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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빛사랑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467회 작성일 24-07-08 17:41

본문

동해 진리 해변을 지나면 하서리를 가르는 하천위로

사람이 건널 수 있는 다리를 만들어 놓았어요

가운데는 연꽃 모양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안에 앉아 쉬는 의자도 있다고 하네예


먼젓번

감포 동굴을 갔을때 지나게 되어

잠깐의 차 멈추게 하고 다리 사진을 담았었는데

이번에 가는 곳도 우연히 이곳을 지나게 되어

다시 담아 보았습니다


다리 이름이 너무도 예쁘서 그냥 지나갈 수가 없었네예

다리위를 걸어도 보고 싶었는데

관심 없는 다른 진사님들은 사진 담는것도 언짢은듯(?)...ㅎㅎ

야간에는 조명이 곱다고 하니 언제 시간 만들어 가 보아야 겠어요~


우연히 인연이 된 백로 한마리 모델이 되어주고 유유히 나르고

두번째 담은 사진들 (아래 사진 3장)은 윤슬이 반짝 이는 바다와 하늘의 구름이 멋졌어예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중부지방은 비소식이 험하게 전해지는데예
다행인지 더 많이 올려고 움츠리고 있는 건지 비가 아직은 내리지 않은데예
시절이 이것 저것 어수선 한데에
비 피해라도 없이 장마철 지나가기를 빌어봅니다
찜통 더위에 냉방 잘 된 버스에서 내리면
안경앞이 마치 사우나라도 들어선듯 합니다
장마철 습도 조절 잘 하시고예
건강 잘 챙기시여 뽀쏭 뽀쑝  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蔚山"에서 1時間`距里이니,가깝고도 먼길을 가셨군`如..
"물빛`사랑橋"란 이름이 곱고,下川과 바다를 이어주는 陸橋라..
"사랑橋"의 中間에 休息空間도,예쁘고 많이 有用할것 같습니다요..
"물가에`汀兒"작가님!장마날씨에,出寫길 조심하시고..늘,安`寧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굿모닝입니다 ~!!
이른 새벽 詩마을 한바퀴 도셨네예
수원에도 비 많이 내렸지예~
이곳도 며칠 퉁퉁 부었더니 드디어
터졌습니다~^^*
중부지방 비 피해 많던데예 걱정 됩니다~
비 올땐 외출도 하지 마시고예
편안하신 집 안에 계시길예~~~~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예
고맙습니다 ~ 안박사님 ~!!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참이나 몸이 좋지않아 조용히 있다가 오늘 지인이 밤먹자 길래  술을 하면 안되는 줄 알면서도
한잔 하였습니다.
사람기분이란 꼭 이성적 여야 좋은 것이 아니 란 걸 오늘도 느끼네요
사랑물빛교  이름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세상에 아름다움 만 가득차면 아름다운 것을 모를 수 가 있죠.
그런가 봅니다 예전 건강하였을 적엔 아픈사람들 을 이해를 못하였는데 내가 아프니
다른사람들이 이해 못하하여 준데 너무나 서운하게 느껴집니다.
모든것이 자기 중심적이라 그러겠지요?
냉엄한 사회를 살아가는 중생들이 너무 슬프고 힘들다는 생각에 자식들에게 항시 웃고
멋지게 살라하니 "왜" 슬픈이야기를 하느냐고 핀잔입니다.
이리저리 못된 사람이 되네요
멋진작품 훌륭한 사상과 글을 항시 즐감합니다.
고운 나날이 이어 지시길 항시 기원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소님 ~
곡차를 안드시면
몸은 편하지만 마음이 거시기 할때도  있지예~
적당히 한잔 하심도
마음 건강에 도움 된다고 합니더예
그리고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라도
대신 아파주지는 못 하지예~
의사도 환자 아픔을 같이 느낀다면
마구 마구 치료는 못하지예~
가끔은 슬픈 생각도 삶의 정화에 도움이 되지만
너무 오래 생각은 마시길예~
바다와 민물이 만나는곳에 걸쳐진 다리
이름을 잘 지었더라고예~
하루 하루 즐겁고 기분좋게 소풍나온 이 세상
잘 지내보입시더예~
이제 자주 오실거지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빛사랑교....이름이 정말 예쁩니다...
지나 다니면서 얼핏 보긴 했습니다...만 직접 찾아가진 못하였죠...
이 다음에 지나가는 길이 있으면 꼭 한 번 들려봐야 겠습니다...
덕분에 또 다른 풍경 감상하게 되었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
이 근처에 지나가셨겠다 생각 했습니다
동해는 허수님 나와바리(?)이니까예~^^*
빛이 좋은 날 윤슬이 반짝이는 바다
그리고 그 바다를 향해 내려 가는 민물~
그위에 아름 다운 이름을 가진 다리~
무엇이든 좋게 보면 다 좋은것 같습니다 ㅎ
등대 만큼 이쁜 다리도 좋아 하거든예~~~
새날이 밝아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신 하루 되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말씀대로 언뜻 지나가면서 본듯한 것도 같습니다만
요즘은 관광지를 가도 주마간산식으로 지나다 보니 기억에 잘 남지도 않습니다
물빛사랑교, 동해를 바라보며 밀어를 나누는 연꽃봉우리의 난간이 일감입니다
동해의 윤슬이 눈부시고 참 한가로운 하늘이 아늑합니다
영덕쪽에 있는 다리인지 어딘지는 가물가물 합니다

아름다운 물빛사랑교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아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양남 면사무소 근처 입니다
건너편에 해수 사우나가 있어서
혹시 계보몽님 다니시는곳 아닐까 했네예~ ㅎ
영덕쪽으로 가다 보면 은어 다리가 이쁘지예~
바다로 가는 길목의 민물에 은어가 유명한가보더라고예~
물빛 사랑교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이른 아침 막 마쳤네예~
숙제 처럼 약 먹을려고 물 식히고 있어예 ㅎ~
맛난 아침드시고예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걸어 다니는 인도만 있는 것도 드문 경우이군요.
중간에 연꽃 모양의 휴게소도 있고, 요새 같은 장마철에는 소나기라도
잠시 피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바닷물이 너무 반짝이면 CPL필터를 끼고 찍는 분도 많은데, 따로 즐기시니
그것도 즐거운 포인트로 다가올 것 같군요.

동해면 경상도에서 꽤나 올라오는 코스인데, 다른 곳도 둘러보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함께 움직인 듯하니 여럿이 정한 메인 출사지가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
물위가 아니라도 길은 있었지만 간혹 사람들이
지나다니더라고예~
맞아예~
물가에는 반짝이는 윤슬을 좋아합니다~^^*
울산에서 1시간 거리 입니다
승용차는 2~30분 거리고예~
근처바다는 거의 비슷비슷 한데예 .
한군데 더 담아 왔답니다
쪽집게 등대님 맞습니다 맞고예~^^*ㅎ
비가 추적 추적 내리는 여름밤 입니다~
장마철 잘 보내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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