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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성 성당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1건 조회 544회 작성일 24-05-21 08:05

본문

부산 기장군 죽성리에 위치한 죽성성당은

2009년 SBS 드라마 ‘드림’을 촬영하기 위해 지어진 드라마 세트장인데

오래전 방영된 드라마는 잊혔지만

잘 만들어진 이 공간만큼은 기장을 찾는 여행객의 필수 코스라고 할 정도로 명소가 되었지예

성당 내부는 갤러리로 운영되고 있어서

운 좋게 전시일정과 겹친다면 뜻하지 않은 볼거리를 경험할 수 있고예


작은 어촌마을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 덕분인지 남다른 분위기를 간직하고 있지예

중세시대의 어느 바닷가 마을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은 풍경은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지예

바위 위로 부서지는 하얀 포말은

성당의 붉은 지붕과 대비되어 이곳을 찾는 이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고예

죽성성당에서 가장 많은 이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곳은

마치 액자의 프레임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포토존인뎅뎨

액자 속으로 들어간 푸른 바다와 하늘이 더없이 아름다운 배경을 만들어 주길래

물가에도 잠시 모델 흉내를 내어 보았습니다... 

추천5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장에 가면 필수 코스 이지예
사진 처음 할때는 새벽을 달려 잊을 수 없는 일출을 담기도 했었지만
그 열정이 식어 일출 사진은  못 담고예
그래도 근처에 가게  되면  반듯이 들리는 코스 입니다

맨 마지막 사진은 위에서 담은 사진인데 좋아 보여서 사진을 사진 담아 왔습니다
밤 늦게 까지 얼음을 얼굴에 대고 있었더니 부기는 거의 빠지예
이빨이 있던 자리는 아직 아파서 항생제랑 진통제 먹고 쉬고 있네예
쉬는날 사진이라도 올려 아픔을 달래 봅니다

화요일의 일상이 행복 하셨어면 좋겠습니다~^^*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기장郡"의 멸치털이`出寫때,"죽성`聖堂"에 가셨군`如..
"죽성聖堂"은 "메밀꽃"님 言처럼,"映畵撮映`Set場"인감有?
  바닷街`바위위에 聖堂이 있어서리,웬일인가`하고 疑訝했습니다..
"어금니"의 拔齒에,苦痛이 많으시네如.. "禁酒",하시고..快兪`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잘 지내시지예~~~
안박사님께서도  글 내용의 글자가 작아서 안 보이시는가예~!?
위에 못다쓴 글은 아래에서 완성 하는 편 인데예
기장 은 멸치회 먹으러 갔다가 운좋게 멸치 터는것을
만나게 되었고예~
영화 셑트장이였던 죽성 성당은 군에서
잘 보존하고 있는 편 입니다~
발치 하고 고생중 입니다~
약 먹고 있으니 세월이 약이겠지예~
늘 고맙습니다 ~
5월 내내 행복하시길예~~~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산기장에 있는 죽성성당은  언제  보아도  좋습니다
맨뒤에  사진  저는 드론을 찍었나  했네요

죽성성당은  성당이 아니고  영화촬영 보관소라고  들었는데
 맞는지  모르네요
 물가 방장님  잘보았습니다.

글고 부탁은  사진아래  삽입 글씨좀  크게  해주셔요
 전  잘안모여요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을님~
오랫만 이네예~
잘 지내시지예~
글자 크기 크게 했는데 잘 보이시는 가예~
각자 자신의 컴에 글자 크기를 크게 하면 상대방이 작게 올려도 크게 보일것 같은데예~
그리고 내용에 있지만 죽성 성당은 드라마 셑트장 이었습니다예
늘 건강 하시게 잘 지내시길예~~~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앗! 죽성성당..
내가 가본지 20일 정도 밖에 안되었는데 정아님이 또 들리셨군요.
맨위의 사진은 보통 많이 찍는 반대편에서 담으셨네요.
우리가 갔을때는 그쪽에 물건 들이 많았고 공사 칸막이 그물도 있고 해서 좀 지저분했답니다.
죽성성당 갔을때가 또 하나의 추억이 되었네요..이제는 거의 못갈..
정아님 부진런함 때문에 다시 한번 상큼한 작품들을 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앗~
해조음님 이시다~^^*ㅎ
안 그래도 생각 많이 했어예~
다녀가신지 얼마 안되시는데 싶어서예~
첫 사진은 가끔 파도 칠때 파도랑 같이 담는데예
그날은 바다가 조용했어예~
먼길 다녀 가셨는데 추억의 장소가 되셨네예~
5월도 막바지 이니까 덜 더울때 나들이겸 출사
다녀오시길예~
모델님이랑 늘 행복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드라마 촬영지가 관광지로 되는 케이스로 이곳도 그렇게 되었군요.
그래도 잘 관리가 되는 모양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관리소홀과
드라마의 추억도 가물해지니 엉망이 되는 곳이 없지를 않은데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모델이 되셨는데, 너무 꽁꽁 감싸 않었군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
오랫만인듯 반갑습니다 ~!!
이곳은 관리를 너무 잘해서 탈입니다예
처음 자연스러움이 좋았는데예~
관광객 위한답시고 바다가를 빙들러 쇠파이프를
안전망으로 세우고
갈때마다 뭐가 있다가 없다가 합니다 ~
허수님 말씀 따나 지켜 주는것만도 고맙지예~ㅎ
꽁꽁 감싼게 아니고예 챙 넓은 모자 썼는데예
바람불어 날아갈라고 해서
옷에 딸린 모자를 위에 덮었어예~ㅋㅋ
사실 모델 볼 인물도 못 된답니다~
가는 5월 좋은 일만 있으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아시다시피 죽성은 일출의 명소죠...제 나와바리라 일출이 생각나면
찾아가곤 합니다...또 죽성성당 옆 항구(월전)는 장어구이로 유명한 곳이죠...
가끔씩 찾아가곤 하는데 맛이 일품이랍니다....혹여 다음에 찾으시면 장어구이로 식사를 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성당도 예전의 모습이 소담스럽고 아름다웠지 싶습니다...그래도 철거를 하지 않고
보존해 주는 것도 감사한 일이죠...전 여백이 있는 풍경을 좋아라 하는데 뭐 이런저런 설치물 때문에
답답함도 느끼게 되는 것은 저 혼자만의 느낌일지 모르겠습니다...피곤하지만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나와바리 요새 계속 무허가 출입 입니다~ㅎ
여기서 기장 가는 교통편이 제일 불편 하거든예
전국 어디를 다녀도 걱정 없이 나서는데예
이곳은 누군가의 승용차 신세 안 지면 가기 힘들어예~
월전을 지나서 왔지예
대변항에서 죽성성당갈때예~
이름이 참 이쁜 마을이다 생각 했어예~
다음에 가면 꼭 장어구이 먹어볼께예~^^*
처음 아무것도 없을때가 좋았고예
마리아상이 있을때가 좋았어예~
점점 사진 담기 어색한 풍경이 되었지만
잘 살려 놓으니 고맙지예 ㅎ
사진은 여백의 미가 있어야 최고 이지예~
5월 다 가기전에  행복하신 사진 여행 많이
다니시길예~~~~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작가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죽성성당이 예전 보다
색칠을 곱게도 해 놓았군요
더욱 아름답습니다
수고 하시고 담아오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감사히 감상 잘 하고 가옵니다
한 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 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출사길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물가에아이 작가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
색칠도 곱게 하고 관광객들 바다에 빠질새라
안전도 철저 한데 사진 담기는 많이 불편합니다 ㅎ
들러주시어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늘 행복하시길예~~~~
물가에도 사랑 합니다~~~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 방장님  이른 새벽또  들어 왔어요
 네  말씀처럼  위 에 크게 하는 하는  공식이 있네요
 미안해요 .
 얼마전  부산여행때  이곳을 찾아갈줄  몰라서
 해운데 비딧강[사 멤돌다가  서울로 그냥  돌아온 것
 참 부끄하네요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을님 ~
부산에서 기장 가는것 쉽지는 않지만
다음에 오시면 꼭 들러보셔요~
부산 해운대에도 못 내러 오신 분들도 많을걸예
서울에서 먼 길이니까예~
여행 관심 없으면 가까워도 안가도 집안에서
뱅 뱅 돌다 삶이 끝나기도 하겠지예~
덜 더울때 여행다시시고 행복 하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편의 액자사진 같은 죽성성당의 모습
하얀 포말 위로 그림처럼 서 있네요
기장을 그렇게 가도 멸치회만 눈 앞에 있어 명승지가 있었는지 몰랐네요
식도락도 좋지만 이왕 간 김에 들렀으면 좋았겠다 싶어 후회를 합니다
다음엔 꼭 둘러보고 와야겠다 다짐합니다

멀리 오셔서 수고하신 영상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아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죽성성당 가시면 마을 안쪽에
오래된 나무와 언덕위에도 둘러볼곳이 있답니다
작은 마을에 관광객이 끊이지 않지예~
허수님 말씀처럼 바로곁 마을 월전 장어구이도
맛나다고 하시고예
대변항 지나면 여러모양의 등대도 볼거리 입니다ㅎ
컨디션 좋은 날 바다공기 많이 맡으시고
여행 즐기시길예~
5월내내 좋은 날이 되시길예~~~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죽성성당 다른 사이트에서 사진을 많이 보며 성당을  참 좋 은곳에 지었구나 하고 생각만 하였답니다,
그런데 영화 세트장이라 하니 허허허  웃음만 나네요...
그래도 잘 보존되어 좋습니다. 다른 영화 세트장은 거의 폐쇄하고 있는데요....
다음에 기장에 가면 꼭 한번 들러 오겠습니다,

사랑니를 발취하셨나요?
억지로 이빨을 발취하시면 엉청 고통이 심하다고 들었습니다,
진통제 드시고 안정을 취하면 점점 나아 질 거라 믿습니다.
불편한 몸으로  올리신 작품 감사히 즐감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소님 ~
어째요 ~
물가에가 환상을 날려 버렸네예~
은근 모르게 사진을 올려야 하는더예~
이제 아는 사람 다 알만큼이라 무의식적으로
공개하고 말았네예~^^*째송 합니당
발치 후 아직 불편한듯 하지만 견딜만 합니다
걱정 주셔서 고맙습니다 ~
멋진 5월 잘 보내시길예~~~~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운영자님 잘 지내시지요
죽성성당이 드라마세트장으로 활용 후에도
참 예쁘게 관리가 잘 되었네요
포토존에서 찍으신 작가님의 모습을 보니
대전에서 짧은 만남이었지만
운영모임의 날이 생각이 나네요
포토에세이방에 나들이 오면 물가에아이님의 고운 맘씨처럼
온기의 정이 느껴집니다. 시간날 때 가끔씩 들려서
안부의 정을 흘리고 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작품 많이 올리시고
항상 건강 잘 챙기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낫 ~
향일화님~~~~
너무 오랜만 입니다~
詩마을 가족이면서 포토방에 머물다 보니
인사없이 격조 했습니다~
옛날  만났을때가 그립습니다~
코로나 이후로 만남이 더 줄어들었지예~
들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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