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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신비의바닷길축제 (2)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625회 작성일 24-04-02 07:13

본문

진도군 고군면에서 열리는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진도와모도를 잇는 약2Km길이의 바다가 갈라지는 자연 현상을 중심으로 이루어 지는데예

조수간만의 차이로 일어나는 신비한 바닷길을 경험을 하는 시간 입니다


사람들은 양쪽(모도와 진도)에서 미리 바다가  나가는 시간을 기다리고 있다가

바닷물이 빠지는 틈을 조금씩 걸어서 나중에는 바다 중간에서 만나게 됩니다

사진을 담기 위해 높은 전망대에 올라서 담고 있지만

마음은 저들 처럼 바닷가 그 길을 걷고 싶은 마음이기도 하지예~

바다를 망가지게 하지 말자고

바다 채취물을 캐지 말아 달라고 부탁을 하지만

염불 보다 잿밥에 눈먼 사람들도 간혹 보입니다








추천4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진 올리는 중 뉴스에 병원의사 못만나
안 죽어도 되는 어느 소녀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병원 저 병원 다니다 결국 하늘의 별이 되었네예
얼른 해결책이 마련 되어
의사의 본문  환자들 곁으로 빨리 돌아오기를 바래 봅니다

아침은 아직 쌀쌀 합니다
감기는 늘 조심 하시고예~감기는 만병이 근원 입니다
그리고예 ~ 4월도 반듯이 행복 하시기 입니다~~~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모세의 奇蹟"같은,"鎭島`바닷길祝際"의 風光이 壯觀..
"갈라지는`바닷길"걸어서 體驗하려는,人波가 大段합니다如..
"물가에`汀兒" PHoto作家님!出寫길에,感氣조심!늘,康寧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인사 늦어 죄송합니다 ~^^*
사람이 아주 많은 사진은 옛날 사진을 사진 담았고예
이번에는 바다에 들어선 사람들이
옛날 처음 갔을때 보다 적었어예~
늘 격려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수원에도 벚꽃이 피었는가예~!?
점점 봄이 익어가는데 오래 머물기를 빌어 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봄날 되시길예
고맙습니다 안박사님~~~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정아* "P`E房長"님!!!
  本人이 居하는 "水原"에도,"벗꽃"이 開花를 始作하고..
"겨울"을 떠나보내는듯 봄`꽃이,앞`다투어 피기를 始作합니다..
"물가에`汀兒" PHoto作家님!봄(春)을,漫喫하시며..늘,康`寧해要!^*^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자연의 신비로운 모습이 경이롭기만 합니다
수 많은 사람들의 바닷길의 소원은 무었일까요
사진을 담으시느라 참여도 못하시고 덕분에
기이한 풍경을 만끽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우리나라의 기득권 세력 병 중에 고질병이지요
정말 환자가 죽어도 눈도 깜짝 않습니다
기가 막혀 망연해지는 하루입니다

진도여행 2탄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아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자연의 신비함은 다양하고
끝이 없는것 같아예~
사람들이 망가트리는것이 문제 이지만예~
용소님 말씀 따나 빙하 녹아 바다 수면이높아
옛날 처럼 바닥이 완전히 드러나지 않는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
의사들 머리속이 궁금 합니다
공부 잘한 좋은 머리로 영원한 청춘은 없다는걸
왜 모를까요~
곧 나이들고 은퇴 하면 저들도 환자가 될것인데예
진도 3탄도 기다려 주세요  ㅎㅎ
늘 고맙습니다 ~
좋은 꿈 꾸세요~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작가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진도 신비의바닷길축제 (2)//

와아! 사람들로 인산 인해를 이루었군요?!
울굿불굿 아름답습니다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작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한 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질서만 잘 지키면 좋을텐데~~~~~
감상 속에 빠젔다 가옵니다
건 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출사길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물가에아이 방장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
다녀가셨네예~
봄날 잘 지내시는지예~
인산 인해를 이룬 사진은 옛 사진을 사진 담았고예
올해는 위의 사진 만큼 바다에 들어 섰어예~
많이 좋아 졌지예 질서도~
점점 좋아 지겠지예~^^*
봄날 늘 행복 하시길예~ 고맙습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젊은 날 영화를 무척 좋아해서 개봉관 부터 동시상영관 재재개봉관까지 섭렵을 했었더랬습니다. 찰스헤스톤 주연의 십계를 보면
박해를 받던 예수가 바닷가에 다다르자 바다가 갈라지며  여수를
바닷길을 건너가게 하고 예수를 좇아가던 군사들이 바다가  닫히면서 수장되는 장면이 있죠. 그때는 정말 신기해 하며 영화를 봤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신비한 바닷길을 건너는 모습을 보니까요.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
영화 좋아 하시는 군예~
물가에는 별로 안 좋아해서예
초등때 부터 단체 영화비 받아서
만화방에 갔어예~ㅋㅋ
모세의기적도 만화로 알았어예~
어른들이 말리는 만화속에 모르는것
참 많이 배운것 같아예~
철 들면서는 도서관 책이 친구가 되었지예
아직까지 동심어린 허수님
영원한 청춘 작가님 으로 사시길예~
봄날 행복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이 바글바글하군요.
아직 물도 덜 빠졌는데 마음 급한 사람도 많아 보입니다.
장화를 준비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쯤 되면 지역 행사에 가수들도 많이 올 텐데,
사진 담느라고 공연 구경이나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
맞아예~
사람이 바글바글 합니더예~
그래도 사람 억수로 많은 사진은
옛날 사진을 사진 담았어예~
장화도 챙겨오는 사람 대여 해주는데서
빌려신는 사람~
그냥 젖든지 말든지인 사람
제 각각 개성껏 즐깁니다~
공연은뒷전이지예~
사진만 대충 담고예~ㅎㅎ
좋은 꿈 꾸시고 편안 밤 되시길예~^^*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등살 축제  매년 가 보았는데 올해는 못갔네요.
올해는 관광객들이 현저하게 줄어든 게 보입니다.
작년에 축제장에서 점심으로  육계장을 먹으려 주문하였는데 두 숫갈도 못먹고 그냥 나왔어요.
아무리 축제장 음식이라지만 너무 한 것 같아 다시는 축제장에서 음식 사먹진 않을 겁니다.
떠돌이들이 음식을 만들어 판 것이라 도저히 먹을 엄두가 나질 않았어요.
하여 축제장 가기전에 주변 식당에서 음식을 해결하고 간답니다.

요즘은 남극 북국 빙하가 녹아 바닷물 수위가 높아진 까닥에 완전히 바다가 갈라지는 현상을 못 보는것
같습니다,  20년 전 만해도 바다가 완전히 갈라저 회동에서 모도까지 갈 수 있었는데.....
진도군에서도  물이 깊어지는 중앙에 자갈을 많이 채우면 충분히 관광지로 만들 수 있는데
그냥 뱡치 하다 보니 조수 간만의 차에 더욱 중앙골이 깊어진것 같습니다.
요즘 임자도 튤입축제와 선도 수선화 축제가 한창인데  비가 계속오는 바람에 가기가 싫어지네요.

곱고 수고하신 작품 즐감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소님 ~
고질병 입니다~
축제장에 떠돌이 장사들
양심은 집에다 두고 오는지 비 위생적이고 맛없고
비싼 음식들~
미개인도 아니고 언제 정신을 차릴것인지
욕을 얻어 먹고 사람 취급 못 받는 장사들
참 답이 없습니다
물가에 아무리 배 고파도 안 사먹습니다
차라리 우유 한통 마시고 말지예 ㅎ
올 봄은 날씨가 꽃들 힘들게 합니다
갈수록 기후가 안 좋아지니 걱정 입니다
그래도 행복하게 사진 담으며 건강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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