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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청 송골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868회 작성일 24-03-27 11:28

본문






























비가 온다는 예보에 예매한 표를 취소했다가 다시 또다시 구입하는 우여곡절 속에 

부산 태종대로 송골매를 담으러 향해 보았다. 

새벽 1시에 기차로 부산역에 도착하여 잠시 찜질방 신세를 지고, 

태종대로 향하는 첫 버스를 찾아 , 6시 30분쯤에 영도 등대 포인트에 도착을 했다. 

30여분 걸어서 오르는 중에 중간에 쉬고 계신 투바디 조진사님 부부를 우연찮게 만나서 

부산에 사시고, 사진 포인트를 잘 아시니 초행길인 나는 자연스럽게 안내를 받게 되었다. 

예전에 조준기 거치대를 제작한 이분에게 주문해서 지금도 사용하는 중이다. 


영도 등대 난간의 사진 포인트에서 카메라 세팅하자마자 바로 두 번 절벽아래 바위에 날아와서 

먹방을 하는 송골매를 순식간에 담어보았다. 

생각보다 수월하게 사진을 담아서 오늘 짝짓기 모습도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는 

그 뒤로 12시가 되기 전까지 착지는 하지 않고 , 선회만 하는 통에 섣부른 기대였음을 

알게 된다. 

기다림에 지쳐 태종대 전망대로 옮겨서 송골매 날샷을 담어보기로 했다. 

왼쪽 소나무 송림에서 걸쳐 앉아 있다가 먹잇감을 잡기 위해 쏜살같이 날아다니는 

송골매를 담기 위해 전망대 난간에서 손각대로 촬영을 하기 위한 정신없는 순간이다. 

시속 300km 이상의 빠른 속도로 나는 송골매를 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보케와 함께 담는 

오늘의 또 다른 계획된 하이라이트이지만, 

하루종일 흐린 날씨와 결국은 비가 내린 날씨에 보케는 운이 따라주지를 않는 것 같다. 



지역적으로 가까운 굴업도는 교통편만 생각하면, 적어도 2박 3일을 잡어야 하니 

태종대에서 찾아온 발걸음에 해동청이라고 불리는 송골매를 만나보니 

너무나 큰 즐거움을 느껴본다.



*****************************************

송골매는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빠른 새로 등재되어 있다.

기록된 속력은 389.46km/h. 무려 마하 0.31이다.

이는 먹이를 잡기위해 급강하(diving) 할 때의 속력 중에서도 가장 빠르게 측정된 순간속도이나, 

일반적인 맹금류들보다 훨씬 빠른 비행속도를 자랑한다


1980~1990년대 브리태니커 사전에는 세상에서 가장 빠른 새가 군함조라 했다.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 백과사전과 다큐멘터리에서도 군함조를 가장 빠른 새로 소개하였고 

그 때문에 아직도 군함조로 아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이것은 명백한 오류로, 시속 400 km가 넘는다고 알려졌었지만 

당시의 측정방법이 나오지 않고 공인된 측정기록이 아니라서 신뢰받지 못한다. 

군함조의 낙하가 아닌 활강속도는 시속 156 km라고 알려져 있지만, 

이 속도조차 신뢰성이 부족하여 현재 기네스에 등재된 가장 빠른 수평 비행속도를 가진 새는 

시속 127km의 속도를 가진 알바트로스다.


특유의 사냥방식으로 수직 강하시 무려 최대 389km/h라는 경이로운 속도로 내리꽂는다. 

공식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새로 기록되었다. 

때문에 사냥감은 매의 접근을 인지하기도 전에 그야말로 눈깜짝할 사이에 낚아채인다.

*****************************************

출처:나무위키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와~
해동청~
많이 들은 단어로 낯익은듯 낯선 단어 입니다~!!ㅎ
젤 빠른 새 라는데 대단함을 느낍니다~
인천에서 부산까지 원정을 오셨네예~
대단하신 새 사진 열정은 감동입니다~
굴업도 말만 들어도 다녀온곳이라 흥분되고예
어두운 하산길 암담했던 순간이 뜨오릅니다~ㅎ
멀리 오셨는데 날씨가 따라 주었어면 좋으련만예
그래도 아무나 담는사진이 아니니 대단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3월도 끝을 향해 가네예
마무리 잘 하시고예 건강행복 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동청! 이름 그대로 해동의 푸른 매이죠.
매사냥을 즐기는 원나라 몽골인들이 탐을 내며,고려의 송골매를
부르던 이름이 해동청이라고 합니다.
작지만 강인하면서 용맹스럽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빠른 송골매!
우리 민족의 기상을 표현하기에 이만한 닮은 꼴이 없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

굴업도를 가보셨으니, 하루 1편의 배편인 교통을 아실 것이고요.
가고 오는 길에 이틀을 보내고, 하루는 찍어야 하니 태종대보다 먼 곳처럼 느껴집니다.^^.
휴일은 굴업도에서 돌아오는 배편 예약은 거의 보기 힘들 정도입니다.
언제 은퇴하게 되면 날 잡아가볼 길이 있겠지요!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동청 재밋는 이름이네요...
저의 나와바리 부산까지 오시어 해동청 송골매를 잡아가셨네요...
개인적으론 처음 듣는 이름이지만 말입니다...참 늠름하고 아름답게도 생겼습니다...
고생많이 하셨습니다...그리고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륙에서 바라보는 시각으로 해동청이겠지요. 고려의 깃털이 푸른 송골매가
원나라 몽골제국에 알려진 이름이 해동청인 것 같습니다.
태종대와 제주도 그리고 인천의 굴업도가 유명한 출사지인데, 눈앞의 굴업도를 두고
허수님의 지역구인 부산 태종대로 달려가서 촬영을 해보았습니다. ^^.

옆에서 같이 촬영을 하던 부산분은 4박 5일 일정으로 갔던 굴업도 출사를
자랑하시는 것을 들어봅니다.
배를 2번 갈아 타야 가는 곳이라, 부산보다 교통편이 더 험합니다.^^.

부산은 날씨가 따뜻한 줄 알었는데, 날씨가 흐리고 추후에는 비가 오니,
태종대 바람이 장난이 아닙니다.
세찬 바람 속에서 추위마저 느끼는 날씨에 쉽지를 않었지만,
사진 정리하면서 담어온 사진을 보니 , 미소를 짓게 만듭니다.
언제 한번 날씨가 좋으면, 보케 속에 송골매 사진을 담기를 기원해 봅니다. ^^.

감사합니다. Heosu님!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이 번 부산여행시 태종대등 여러곳을 경유하는 시티튜어버스를 타고 영도
등대를 잠시 내려 관광을 한 것 같습니다
그 곳에서 중요한 장면을 포착하셨네요 과연 조류전문작가올시다
바닷가라서 그런지 송골매의 눈동자가 매섭습니다
잡기 어려운 장면 긴장감 있게 잘 보았습니다

모쪼록 큰 수확을 얻어 내신 작가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산 투어를 하면서 영도 등대를 들리신 것 같은데,
쓰고 있던 모자가 날러갈 것만큼 세찬 바람에 전전긍긍하던 영도 등대 앞이었고
그 바람 속에서 등대 밑으로 내려가서 장사하시는 분들이 생각이 납니다.

태종대 전망대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보면, 관광차 타고 올라오신 분 중에서
자살바위가 어디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굳이 물어보지도 않아도 알만큼
아찔한 절벽에 위치한 전망대이었던 것 같습니다.
부산행 생각만큼 쉽지는 않은데, 송골매는 참을 수가 없게 만듭니다. ^^.

감사합니다. 계보몽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PHoto-作家님!!!
  雨中도 不拘하시고,"釜山`태종臺"까지 出寫를 하셨군如..
"등대"作家님의  熱情에 讚辭드리며,"海東靑`송골매"를 즐`感..
"해동청`송골매"를 바라보며,空軍歌`歌辭中 "해동청`보라매"連想을..
"등대"作家님 作品으로,"송골매"貌襲 만납니다! 늘,健康+幸福하세要!^*^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태어난 지 1년이 되지 않은 매를 보라매라고 하니 관련이 없지는 않습니다.
참매는 숲 속에 거주하고 수리과이지만, 송골매는 바닷가 절벽에
거주하며 사냥을 하는 매이지요.

태종대 전망대 절벽아래 속에 위치한 둥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송골매가 거주하기 좋은 절벽이라 이상적인 모습을 갖춘 것 같습니다...

해동청이라 불리는 우리의 텃새인 송골매에 대륙에서도 탐을 내던
자부심을 느낄 만큼의 빠르고 용맹스러운 모습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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