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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쑥섬 별정원 이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455회 작성일 25-02-21 08:29

본문

쑥섬 선착상에 내리면

하얀 오리 건물이 보이고 그 건물 뒤로 오르는 산길

난대 원시림 숲길을 지나면

환희의 언덕이 나오고 별정원이 나오는데

별 정원은 계절별로 꽃이 핀다고 하는데

겨울이라 바다 지키고 서 있는 늠름한 갈대들이 나그네를 반깁니다

가을 정원 겨울정원 수국정원2군데  달 정원 치유정원 등 예쁜 이름의 정원들

낮은 산위의 정원들은 개인 소유라고 하는데

겨울이라 꽃도 없고 사람도 없고 산 전체를 독점으로 다녀온 기분

2시간정도면 다 둘러 볼수 있다는 쑥섬의 아담함

꽃 피는 계절에 다시 가 질 수 있기를  소원해 봅니다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씨가 아직 매썹게 추우네예
일기예보 유심히 들으니 이번 주말이 고비 일것 같습니다
따스하게 하시어 감기조심 하시고예
짧은 2월이 벌써 끝을 향해 달립니다
겨울은 반듯이 봄을 데려 온다는것은 희망을 버리지 말라는 뜻이겠지예
매화는 피었는지 벌써 궁금 해 집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만사를 훌훌털고 두 팔 벌린 나그네의 세상이 부럽습니다
행선지를 모르는 저 배는 만선을 안고 어디로 달려가고 있을까요
외로운 쑥섬의 고양이 실루엣이 한 겨울에 외롭습니다
쑥섬 시리즈 잘 보고 있습니다

추위를 견뎌내는 저 갈대무리처럼 마지막 추위 잘 이겨내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정아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바다만 보면 마구 어리광을 부려 보는 ~ㅎ
남도는 날씨가 푸근해서 두터운 옷이 짐이 되었지예~
고양이 많았을때  섬 장점으로 활용했어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어예~
굳이 이름을 부쳐준 작은 산속이야기가 다정했네예
시리즈로 올려야 다 보실것 같아서예~!!
이제 봄도 멀지 않았어예~
늘 좋은날 행복하신 날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행이란 어떤 표현보다 즐겁고 행복한 단어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가까운 곳이든 먼 곳이든 일상에서 벗어나 떠남은 힐링 중 힐링이 아닐까요..
인생사 별것 없지요....욕심만 내려 놓으면 그때부터 평화로운 즐거움이,행복이, 삶의 질이 달라질테니까 말입니다...
제 버킷리스트에는 동해쪽에서 서해쪽으로 한 바퀴도는 여행입니다..만, 이루어질지는 모르겠습니다...
전국을 오가며 여행겸 출사를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열정이 대단하다 싶어요...앞으로도 그 열정 그대로 달리시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
물가에가 태어나서 제일 잘 한게
사진에 대한 관심과 애착이겠지예~
덕분에 모든걸 재치고 여행이 우선인 생활이 되었고예~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는데
아끼면 뭘 하겠나 ~
현실의 행복이 으뜸이지 합니다~~^^*ㅎ
한꺼번에 이루기는 그래도 먼 거리이니
우선 서해 강화도 부터
차근 차근 바닷길 따라 내려오시는것 권해 드립니다~
바닷길 다 돌고 다음은 섬 투어 ~
강화도에서 석모도에도 옛날엔 배타고 갔는데
이제는 다리를 놓아 쓩 갑니다~
이제는 기운 딸려 갑니다
기운 남았을때 여행을 이어 보려 합니다~
인생숙제가 되어버린 우리나라 다 돌아보기~
제대로 마쳐야 할텐데예~
저녁 맛나게 드시고예 편안하신 밤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쑥섬`별庭園"얘기를 擔아주신,後續編을 즐感합니다`如..
"南道`海岸"을 稟에안고,豹號하시는 "정아"任의 貌襲을 보며..
"물가에`정아"房長님의 말씀처럼,第一 잘`하신일이 寫眞`旅行길예..
"江華島`石毛島"를 비롯하여,"東海`西海`南海"를 두루`두루 攝躐하시고..
"물가에`아이"房長`作家님!머쟎아,"봄"이 오겠져!늘 健安하시고,幸福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오늘은 조금 덜 추운듯 합니다
봄기운앞에  冬장군도 기운을 움츠릴듯 합니다~!
남도해안은 뭔가 숨은 이야기가 있는듯 들여다
보고 싶게합니다~
바닷바람이 좋은듯 하여
원래 좋아하는 바다 더 사랑하게 됩니다~
안박사님 께서도 건강 잘 챙기시어 다가오는 봄날
더 행복하시고 좋은 일이 많이 생기기를 빕니다
고맙습니다  안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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