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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검은모래 해변의 日出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680회 작성일 24-03-11 14:20

본문

같은 장소에서 담기 거시기 해서

옆으로 한참 떨어져 갔더니

세상에 어두워서 제대로 안 보였던

큰 배 뒤에서 해가 오를 조짐을 보인다


그렇다고 다시 그자리에 가는 건 더 싫다

오늘만 날이가~!!

다음에 다시 자리 잘 잡아서 담지 모...

일단 일출 명소를 알게 되었으니 첫길에 福탔네

모래 색이 검은 색이라

검은 모래해변이라고 하고

우리나라 에서 유일한 곳이라 하네예


어디를 가더라도 해가 올라올 곳은 다르게 표가 납니다

유난히 붉은 색이 피어나는 분위기 그곳이 햇님이 잉태되어 태어나는듯

그곳은 분명히 햇님이 올라 오지예~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담아다 놓고 늦게
햇님이  더 익은듯 합니다...ㅎ

여수에 가면 검은 모래 해변이 있고 이곳이 일출의 명소라 합니다
일출 명소로 강추 합니다~

봄이 점점 곁으로 와서 소곤거립니다
우리님들 봄맞이 행복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麗水"에는 몇番이나 旅行을 갔었지만,"검은모래 海邊"은 아직은..
"등대"作家님의 말씀처럼,船上으로 떠오르는 日出이 神泌롭습니다`如..
"해조음"任은 師母님과 함께 "GAUM"으로,新婚旅行을 다녀오셨습니다`그려..
  異國땅`海邊의  야자수等이 ,쉬원하고 아름답고.."YI  WONJOON"任의,映像으로..
"허수"作家님의 "천성山`너도바람꽃" 과,"용소"作家님의 "광양 梅花꽃"도 즐`感했네여..
"물가에,정아"任!,"해조음"任!,"허수"任!&"용소"任!映像作品에,感寺오며..늘,康寧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잘 지내시지예~!!
봄이 온듯한데 오늘또 날씨가 흐리네예~
검은 모래 해변은 물가에도 처음 가 보았습니다~
일반 모래와 다른 색 이였어예~
반쪽은 몽돌이였고 반은 모래인 해수욕장 이였어예~
늘 좋은날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수 밤바다라는 노래가 생각나게 만드는 분위기 있는 여명인 것 같습니다.
주변의 경상도 해변도 일출의 명소도 많을 텐데, 서해나 남해로 많이 다니시는군요.^^.

배위로 떠오르는 일출도 멋집니다.
월미도에서 떨어지는 해를 배위의 조타실에 맞추려고 뛰어다녔던 기억도 나는군요!.
요사이 미세먼지 많아 일출이나 일몰이 쉽지를 않은데,
사진을 보니 불타오르는 여명이나 황혼이 그립습니다.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
여수는 왠지 지명이 낭만적 이지예 ㅎ
원래 제 동네는 재쳐 두고 먼길을 다니는게 속성 같아예
기회가  오면 항상 달립니다 ㅎ
가스층이 두터워 점점 일출 담기 어려워 집니다
미세 먼지도 극성이고예~
작품을 만드려면 고생이지만 보람 이지예~
좋은 봄날의 일기를 기대 해보는데 별로이네예~
날씨 좋았던 옛날이 그립습니다
봄날 행복한 일 많으시길예~~~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수까지 또 가셨어요?
참 대단하신 정아님.. 못 말려요.
바다를 붉게 물들이며 솟아 오르는 해를 맞이할때
가슴에 느끼는 감정이 대단하셨겠습니다.
검은 모래 해변이라고라..신기한 곳에 다녀오셨네요.
나는 이제 여행이나 가서 사진찍고 사진 명소는 정아님 덕이나 보면서 살렴니다..ㅎ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
요새는 교통편이 좋아서 다닐만 합니다
차표 끊는것도 폰 으로 해결 되니 더 좋구예~
맞아예~
여행 즐기시면서 추억남기는 사진이나 담으시고예
멋진곳 맛난것 많이 드시고 행복하시길예~
모델님께도 안부 전해 주시고예~
늘 건강 행복하시길 빕니다예~^^*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978년에 여수에서 살았던 기억이 있답니다.
그때 검은모래 해수욕장이라 하여 유명하였죠 기억으로는 만성리 해수욕장으로 기억하는데 가물가물하네요
저는 일출은 시간이나 거리상 너무 멀어  잘 담지 못하고 대신 일몰을 많이 봅니다.
그런데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말씀처럼 요즘 미세먼지와 짖은구름으로 인하여 하늘이 맑다가도 해가 질 시간이면
구름속으로 들어가 버리네요.

배에 가리긴 하였어도 멋진 일출작품입니다.
요즘 거제 해금강 일출이 유명하던데... 예전에는 몆번을 갔지만
요즘엔 동호회원들에게 일출이나 일몰 출사는 말도 못꺼내고 있답니다.

방장님의 멋진작품 즐감하면서 하루를 보냄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소님~
여수 좋은데 사셨네예~
요즘은 강진 쪽이신가예~
참 좋은 곳 운치 있는곳에사시는듯 합니다
바다가 있어면 최상의 도시라는 생각 입니다
구름 때문에 일몰 망친 기억이 제법 있지예~
삼각대 펴 놓고 기다리던 수 많은 진사들 동시에
에~이 하는 함성 소리가 울리던 ~^^
자연 앞에서 우리는 한없이 약 하지예~
해금강도 자리가 모자라서 잘 안 가지더라고예~
한번 갔다가 전쟁터 인줄예 ㅎㅎ
봄날 좋은 일만 있으시고 건강하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아님의 재빠른 발품에 햇님이 기다렸나 봅니다
다니시다 이런 광경을 맞으면 희열을 느끼실만도 하시겠네요
장엄한 아침해가 뱃전을 떠오른는 장면이 엄숙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네요

이 번 후포리 리조트에서도 아침에 일어나니 창 밖의 동해 위로
느닷 없이 떠오르는 아침해를 보고 눈이부시게 한참을 바라보았네요

여수 해변의 일출 장엄합니다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벽을 달리면서도
혹시나 했었는데예 기대 이상이였어예
처음 자리 잡은곳이 포인트 인데예
똑 같은 사진 싫어서~~~~ㅎ
오기가 손해(?)를 부릅니다~ㅋㅋ
이번 나들이길에 일출을 만나셔서 좋았겠습니다~
장엄하고 거룩한 자연의 작품
옷깃을 여미게 하지예~
3월 좋은 일만 있으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수를 몇 번 가봤는데도 무엇인가 끌어당기는 힘이 있는 것처럼
또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랍니다....물론 여수는 갈곳도 많습니다...만,
일출은 아니어도 여수를 가면 꼭 한 번 들려보겠습니다...
아름다운 여수 해변의 일출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그치예~
왠지 여수 낭만적일것 같고  언제 가도 좋을듯 하고예...ㅎ
일출을 게휙하면 사실 피곤 하지예
혼자 다니시는 것도 아니고예
하루 전날 가셔서 1박 하시면서 담으시면 느긋 하지예
여행이다 생각 하시고 사진은 부수적인 것이 되어서...
일출은 쨍 하고 추울때가 젤 선명 한것 같습니다~
실제 가시면 멋지지 않을 지라도
검은 모래는 색다른 맛이였답니다
주말에 또 비소식이네예~  참 슬픕니다~ㅠㅠ
좋은일만 있으시고 행복 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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