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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693회 작성일 23-12-02 22:38

본문














천수만의 수확이 끝난 농경지에서 먹이를 먹고 있는 기러기나 두루미... 

그들을 노리는 맹금류들의 모습... 

농경지에서 무엇인가를 먹고 있는 여러 마리의 독수리를 보고 쫓아가보니 

어느 순간 하늘 위로 비상을 하면서 선회를 해준다... 

이게 웬 독수리 쇼인가... 정신없이 셔터를 눌러본다. 


나중에 뉴스에서 알게 된 내용은 지역상인들이 십시일반 돼지뼈를 

공급해 준다는 소식을 접해보았다. 

직접 사냥은 하지 않고, 죽은 사체를 먹는 독수리이기에 

웬 행운인가 했는데, 애쓴 분들 덕에 혜택을 받고 

사진을 담아 보았다. 


파주의 독수리식당이 오늘부터 재개된다는 소식에 

많은 진사님들이 몰려든 소식을 접해본다.




추천5

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릅 뜬 눈과 날카로운 부리 장엄한 위용의 날개짓
날짐승의 제왕다운 자태입니다
천수만시리즈를 보면서 참 고생도 많이 하시지만
보람도 많이 느끼는 취미활동 같습니다
자연과의 밀당 그 것으로부터 오는 희열감
공감해 봅니다

수고하신 영상 즐감했습니다
등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농경지에서 무엇인가를 먹는데, 까마귀가 독수리에 덤비는 모습도 보입니다.
둘 다 사체처리 담당이라 그런지, 먹이다툼을 하는 것 같습니다만
큰 날갯짓에 움직임이 빠른 작은 새들을 사냥하기가 어려운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독수리는 머리털이 빠진 모습이라, 검독수리나 항라머리검독수리는 멋진 모습이지만
멀리서만 눈으로만 담워보고 말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독수리는 위풍당당한 모습입니다. ^^.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젖께 김해 봉하마을 화포천을 갔더니
낯선 녀석이 보이길래 무얼까 궁금해서 한참을 기다려 봤더니
독수리였답니다...부산근교에서 독수리를 만난 건 처음이라 신기하기도 하고
당황스럽기도 했거든요...그런데 여기서 독수리를 만나니 묘하기도 하고 반갑기도 합니다..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감상했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산의 명지갯벌은 꽤나 많은 새 사진들이 올라오는 것을 봅니다.
참수리도 볼 수 있는 것 같고요
또한 둔치도에서는 눈앞에서 솔개의 모습을 담는다고 하니, 부산가게 되면
무조건 가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겨울이 되니 찾아오는 겨울 맹금류를 보는 맛도 즐겁습니다.
가볼 곳은 많은데 주어진 시간이 아쉬울 때가 많습니다...^^...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안녕 하세요
유유자적  하늘을 비행하는
용맹스런 독수리의  멋진 모습을 봅니다
죽은 사체만 먹는 독수리에게
돼지뼈를  주는  지역 상인들이
고맙기만 합니다

저는 에버랜드 판다 가족들을 즐겨 보고 있는데요...
아시겠지만...
美  타임지에  아이바오의 쌍둥이  탄생장면  사진이
100대 사진으로 선정 되었지요
동물을 사랑 하는  종사자들의 쾌거가 아닐수 없지요
쌍둥이 판다들이  폭풍 성장을 해서
이제는 걸음마도 잘 하고  사람을 따르는 모습들이
너무 예쁘게 보이네요
이 모든것들은 사진을 통해서만 보고 느낄수 있지요
그러니 사진 작품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느끼곤 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길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사이 Tv 프로그램에서 팬다가 나오는 영상을 본 것 같기도 합니다.
컴에서 담아 온 사진 선별 작업하면서, 일부 보았던 기억입니다.^^.

코로나나 조류독감으로 독수리에게 먹이공급을 중단하라는 지자체들의 권고가
사라진 것 같고요. 다시 먹이를 주는 행사가 지역마다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한 곳으로 몰려든 독수리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먹이로 유혹해서 사진을 담는 것이 가장 가깝게 찍으면서 현명한 방법이겠지요!...^^...

감사합니다. 소화데레사 님!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독수이 사진  모습  이곳에서  보네요
독수리가  강원도  고성에  약 500마리가 날아왔다고
 하는데 이곳에  독수리도  몽골에서  날아 왔나요 ?

뉴스에서  보면  사람들이  볍씨를 뿌려주고요
많은  진사님들이  사진을 짝으시고요
 참 신기합니다 .

네  져도  요즈음  에버랜드  용인  판다가족  영상을  잼있게  보고  웃고요 ~~~ㅎ
 친정이  용인 애버랜드  옆 동내  봄이면 꼭  판다가족을  보러갈려구요

엄마  아이바오는  딸  퓨바오가  다  성장하고  다시  쌍둥이  판다를 낳아서  얼마나 예쁜지요
 여러분들도  아기  판다  푸바오  영상을 보셨으면 요
 등대 작가님  수고하셨어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베리아나 몽골에서 날아오리라 생각을 해봅니다.
강원도 고성은 통일전망대위로 선회하며 도는 독수리의 모습을 가게 되면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겨울 철새도래지에는 찾아오는 철새들을 위하여, 옥수수, 율무등 사료를 뿌려 놓는 것 같습니다.
철새도 보호하고 관광객도 유치하면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기 위한 노력일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판다를 보러 가시는 것 같습니다. Tv에서도 방영을 하고요.
관심이 몰리니 아무래도 상품가치가 있다는 이야기겠지요.^^.

감사합니다. 메밀꽃1님!

저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늘의제왕 독수리의 비상하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추운 날씨에 수고 많이 하신 작품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이어 가십시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늘 위를 선회하면서 나는 독수리의 나는 모습은 멋지지만, 사냥을 못하고
죽은 사체를 먹는 모습은 조금 실망스러운 맹금류의 모습이지만
커다란 날개를 펼치며 선회하는 모습은 멋지기만 합니다. ^^.

겨울철 진사들을 여전히 몰리게 만드는 독수리의 비행을 만날 수 있어
날씨는 추워지고 여건은 힘들어져도 사진 결과물을 보게 되면 즐거운 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저별님!

들향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늘의 제왕 기품이 대단합니다
날개의 깃털이 직접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독수리의 눈을 보면 먹이감들은 오금이
저릴 것 같습니다
돼지 뼈를 주는 지역주민들에게 감사한 일입니다

밤하늘의등대님 추운 날씨에 고생하신작품
편히 감사히 감상합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죽은 고라니를 먹을 때도, 그들만의 서열이 있던 모습이었습니다.
결국 자연은 힘센 놈이 최고인 적자생존의 모습을 보여주곤 합니다.
측은지심에서 출발한 먹을 것을 주는 행사가 관광객이나 진사님들을 모이게 하니
여기저기에서 먹이를 공급해 주는 행사를 하는 모습을 보곤 합니다...

가만히 앉아있는 모습보다는 역시 하늘을 나는 모습이 멋진 모습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들향기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드디어 하늘의 제왕이 등장 하네예~
독수리를 가까이서 보기는 철원 에서 였는데예
논 가운데 소 한마리 쯤 되는 뼈 다귀에
독수리들이 둘러앉아 뜯고 있었는데예
아마 살을 다 먹어가는 중 이였나봅니다
그냥봐도 무서운데
고기를 뜯고 있는 독수리 정말대단 했지예~
독수리도 먹이 부족없이 살았어면 좋겠는데예
그러자니 작은 먹이감들이 안됐고예 ㅎ
날이 조금풀리는듯 합니다
체온조절 잘하시어 감기 조심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독수리가 몸이 둔하고, 사냥에 민첩하지 못하니 남이 사냥한 것을 뺏는다든지
죽은 사체를 처리해도 힘은 좋아서 제왕이라 할 수 있죠!
대부분의 진사님들은 대머리수리인 독수리보다 검독수리나 항라머리검독수리를 선호하지만
운이 따라야 하는 것 같습니다.

지난 토요일부터 파주에서는 독수리에게 먹이공급을 시작했으니,
독수리와 흰 꼬리수리를 촬영하기에 많은 진사님들이 찾아간 것 같습니다만
저는 천수만에서 촬영을 했습니다. ^^.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PHoto-作家님!!!
"鳥類의 帝王"인 "독수리"貌襲이,"威風儻儻"하고 勇猛스럽습니다..
"독수리"는 行動搬境이 넓고`느려서,죽은屍體나 썩은고기를 먹는가봐如..
"詩마을"의 벗님`댓글에 일일히, "答글"주시는 "등대"作家님께 感謝드립니다..
"밤하늘의`등대"寫眞作家님!映像作家님의 作品에,感謝드리오며..늘,康寧하세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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