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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대교가 보이는 풍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648회 작성일 24-01-16 10:21

본문

삼천포대교 공원에서 보이는 삼천포 대교를

노산 공원 아래에서 보니 또 다른 멋스러움으로 다가 옵니다

노산 공원 동백을 담고 바다를 따라 만들어 놓은 제방길

관광객들의 바다구경 코스로 딱인듯합니다


건너에서 보면 연기는 보이고 피어나는데

굴뚝이 안 보였던 삼천포 발전소의 하얀 연기가 파란 하늘을 오릅니다


삼천포대교를 이렇게 바다 건너에서 보니

모든 사물은 보기에 따라 다르다는 진실을 깨닫고는 하지예

개인적으로 유람선같은 배 보다 고깃배를 좋아라 하고


파도와 싸우면서 자연에 도전하여 얻은 귀중한 바다 먹거리

고기의 입장에선 삶이 마감이겠지만

생존 경쟁의 세상에선 어쩔 수 없는일


도로위에는 신호등이 있어 차들이 안전 하게 다니는데

바다에는 무엇이 있어 많은 배들이 충돌 없이 들고 나는지

그것도 미지의 세상입니다


요새는 배들도 은근이 멋을 부린 느낌

노랗고 빨갛게 도색을 히서 보는 눈이 즐겁고


배 들고 나갈때 마다 특유의 물가에 비명소리  "배 지나간다~!! "

같이 다니는 일행들 "운제 철 들것노~!! 쯧 쯧"

철 안들면 어때 마냥 소녀로 살다 갈란다 머~

겨울바다를 사랑하는 소녀가 되어~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씨도 춥고 하다보니
포토방이 썰렁합니다
우리님들 심심 하실때 눈 요기라도 하시라고
사진 올려 봅니다

겨울에 소재가 없다보니
사진 담을거리가 없기는 합니다
전문 진사들은 새 사진에 대포들고 도전 하지만예~
파일에 저장된 사진이라도 꺼내어 올려 보세요~
보는 사람들은 행복해 진답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예 건강 잘 챙기시길예~
끄터머리 남은 감기와 싸움중 입니다
곧 승리 할것입니다...ㅎ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삼천포"가,"사천市"에 編入여? "삼천포"가,훨`情感있눈데..
"삼천포`邑(?)"에,火力發電所가 있군요!"굴뚝"이,3個가있네`如..
"철(喆) 안들고,少女러럼 살겠다!"고,말(言)하는 "汀兒"作家님이 好..
"삼천포大橋"가,아름답습니다!"汀兒"님!"感氣"조심!늘,健康+幸福해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안녕하시지예~
겨울비 내리는 새벽 입니다~
옛날에 "잘 나가다가 삼천포로 빠진다~"
그런 말이 있었지예
그 말의 유래는 모르지만 공개적으로
그 말에 대해 고소도 하고 그랬지예
삼천포 사람들 듣기 싫었나 봐예~ㅎ
우리 세대는 주소만 들어도
어딘지 대충 느낌이 왔는데
지금은 도로명 주소가 되어 정감이 없어 졌어예
갈수록 정든 기억들이 사라져 갑니다
미래는 젊은이들 몫이니 어쩔수 없지예~
감기 조심하시고예~
늘 행복하세요~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옛적에 삼천포 화력발전소에 친구가 근무하고 있을 때
여름 휴가차 들른 삼천포 해변가가 생각납니다
노산공원에 올라 밤바다를 바라다 보던 그 해 여름이
생각나기도 하네요
삼천포 앞바다가 많이도 변했네요

바닷가 정경을 잘 구경했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옛날 소박한 풍경은 사라지고
뭔가 눈에 확 띄는 것을 좋아라 하는 요즘시대
지자체 에서는 그 궁리만 하는듯~
꼭 필요한건 해야지만 너무 정신없이
빠르게 변해 갑니다~
노산공원 자그마 해도
높은데 있으니 전망이 좋은듯해요~
독감얼른 쫓아내시고 편안해 디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진은 그래서 좋은 것 같습니다...
약간만 비틀면 또 다른 풍경을 담을 수 있으니 다행이지 않을까 싶어요...
출사 공간이 한정이 되어 있지만 비틀어 담으면 조금 더 시야가 넓어지니까 말입니다...
삼천포대교를 지난가 본적이 제법 오래된 것 같네요...올 봄은 갈수가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추억의 페이지를 넘겨보는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
저녁먹고서 이번 처방전에서
마지막이다 하고 감기약 먹었는데
약에 취해서 초저녁 부터 헤메다 눈 뜨니
새벽 3시조금 넘었어예
뒤치락 거리다가 야행성 냥이
같이 놀아주고~
그래도 의무는 다 해야지 들어오니
반가운 허수님~
봄비같은 느낌이 드네예
바깥은 겨울비 내리는데예 ㅎ
냥이 진아
다시 놀자고 꾹꾹이를 해 쌌습니다~
오늘도 기운찬 하루 여시고예
행복하시길예
절대 감기 친하지 마시고예~~~

감사한하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삼천포대교가 보이는 그림같은 멋진 풍경입니다.
바다색이 겨울이라 그런지 더욱 더 짙푸르게 보입니다.
저도 통통통 소리가 나는 통통이 고깃배가 더 정감이 가긴합니다.
아무래도 보는 위치에 따라서, 주변의 모습도 색다르게 보이긴 할 겁니다.
보이지도 않는 뱃길을 잘 찾아 가는 배들이 저도 신기하다 느낍니다.^^
바다를 누구보다 좋아하고 ,사랑하는 바다소녀!물가에님~~
감사히 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데이~~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한 하루님 ~
남해는 언제가도 바다가 가득 차있고
맑고 푸르지예~
비 오거나 구름 가득한날은 안타깝지예~
고깃배들의 왕래가 많은 항구에 가면 기운이 솟는듯해요~
지난 사진까지 일일이 댓글달아 주시고 고맙습니다 ~
감기 약 먹다보니 괜찮겠다 하고 병원망서리다
주말되면 약 떨어지니 도로 제 자리네예
이번 감기 지독합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
늘 행복하신 날들 되시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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