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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섬 돌아보기(3)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401회 작성일 25-05-21 08:39

본문

짱뚱어 해수욕장


짱뚱어 다리에서 조금 걸어 돌아서면 보이는....

철 이른 해수욕장

파라솔은 그대로 서서 여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왠지 이 짚 느낌이 나는 파라솔이 좋더라고예

가짜 짚 이지만 느낌은 잘 살린것 같습니다


어제 같으면 바닷물에 뛰어 들어가는 청춘들이 있었을것 같습니다

텅빈 바다

조용한 바다

신선한 바람이 아는체 해주는

여름을 기다리는 바다에서

바다를 둘러보는 여행길의 나그네

잠시 행복했던 지난날을 추억해 봅니다

언제가서 서도 포근한 바다의 품이 있어 삶은 살만 한가 봅니다 



PS : 마지막 사진은 여름 성수기 해수욕장 사진을 사진 담아 왔습니다 



추천3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름으로 착각 할만큼 더운 시간이 지나 갑니다
안정권이든 우리나라 날씨 이제 예측을 할 수 없습니다
선풍기를 꺼내어 청소를 하고 가장 더운 시간에 잠시 돌려서 더위를 식혀 봅니다
아무래도 체온이 내려가는 것은 조심 해야 하기예
그 선풍기 바람도 간접으로 방 공기만 달래 봅니다...
원래 에어컨은 싫어해서 자체가 없지만.....
올해는 무서운 일기예보가 도사리고 있네예
안 좋은 일기예보는 꽝 이라도 좋으니 비켜가기를 바래 봅니다~~~~
건강 챙기시는 하루 되시고에 행복하신 날 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新安`海邊"의 風光이,여름을 想記하게 합니다`如..
"짚`지붕"의 "파라솔"과,"야자樹"도 南國의 情趣가 물씬..
"정아"作家님의 멎진作品으로,"限여름"을 느끼고 있습니다요..
"물가에`정아" 房長`作家님! 健康을 챙기시며,늘상 幸福하시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잘 지내시지예~^^*
맨날 노는 백수가
괜시리 일요일은 마음이 들썩거린답니다 ㅎ
그러나 내일은 꼭 가야 하는곳이 있으니
오늘은 자중 합니다예~^^*
날씨가 곧 더워진다고 하지만 아직 인듯 합니다~
건강 잘 챙기셔야 감기 안걸리겠지예~
늘 좋은 날 되시고예 행복하시길예~
고맙습니다  안박사님  ~^^*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 해변처럼 을씨년스럽고 휑하니 쓸쓸함을 느끼게 되지만
곧 수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릴 여름 해변이 될테죠...짱뚱어 해수욕장 그 이름이
정겹고 다감스럽다 싶습니다...그리고 혼자 걷고 싶은 해변이기도 합니다..
사색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도 행복한 일일테니까요...오늘은 정말 후텁지근한 날이었습니다..
해운대수목원에서 운동겸 산책, 장미도 만나려 걸었더니 얼마나 더운지 에어컨 바람이 절로 생각이 나데요...
덕분에 시원한 바닷바람을 느껴봅니다..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
오늘은 어디쯤 에서 카메라 바람 씌워주시고 계실까예~
오늘은 대기조라서 방콕 입니다예~ㅎ
바닷가 조용한 바다는 혼자 놀기 좋지예~
크게 숨도 쉬어보고예~~~.
날씨가 그다지 좋지 않은 날들이 이어 집니다~
봄날은 가는데 올해는 그렇네예~
방콕하는 시간이 길서 갑니다~
매일 매일이 멋진 날 되시고 행복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야자수는 모형이겠지요? 짠물 가까이서 살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다른 조형물과 같이 설치한 것으로 보이는군요.

일몰을 찍으러 다니다 보면 해변에 텐트를 치고 즐기는 분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해수욕을 하는 철이 아닌데도, 많은 분들을 보게 됩니다.

고기도 구워 먹고, 숙박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는 그다지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보기 좋게 느꼈던 것 같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
바닷가에 무엇인가를 세워놓으면
덜 쓸쓸 한것 같아예~~
바다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계절에 상관없이 바닷가를 가지예~
특히 겨울바다를 좋아하는 물가에는
겨울에 여름보다 자주갑니다예~^^*
모든것은 뒷끝이 좋아야 한다는 생각 입니다
놀다간 자리 이런저런 쓰레기들~
다른 사람한테 민폐는 안 끼쳐야 한다는 생각 입니다~
휴일 어느 새를 만나러 나섰을까예~!?
보람되고 행복하신 시간 되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닷가가 그리운 계절입니다
약간 인조적인 느낌이 들긴 하지만 바닷가의 정취는 만점입니다
푸른 하늘 푸른 파도 보기만 해도 여름이 성큼 다가온 듯 합니다

신안의 곳곳을 소개해주시는 영상들 새삼스럽습니다
녹진한 삭신으로 아침을 일으켜 봅니다
감사합니다 정아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이제 바다의 계절이 다가 옵니다예~
그래도 진정한 바다는
칼바람 부는 겨울 바다 아닐까합니다~
옷깃을 여미게 해도 쨍하게 차거운 깔끔함~
여행후에 피곤함은 꿀잠이 최고 이던데예
요즘은 잘 주무시는지예~
새벽 2,3시에 안 깰려고 늦게 잘려고 애를 쓰는데
초저녁 잠의 유혹은 이겨내기 어렵습니다 ㅎ
휴식 흠뻑 취하시고예
편안 하신 5월의 마무리 시간 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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