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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546회 작성일 25-01-01 14:26

본문

새해가 밝았습니다

해마다 새해를 기다리며 각종 행사가 있었지만

올해는 무안 비행장 참사로 조용하고 엄숙하게 새 햇님을 만났습니다


죄송하게도 새해 일출을 카메라로도 담았는데

사진을 파일에 저장 하는 것에 문제가 생겨

수리를 하게 되어 우선  폰으로 담은 사진을 대신 올려 봅니다



새해 福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시길예~ 

추천5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곳은 여수 무슬목에서 조금 안으로 들어간 죽포항 두문마을의 일출 입니다
"한국의 베니스 두문마을"이라고 되어있었는데예
아기자기한 사진 소재가 많았습니다
차례로 올려 볼 요량 입니다~

어수선한 나날 이지만 세월이 약이 겠지예
마음 힘주어 다 잡고 새 해를  시작 해 보입시더예~

초록별ys님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에세이방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자주 와서 보며 힐링합니다.
올해도 명작 건지세요

물가방장님
수고 하셨어요
건강하시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별님~
반갑습니다~
새해 시작하고 나니 며칠이 금방 입니다~
늘 좋은 날 되시고 행복 건강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수까지 가서 새해 일출을 담으셨네요.
전 어제 주남에서 철새들과 놀다가 해 질 무렵 즈음에
철수를 했답니다. 2024년 마지막  해넘이를 볼수가 있었지만
그 몇 시간을 기다리지  못하고 돌아온 것이 마음내내 아쉽네요.
일출도 마음뿐이지 게을러져서 방콕하고 말았거든요.
얼마 전 오랜만에 카메라와 상각대를 결합하다 카메라를 땅
바닦에 쳐박아 병원신세를 지게 했더랬습니다. 장만한지
얼마되 않았지만 지금도 그 후휴증으로 시름시름하고 있지요.
휴대폰으로 촬영한 일출풍경도 카메라 몾지 않습니다.
아름다운 새해마침 일출 즐겁게  감상하였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새해 잘 보내고 계시는지예~
물가에는 사진 담으러 가는 일이 유일한 외출입니다~
병원 오가며 모든것을 병원가는 날에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바닷가를 좋아 하는 일행들 덕분에
바다를 자주 갑니다~
그리고 속 상하시겠어예
카메라 수리 하는일은 없을 수록 좋은데 예

물가에는 사진을 파일에 저장하는것이 고장입니다
메모리에서 꺼내지 못하니 폰으로 담은 사진
올려 봅니다~
새해에도 멋진 출사 여행 되시고 늘 행복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출 사진에 대해서 고민할 것도 없이 구름층이 너무 많아서
올 서해 일출은 날씨가 흐려 꽝인 것 같습니다.^^.
카메라 수리가 들어가면 돈도 많이 들어가고, 시간도 많이 들어가니
답답한 심정은 말이 필요 없는 것 같습니다...^^...

구름을 뚫고 올라오는 일출의 모습처럼 2025년에는
우리들의 삶 속에 힘들고 벅찬 현실이 다가와도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힘차게 딛고 일어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하는
기원을 해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
새해 잘 보내고 계시지예~
사진 담은 날은 가스층이 많았고예
실제  새해첫날은 깔끔했어예~
사진 파일 정리하는것이 고장 나서 부품 기다리고 있어예
카메라는 고물 다 되었지만  아직 쓸만 하답니다~
어지러운 세상 이네예
지금도 YTN에서 야단 스러운 중계가 한창 입니다
언제나 조용한 날이 될까예~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안전 출사길 행복하시길예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멋진 일출과 함께 보여지는 한줄기 작품!
나로서는 뭐라 말할수 없는 감동이 일어 나네요.
누구 작품인지 참 낭만적인 걸작입니다.
어젯밤 TV에서 보여주는 보신각 타종행사를 보며
5, 4, 3, 2, 1 쿵....소리와 함께 2025년 새해를 맞이 했습니다.
5초전에는 2024년 이었는데 영원히 가버린 시간이 한켠 애틋해 지기도 하더군요.
오늘 우연히 이해인님의 글을 읽었는데 그 중에서
"오늘이 남은 내 인생의 첫날이니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삶을 영위하자"는 부분이 마음에 와 닿았어요.
나도 이 나이에 희망과 용기를 가져도 될까요?..ㅎㅎ
정아님과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이 부디 건강하시고 행복한 새해가 되기를 진심되게 바라고 있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억수로 반갑습니다~^^*
서울 소식 지금도 보고 있는데 어지럽습니다
언제쯤 조용한 동쪽 나라가 될까예~
오늘이 어제 세상떠난 사람이 그렇게 보고 싶어했던
내일 이라고 하지예~
삶은 참으로 알수 없는것 입니다
죽음도 초월 해서 살려고 애를 씁니다
실력있는 의료의 힘을 믿지만
알수없는 오늘 그리고 내일 같아예~~~
언제나 긍정적으로 사니는 해조음님
오래 장수 하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예~
건강 챙기시며 멋진 모델님과 행복하시고예
안부 전해 주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해에 맞이하는 여수 우슬목의 일출
참 아름답고 고요한 작은 항이다 싶습니다
한국의 베니스 같은 항구라니 한 번 들리고 싶네요
늘 처연한 삶 이어가는 정아님!
올 한 해도 정겨운 사진들 많이 올려주셔서 포에방의 지킴이가 되어 주시길 빕니다

해조음님 말씀대로 오늘이 남은 내 인생에 첫날이라고 생각하며
작은 희망이라도 품고 살아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정아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일출은 두문마을 입니다~
무슬목에서 한참 더 들어가는 동네 이지예~
무슬목도 좋은데예
안 가본 곳 가보자고 뜻이 맞아서 가보았습니다~
첫이라는 단어가 주는 신성함이 좋지예~
첫날 ~
그 끝이 언제 일지라도 맨날 첫날처럼 살아 봐야지예~
서울 어수선 한것 보니 잘 다녀 오셔야 겠습니다
조용한 경주로 빨리 오시고 싶겠네예~
안전하시게 잘 다녀오셔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새亥첫날에 "麗水"에 가셔서,"日出"풍광을 擔아오셨군`如..
"韓國의 베니스"라 일컷는,"두문마을"에서 燦爛한 太陽을 擔시고..
"이해인"修女의 말씀처럼,"오늘이 남은 내`人生의 첫날"이라 生覺하며..
"汀兒"작가님의 作品으로,希望찬 太陽을.."물가에"房長님! 늘,康`寧하세要!^*^
(P`S:右足의 "깁스"는,1月中巡經이면 解體를 합니다!"정아"任!感辭합니다`如..)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한국의베니스 라고 꾸며놓은 방파제
입구를 오늘 올렸습니다~
뜨오르는 태양은 가린 가스층도 이겨내고
구름도 이겨 내고 오르지예~
우리가 그 기운을 얻어 살고 있고예~
태양 없는 삶은 모든 생명에게 죽음 이지예~
오늘도 행복하시고예~
기브스는 푸셧는지예~!?
늘 고맙습니다 ~안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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