아직 굴 은 생산전이죠?
여기에 가면 추운 날씨에 굴 삶아 먹는게....

멋지고, 고운 풍광 담으셨습니다
저희들은 갈 때마다 꽝쳐 고사를 지내지 않아서 그러나 한 답니다
대신 아침밥으로 굴을 구어 먹고 다른 일정 소화하죠.
요즘엔 천관산 억새가 일품인대...
산을 오르내리지 못하니 그림에 떡,,
고운작품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소님~
옛날 추운 겨울가서 소등섬앞
굴구이 집에서 굴구이 먹었지예~
생으로 먹으면 탈이 나는 체질인데
구운건 괜찮더라고예~
물가에는 제대로 일출을 담았으니
고마울 뿐이지예~
천관산 억새 좋기는 한데예 무리 마시고예 ㅎ
늘 좋은 날 되시고예
행복하신 가을 되시길예~~~~~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트님~
함께 보내고 싶은 마음은 같겠지예~
어쩌면 좋아예~
주중에는 일을 하고 있어예~
주말 이라고 몽땅 시간을 쓸수도 없어예~
비상이 걸리면 토,일요일도 반납해야 합니다
어쩌다 출사 나가면
여러 코스를 무리해서 다녀와야 하고예~
내려오시라 할 만 하면 물가에가 올라가야 되지예
갈곳도 보고 싶은것도 많은 서울이 좋겠지예
미안한 마음 한가득 입니다~
오래 갈 일인지  내년중에 끝날일인지
그건 누구도 알수 없는 여건이랍니다~
너무 많이 죄송해서 뭐라고 말씀 드릴수가 없네예~
하는일이 종지부 찍게 되면 물가에가
서울로 가겠습니다
이해 바랍니다~
건강 단디 챙기시고 늘 좋은 일만 있으시길
늘 마음으로 기원 합니다~^^*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장흥 소등섬의 일출

수고하시며 담아오신 작품
감사히 감상 잘 하였습니다.

오늘도 건강하며
행복 하신 오후 이길 바랍니다.

Total 6,652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3-20
665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2 04-25
665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2 04-24
6649
올빼미 육추!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2 04-22
664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4 04-21
664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4 04-21
664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1 04-15
664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3 04-14
6644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2 04-14
664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3 04-11
664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1 04-09
6641
하루의 인사 댓글+ 6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2 04-09
664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2 04-07
663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4 04-06
66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2 04-06
6637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1 04-05
6636
얼레지꽃... 댓글+ 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2 04-03
6635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4 04-02
6634
석촌호수의 봄 댓글+ 19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3 04-02
663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2 03-30
6632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2 03-29
6631
도심속 벚꽃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3 03-29
663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4 03-28
6629
수리부엉이!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5 03-27
662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3 03-19
6627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2 03-18
662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3 03-17
6625
고뇌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3 03-16
6624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1 03-16
662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3 03-13
662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3 03-11
6621
변산 바람꽃... 댓글+ 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2 03-07
662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2 03-07
66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3 03-05
661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1 03-04
66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3 03-03
6616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2 03-03
661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1 02-28
661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3 02-19
66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3 02-18
661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2 02-17
66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3 02-16
66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1 02-16
6609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2 02-16
660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4 02-12
66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5 02-12
6606
가창오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4 02-11
660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1 02-10
660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5 02-05
6603
해 지는 시간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4 02-04
6602
일출 풍경.... 댓글+ 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3 02-03
66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2 02-02
660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3 01-31
659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4 01-17
6598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3 01-15
659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4 01-14
65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3 01-13
659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3 01-13
6594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2 01-12
6593
검수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2 01-09
65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1 01-06
6591
겨울 이야기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3 01-06
6590
회상(回想) 댓글+ 12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2 01-04
65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2 01-02
658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3 01-01
65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3 01-01
65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4 12-31
658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1 12-30
6584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2 12-28
658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3 12-25
6582
크리스마스 댓글+ 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2 12-24
658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2 12-23
658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2 12-23
6579
추억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1 12-23
657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3 12-18
6577
팔당의 새들! 댓글+ 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3 12-17
657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4 12-15
657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3 12-11
657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3 12-11
6573
참수리! 댓글+ 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2 12-09
657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1 12-02
657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2 11-30
6570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2 11-30
656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2 11-30
6568
불국사 단풍... 댓글+ 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4 11-27
656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3 11-26
656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3 11-25
656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2 11-23
656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2 11-23
6563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2 11-18
656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3 11-18
6561
흰꼬리수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3 11-17
656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3 11-15
655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2 11-13
655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4 11-12
6557
말똥가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3 11-11
655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3 11-11
655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2 11-11
65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2 11-10
655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3 11-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