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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2)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533회 작성일 25-07-08 07:42

본문

남이섬에 도착하면

왼쪽에서 시작해서 섬을 한바퀴 돌면

배 내리는 곳에 도착 하고

그곳에서 부터는 중앙길로 들어서면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과 식사를 할 수 있는

도시에서 말하면 번화가(?)이지예...ㅎ

겨울 연가 라는 드라마를 찍었던 장소도 있어

아직 작은 눈사람이 보이기도 하고예

(드라마를 보지 않아서 이바구 꺼리가 없네예...ㅎ)


이번에도 처음에는 섬을 한 바퀴 돌아 볼 요량으로

나무가 우거진 숲길을 들어섰는데

아이고 반 바퀴도 못 돌고 1/3 쯤 돌았는듯 한데

기운이 다 빠진듯 하여 자신이 없습니다

아픈곳은 없으나 기운이 없어지는게 제일 큰 문제 이네예..ㅎ


할 수 없이 중간에 숲길을 탈출 하기로 합니다

전부터 좋아하는 곳으로 올라서게 되어서 다행 입니다

마침 팥빙수 집이 보여 시원하게 쉬면서 먹고

가운데길을 둘러보기로 합니다


하지만 걷는 시간 보다 앉아서 쉬는 시간이 늘어갑니다

어데 앉을 때 없나를 자꾸 찿게 됩니다~ ^^*


이래서

여행은 가슴이 떨릴 때 떠나요

다리가 떨릴 땐 늦어요~!!

하는가 봅니다 

추천3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씨~
더워도 너무 덥습니다
병원 다녀오며 시원한 고속 버스에서 내리니
헉~!!
완전 찜질방에 문 열고 들어선 듯 합니다~
시내버스 정류장까지 멀지 않는거리가 地熱로 인해서
지옥을 걷는 느낌 입니다
갑자기 버스안은 천국입니다~ ㅎ
평소 에어컨 알러지로 재채기를 많이 해서 좋아하지 않는데
이번 여름은 재채기 해도 좋으네예.;..ㅎ
건강 잘 챙기시고예 여름 잘 이겨내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ro-作家님!!!
  6月쯤에 "남이섬"에, 다녀가셨군`여!1~2彈을,즐`感합니다..
"뙤넘들은`시끄럽다"라는,表現에 共感합니다!어데서나,언제나 늘..
 昨年에 8循記念旅行을,"濟州道"로 갔었눈데..亦示,그곳에도 "뙤넘"들..
"남이섬"映像,1`2彈을 즐感하며.."汀兒"님!무더위에 健康조심,늘 安`寧해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더워서 어찌 지내시남예~
습도꺼정 높아서 죽을 맛 입니다
잠시 외출해도 온 몸이 땀 범벅입니다~^^*
뙤놈들 시끄럽고 체면없는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
인구가 많으니 어디든 흩어져서 소란스럽고예~
우리나라 사람들은
 외국 여행가서 이런 소리는 안듣겠지예~?
혹시 모르지예 ~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어서 안 샐일없으니예 ㅎ
무더위 잘 이겨내시고예
건강하신 여름 보내시길예~~~~
고맙습니다 안박사님~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연그대로 두어도 참 좋을 것 같은 남이섬,
이것저것 조형물들이 많이 설치되어 있네요...
복잡함 보다 여백이 있는 풍경을 좋아라 하는 사람이라,
그래도 남이섬은 한 번쯤 가보고 싶은 곳이랍니다...
그젖께는 함안 연꽃테마파크를 갔다가 죽을 뻔 했습니다..
올 여름 최고의 더위에 연밭의 지열때문에 숨을 쉴수가 없을정도로 무더위였거든요..
무더운 여름 날 수고 많았습니다....남이섬 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남이섬 둘레길은 거의 자연 그대로 입니더예
나무숲길이 연결되어 좋지예~
1편에서 도시로 치면 번화가라고 표현한
중앙길에 드문 드문 볼거리가 있지예~
10여년전 처음 갔을때보다는
확실히 덜 자연스러운건 맞아예~

연밭에 물이 태양熱에 끓을것 같습니다
그 습도와 땡볕의 열기 생각만 해도  땀 납니더예~
수고하셨습니다 ~
너무 더운시간은 피해야 겠어예 올 여름은 예~^^*
더위 마시지 않으시게 시원하신 시간되시고예
맛난 저녁 드시며 행복 하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이섬은 언제라도 다정한 누이처름 편안합니다
남이섬 주변으로 흐르는 북한강의 물결을 헤치며 달리는 수상스키의 모습이 아련하기도 하고,,,
천혜의 공원 같은 남이섬, 구석구석 기억을 더듬어주네요

항암은 사람의 기력을 많이 빼앗아 갑니다
저도 항암 전과 후의 일상이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기가 빠져 오래 걷거나 서 있는 것이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미세한 것 같지만 마음은 큰 부담이지요
그 만큼의 건강이라 생각하시고 일상에 집중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이제는 모든 걸 포기하며 살 나이, 그져 편안한 마음으로 사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남이섬 비슷한곳이 창원(마산)에도 있는데예
면적은 좀 적을 수도 있겠네예
돋섬이라고 배 타고 들어가는데예
조금 아쉬운 마음이 있어예
남이섬 처럼 전국구 섬도 될수 있을텐데 싶어예~ㅎ
남이섬이 북한강이 곁을 지킨다면
돋섬은 바다거든예~~~~

항암 치료 안 해야지 했는데
어쩌다 보니 5차까지 끝냈고16일 어느듯 6차네예~
갈수록 부작용이 힘들게 하겠지예~
그것또한 감사한 마음으로 받으려고 합니다
끝을 모르는 시작 이지만 결국 삶은 그렇겠지예
순서없는 작별은 이제 당연시 되고예~^^*ㅎ
마음편하게 하루 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늘 응원 기운 주셔서 고맙습니다 ~
맛난 저녁 드시고 편안 하신 시간 되시길예~~~~

초록별ys님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인적으로 남이섬 좋아합니다
해마다는 못가도 이년에 한번씩은 가요
하룻밤 그곳에서 자고 아침 물안개를 보고 싶은데
아직 실천을 못했어요.

소식듣고 전화 했었는데
받지를 않으시더라구요~~~
힘내세요
싸워서 이기고 씩씩하게 사는 친구들 많이 봤어요..
서울쪽으로 오실기회 있으시면 연락 주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별님~
잘 지내시지예~^^*
남이섬 참 좋은데 이지예~
가는 길이 빤하니 가기도 편하고예~
물가에는 물안개 한번 담아 봤어예~
벼르고 별러서
사진  옛날에 올린듯 해요
그냥 전 처럼 잘 지내겠지 하세요~
그닥 아프지도 않고 그저 기운만 없다가 있다가 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예~
고맙습니다 ~^^*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이섬 수련도 같이 담아 오셨군요!
예전에 오전에 핀 연꽃을 보고 나올 때 담는다고 미루었는데,
오후에는 꽃잎을 오므리는 모습을 본 적이 있습니다...
사진은 눈에 들어오면 바로바로 담어야 한다는 생각을
다시 해보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드라마와 어우러진 남이섬의 이모저모는 한류를 만든 가장 성공적인 케이스가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드라마가 끝난 지는 세월이 많이 지났건만, 아직도 많은 관광객을 끌어 오는 것 같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
수련이 잠자는 연이라고 睡蓮이라고 한데요~
우리는 모두 水蓮 이라고생각 한데예 ㅎ
드라마를  잘 안봐서 손해 보거나 답답한적 없었는데
남이섬에 가서는 처음으로 답답했어예 ㅎ
군데 군데 재현을 해 놓았는데
도무지 의미를 모르니예~^^*
지금도 여전히 드라마 안 본답니다~
중국 떼넘들 좀 조용히 다녀 가면 좋겠네예~
신선했던 숲속이 생각 납니다~
너무 더우네예~
시원하시게  이 여름 잘 보내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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