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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다무포 고래마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628회 작성일 24-08-26 13:45

본문

포항 다무포는 미항인 구롱포항과

해 맞이 명소인 호미곶면 경계에 있고

구롱포에서 호미곶으로 이어지는

해파랑길 14코스를 걷다 보면

하늘과 바다가 맞닿은 마을


고래가 머무는 작은 마을 입니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촬영지인

고래가 머무는 마을 포항 하얀마을은

2006년에는 2~300마리의 고래가 목격되기도 했다 합니다


다무포(多無浦)의 원래 이름은

다목포(多木浦) 혹은 다목계로

소나무 숲이 우거진 언덕 어귀에  형성된 바닷가 마을이라 그리 불렀는데


조선 말엽 감(甘)씨가 정착하면서

외진곳에 숲만 무성할뿐 없는 것이 많다 하여 다무포(多無浦)로

불리게 되었다고 마을 이름 형성 유래가 전해 지고 있다 합니다



첫번째 사진을 좌.우로 해서 왼쪽 부분만 담은것 올렸습니다

곧 오른쪽 부분의 마을도 구경 시켜드리겠습니다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8월의 마지막 주 월요일 입니다
더위는 폭염은 8월달 까지 꽉 채우고 물러 갈 요량 인가 봅니다
소나기라도 올런지 지금 이 글을 치는 순간도 후덥덥 습도가 높이 오르네예
태풍 산산이 올라 오고 있다고 하고
日本쪽으로 가는 확률이 많다고 하지만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태풍의 마음
단단히 채비들 하셔야 겠네예~
바닷가는 시원한 대신 바람이 살갗에서 끈적이며 마르니 그것도 .....
江가에 가고 싶어집니다
마지막 한 주 기운 내시고 9월맞이 행복하시게 준비 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포항`다무포 고래마을"의,傳說을 詳細히 擔아주셨네`要..
"汀兒"님의 映像과 說明으로,"다무포`고래마을"을 訪門해`如..
"물가에"房長님의 말씀처럼,暴炎의 무더위도 물러갈 것입니다`여..
"물가에`정아"房長`作家님!"가을"맞이,幸福하시게..늘,健安하십시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오늘 아침은 좀 선선 한듯 하지예~!?
작은 어촌마을을 아기자기 하게 꾸며 놓았더라고예~
TV에 나오면서 조금 이름을 얻은듯 하고예~
없는게 많은 동네~
서글픈 이야기 지만 요즘은 좀여유 있겠지예~
조금만 더 참으면 여름이 떠날것 같아예
잘 이겨 내시고예
행복건강하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룡포와 호미곶 경계에 있는 다무포 고래마을
저는 첨 들어보고 가보지도 못한 것 같습니다
호미곶은 몇 번 가 봤습니다만 첨 보는 곳이군요
감포일대와 감포에서 포항까지의 명소들을 많이 소개해 주셔서
차근차근 둘러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아님!

곧 오른쪽 마을도 소개해 주신다니 기대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정아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오늘 아침은 조금 선선해 졌지예~~~
다무포 마을은 호미곶이 건너보이는 작은 어촌 이었어예~
포항 가볼만 곳에서 보고 찿아갔는데
가서 보니 방송에도 나오고 쬐끔 유명한 동네 더군예~
너무 더워 사람들이 아무도 안 보이는 동네 였지만
나그네들이 가끔보이고 낚시꾼들 천국이었네예~~
선선해 지면 한바퀴 돌아보시어예~
사진으로 보고 실제 실망스럽기도 하겠지만예
우리네 삶이 그런거지예~
오늘도행복하신 하루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무포.....참 예쁘고 소담스런 포구죠...
웬지는 모르겠지만 다무포에 갔을 때 잠깐 설레였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도 해안길을 걸으며 그 풍경에 반한것이 아니였을까 싶기도 합니다...
고래가 머문다는 다무포하얀마을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
부산의 흰여울 마을을 연상하며 갔었는데
좀 단순 한듯 했어예~
그래도 옹기종기 다정한 마을 이었어예~
옛날 고래들이 새끼낳아 기르기 좋았던
환경이라고 하네예~
하얀마을 잘 보존 되었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돌아 왔어예~
시작은 잘 하는데 관리가 조금 거시기 했어예~
여름이라 그렇겠지예~!?
조금 선선해 진듯 하지예~
바람도 시원 하네예~
오늘도 행복하신 하루 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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