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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리기꽃 풍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557회 작성일 24-08-16 19:05

본문



지난 8월 12일 두 가지 목적으로 경주를 찾았다.

하나는 반월성(첨성대)에 해바라기꽃의 상태를 파악하고,

두 번째는 계림 숲에 맥문동과 황성공원의 맥문동을 살펴보기 위해서였다.

황성공원의 맥문동은 5점 만점이면 1점 정도,

계림 숲의 맥문동은 5점 만점에 3점도 줄수가 있었을 것 같다.

올 핸 반월성은 키 작은 해바라기꽃을 심어 놓아 촬영하긴 좋지만 아무래도 풍성함은 덜 하단

생각이 들었지만 요즘 어디든 원예종들을 심어 기후 변화에 대처하는 것 같고,

아무턴 해바라기꽃이 활짝피어 있어서 기분은 음뜸이었다.

관심이 계신분은 한 번쯤 들려봐도 후회하진 않을 것 같았다.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와~
대잔치 입니다~
햇님을 향한 향일화들이 여름을 즐기는듯
건강한 모습입니다~
사다리에 올라서야 제대로 얼굴이 담기는
키다리 해바라기와 다르게
이렇게 단체 사진이 얼굴이 다 나왔네예~~~
맥문동정보까지 알뜰히 살펴 오시니
꽃사랑 허수님 짱입니다~
허수님 애칭 꽃사랑 허수님으로
불러드릴까 싶어예~^^*
주말 멋진 시간 되시고예~
행복하시길예~
수고하셨습니다 ~~~~~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경주 해바라기 하면 먼저 떠오르는 곳이 바실라 카페죠.
해 마다  다녀오곤 했는데 올 해는 포기하고 대신 첨성대 해바라기
즐기기로 했습니다. 원예종이긴 하지만 면적이 있는 까닭으로
괜찮은 풍경이 연출되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욕심이 있었다면 해  뜰 무렵이었으면 조금 더 나은 풍경이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편안하고 쉼이 있는 휴일 되시고 해바라기 만큼 활짝 웃는
새로운 한 주를 보듬으시길 바랍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첨성대와 계림숲을 다녀 가셨네요
늘 지나다니지만 해바라기가 이렇게 만장한지 몰랐습니다
그져 그러려니하고 지나다니지만 영상으로 보니 새삼스럽군요
맥문동은 아직인가 봅니다

더위에 늘 출사길 무탈하시고 보람있는 출사길 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허수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작가님!

황성공원 맥문동을 살펴 보기위해  찾았는데 형편 없었거든요.
계림 숲 맥문동은  어떨까 궁금하기도 하고 해바라기꽃을 식재한 것을 보았기 때문에 틀림없이 해바라기는 꽃을 피었을거란 확신이 있었답니다. 해바라기 덕분에 즐겁게 놀다 왔습니다.

폭염에 건강 조심하시고 멋진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바라기의 모습이 절정이군요!
해바라기 너머로 첨성재와 배롱나무 꽃의 모습도 보이는군요!

해바라기씨를 탐하는 방울새의 모습을 담으려고 하는데, 아직 방울새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참새만 많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활짝 핀 해바라기의 모습이 아름답지만, 아직 씨앗이 여물지 않었는가 추측을 해봅니다...
땡볕에 새를 기다리던 기억에 해바라기밭은 겁부터 털썩 나는 것 같습니다.^^.

첨성대 주변이라 땡볕을 피할 수 있는 그늘막이라도 있으리라 믿어봅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원예종 해바라기라 씨앗이 여물지는 모르겠습니다.
꽃이 시들면 밭을 아예 갈아 엎드라고요. 씨가 필요치 않으니까
말 입니다. 참 세월 좋아졌음은 느끼게 됩니다. 이젠 토종 해바라기꽃을 볼 수가 힘들어질 것 같습니다.

식을줄 모르는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면서 출사길 나서시길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 수* PHoto - 作家님!!!
"慶州"에 가셔서,"해바라기`꽃"과 "맥문동`꽃"을..
"해바라기`꽃"이 滿發한 風光이,참말로 眞風景예如..
 꽃밭`옆 "瞻星臺"의 貌襲은,초라하고 管理가 消忽한듯..
"慶州"의 "계보몽"詩人님과,"등대"作家님도 방갑습니다요..
"꽃사랑`허수"任!"해바라기"映像에,感謝오며..늘,康寧하세要!^*^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요즘 똥차 밥값이 만만치 않아 은근 걱정이 됩니다만,
풍문에 소식이 들려오면 눈이 돌아가 앞,뒤 구별하지 못하고 달려간답니다. 물론 공모자(마늘님)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지만요.

많이 덥습니다. 말복도 지났건만 더위가 수그러들지가 않네요.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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