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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사 홍련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416회 작성일 25-08-07 14:28

본문

양양 낙산사를 생각하면 참 아프고 안타까운곳이지예​

2005년 산불로 낙산사의 보물과 문화재가 많이 소실 되었지예


사진속에(3번째 사진) 의상대 안내판 글을 사진에서 꺼내어 보겠습니다

낙산사를 창건하신 의상대사를 기념 하기 위한 정자로 만해 한용운이쓴 '건봉사급 건봉사 말사 사적'

에 의하면​ 1925년에 지었다 합니다

이 정자는 낙산사를 지을 당시 머무르면서 참선 하였던 곳으로

옛날 부터 의상대라고 불렀다 한다

이 정자는 낙산사에서 홍련암 관음굴로 가는길 해안 언덕에 있어 좋은 전망대 역활을 하고 있다

평면은 육각이고 크기는 작은 편 이다

의상대와 홍련암 일대는 관동팔경가운데 하나로 동해 해돋이로 유명하며

의상대사와 관련된 많은 전설이 전한다 -중략-

주변의 해안 절벽과 해안절벽과 오래된 소나무등이 사찰과 아름답게 어울려져 있어

명승제27호 "양양 낙산사 의상대와 홍련암"으로 지정 되어있다


조선왕실의 원당(願堂) 홍련암

태조 이성계의 증조부 익조가 홍련암에서 기원을 하여

조부인 도조를 낳았는데 그 이름이 선래(先來)였다

조선왕실의 모태가 된곳이 바로 홍련암 이였다

익조- 도조- 환조- 태조

관음굴: 홍련암의 다른 이름



밤하늘의 등대님 게시물중 낙산사 수리부엉이 사진을 보고

갑자기 홍련암 가고 싶어 달려갔던곳입니다...ㅎ


화재 나기전에도 다녀오고 화재 나고 난 뒤에도 다녀온곳이지만

홍련암 안에는 이번 처음 들어갔습니다

왠지 엄숙한듯 조심스러운 마음에 앞에서 머뭇거리다 못 들어갔었지예


추천4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용중에 옮겨 적을게 하나 더 있는데예
홍련암~
너무 힘들어 저녁에 다시 올리겠습니다...ㅎ
컴 책상을 없애고 앉은 벵이 책상에 컴을 올렸더니 아이고 허리가 비명을 지릅니다예...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東海岸"으로 出寫길에,"양양`낙산寺"와 "홍련庵"에..
"홍련庵"과 "의상臺"를 바라보니,옛`時節의 追憶이 떠올라..
"허수"作家님의 말씀처럼,"길에서 길을묻다"라는 글句가 視線을
"후진港의 日出"도,즐`感했습니다! 汀兒"작가님! 늘상,康`寧하십시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낙산사와 홍련암은 우리모두의 聖地가 아닐까 합니더예~
여러번 갔어도 '길에서 길을 묻다'라는 화두가마음에끌려
두장씩이나 담아 봤네예~~~
날씨가 아침 저녁으로는 견딜만 해 집니다~
건강 단디 챙기시며 가을 기다려서
멋진 가을 男子되시길예~^^*
늘 고맙습니다 ~!!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길에서 길을 묻다' 라는 철학적 문구가 시선을 붙듭니다...
낙산사를 안가본지가 거의 40여 년이 되었지 싶습니다..아마도
많이 변했을테지요...화재사고도 있었고 우여곡적을 많이 겪은 사찰 중 하나죠...
그래도 책상에서 컴을 하는 게 건강에 도움이 될텐데...걱정이 됩니다...
앉아서 컴을 하면 허리도 장에도 안좋을 것 같거든요...
낙산사 홍련암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
옛날에는 바로 가는 버스 없어서 원주까지4시간 가서
다시 바꿔타고 가려니 쉽지 않았는데
요즘은 동해시로 바로 가는 차가 생겨 편해(?) 졌습니다
5시간 걸리지예~ㅎ
동해만 가면 아래 위로 다 가 볼수 있으니 좋아예~
문화재 태우는 산불은 이제 그만 입니다~
사진 작업 해서 詩마을 들어오는게
시간이 많이 걸리지예~
그래서 생각중 입니다 망가진 책상 버렸으니
하나 장만 해야 겠네예~
걱정 주셔서 고맙습니다 ~^^*
건강하시게 지내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낙산사의 사적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렴풋이나마 알고 있었는데 확실히 각인 시켜 주셔서 고맙습니다
건봉사의 말사라면 선조이신 사명대사께서 건봉사에서 임난시
승병들을 모아서 훈련하던 사찰이었죠
문화탐방으로 오래 전에 다녀온 듯 합니다만 가물합니다

앉아서 컴을 하신다니 허수님 말씀대로 허리에 무리가 옵니다,
조그만 책상이라도 마련하심이...

올 가을에는 몸을 다듬어 동해안 일주를 떠나볼까 합니다만
뜻대로 될런지요

수고하신 영상 잘 감상했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선조님들께서 아주 훌륭하셨던 님들이 많이 계시네예~
물가에도 늘 바쁘게 다니다가 이번에는 제대로 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지예~
도움이 되셨다니 물가에가 더 고맙습니다 ~^^*
책상도 짐이 될것같아 10년 쓰고 나니 망가져서
버리고 니리 죽고 나면 그것도 짐 될까봐
앉은벵이 책상으로 버티려 했는데예 생각중 입니다~
경주에서는 東海가까우니 도전 해 고시길예
천천히 다니시면서 임삿갓님 되어보시길예~
해로운것 안 드시는것이 좋은것 드시는것 보다
현명한 방법 같아예~
오래 오래 건강 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출 담으러 갔다가
길에서 길을 묻다는 곳에서 오른쪽으로 가야 의상대인데, 새벽에 올라
왼쪽으로 가서 해수관음상으로 올라갔다가, 부리나케 내려왔던 기억도
사진을 보니 다시 생각이 납니다.^^.

말씀하시니 지금껏 다녀본 수리부엉이 출사지에서 낙산사 의상대가
최고였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이소 해서 찾아가서 사진을 못 담은 소나무 아래의 둥지도
예술이고, 바다를 배경으로 앉아있는 수리부엉이는 저도 처음 봅니다.^^.

의상대를 배경으로 일출을 담을 때도 있고, 홍련암에서 의상대와 함께 담을 때가 있어
가는 날짜를 고민하던 기억도 없지를 않습니다.
아무 의미 없이 한 바퀴 돌면서 풍광을 바라보는 것만이라도
세상 근심을 자연스럽게 잊을 수 있는 곳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
제대로 가도 바쁜 시간인데 참 난감 하지예 ~
좋은 자리 삼각대도 못펴고예~ㅎ
물가에는 그냥 훌쩍 다녀 오는 곳 입니다
일출은 촛대 바위를 몇번 담아 왔고예~
언제 가도 마음 편안 한곳 이지예~
홍련암 안에는 이번에 처음 들어 가 보았습니다
늘 조심 스러워서 앞어서 서성거리다 왔는데예~
중생의 잘못산 삶을 사과 드렸지예~
덜 아픈 시간을 주십사 했지예~
달려 가 보고 싶은 계기를 주셔서 고맙지예~
쬐끔 남은 여름 화이팅 입니다~
건강 하셔요~^^*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방장님 방가방가~~
출사로 담아오신 홍련암의 풍경이
한폭의 그림처럼 넘 아름답고 멋집니다
멋진 풍광을 보는 동안
모든 근심이 사라지는 것처럼
기분이 맑아지는 것 같아요
방장님 출사를 다니시면서
항상 건강 잘 챙기셔야 해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화회장님 ~
올여름 고생 많으시지예~
안에 들어서면 시원하지만 연결 연결 부분
사우나 들어서는듯한 뜨거움~
시련의극치 였습니다~
담아 온 사진 함께 봐 주시고 좋아라 해 주시니
더욱 기운 나고 고맙습니다 ~
조금만 기다리시면 가을 입니다
화이팅 입니다 ~
건강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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