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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호 관광지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251회 작성일 25-11-04 09:18

본문


삽교호는 충청남도 아산시와 당진시 사이에 있는 호수 인데예

1979년 방조제가 건설 되면서 생긴 담수호 입니다


담수호 사이로 차가 지나가는 도로가 만들어져 있고 그끝에 가면

삽교호 관광지 조성이 되어 있었네예

이 사진에서 보이는 것은  서해바다 입니다


맨 마지막 사진에서 보이는 서해대교

대교에 가려서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나라 최고 풍경이 좋다는 행담도 휴게소가 있는 곳입니다


서해대교를 지나 행담도도 다녀온곳이라

바다 건너에서 보니

그리웠던 님을 멀리서 보며 애타하는 별리의 심정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이곳을 둘러 나올때 담아 봐야지 했던 삽교호는 그냥 차가 쓩 지나오는 바람에.....

사진 담는 사람은 혼자이니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과의 출사와는 다르지예 

추천3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 맛이 진하게 나는 아침 입니다
여기까지 가로수가 알록 달록 물든것 보니 가을이 깊어지다 못해 익었나 봅니다
내장산의 애기 단풍도 그립고....
아름다운 우리산의 단풍들이 다 보고 싶으네예~
단풍이 낙엽되어 뒹굴기 전에 많은 추억 만드시며 행복하신 가을 되시길예
따습게 입으셔서 감기도 조심 하시고예~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삽교川"의 追憶이 生覺나는,"삽교湖"의 風光을 擔셨네`如..
"삽교湖水"의 風光을 바라보며,故"박정희"大統領을 追慕합니다..
  趙國近代化와 國民의 幸福과富를,爲하여 一生을 獻身하신 大統領님..
  全`世界가 稱頌하는,欻隆하신 大統領입니다!"정아"任!늘,健康+幸福해要!^*^
 (P`S:精誠스러운 "答글"주시는,"汀兒"님께 늘 感謝드리며.. 항상,健`安하시옵길.)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11월 시작인가 했는데 날짜 후딱 후딱 갑니다예~
사진 본문에서 소개했듯이
서해대교가 보이는 바다입니더예~
삽교호수는 차타고 왔다 갔다 지나가고예 ~
유원지 이름이 삽교관광지라 해서
제목을 그렇게했습니다
훌륭하셨던 지도자님들 꼽으라면 그분 아닐까예~
물론 안 좋았던 모습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점수 줄만하지예~
이제 정치 쪽으로는 완전 무관심 입니다
자신도 못 가누는 한심한  존재가 무슨 싶어서예~~~~ㅎ
날씨가 아침 저녁은 거의 겨울 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예~
오래오래 건강하시길예~~~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국을 돌며 작품 활동 하시는 정아님!
그 열정에 다시 한번 찬사를 보내며
좋은 경관을 보여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삽교호!
그곳에 가면 아직도 군함 두척이 전시되어 있는지요.
50여년전 그곳에 전시된 2종류의 군함에서 모두 근무했지만
679함은 초급장교시절 직접 근무한 군함으로서 영해 수호를 위한
힘든 활동을 마치고 퇴역하여 그곳에 영구히 쉬고 있었답니다.
저도 십수년전에 두번 가본일이 있지요.
한동안 잊고 있다가 정아님의 삽교호 작품을 보게되니
내 청춘을 바다에서 함께한 군함을 사라져 가는 기억 속에서 불러오게 되는군요.

겨울 맛이 진하게 나는 요즈음 더욱 건강에 유의 하시길 바랄께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
오랫만에 오셨습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지예~!?
그곳에 군함이 있었어예~
얼마나 큰지 처음엔 건물을 배처럼 지었나 했어예~
그 사진을 담아 올렸어면 반가윘을거인데
생각못했습니다예~! 죄송예~!!
요즘은 사진 작품활동이라기 보다
그냥 여행입니더예~
다리 힘 있을때 못 가본곳 최대한 가 보려고예
사진도 폰으로 담습니다
몸이 부실 해 져서
카메라 무게에 못 이기는 세월이 되었네예~ㅎ
청춘을 바치신 바다
물가에가 사랑하는 바다~
바다도 더 이상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유지
되었으면 좋겠어예~
인간의 어리석음이 극에 달했어예~~~
건강 잘 챙기시고예
감기는 절대 친하시지 마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회색빛 하늘과 삽교호의 풍경이 어우러져 멋진 앙상블을 이루고 있습니다...
조금은 쓸쓸하면서 그 속에 숨겨진 아름다움이 느껴지기도 하고요...
사색할 수 있는 서해안의 풍경들을 보면 늘 '가고싶다' 라는 표현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서해바다는 늘 나가고 없어서 허전한데
이번에는 바다가 머물고 있었네예~
삽교호는 이곳 오기전에 차로 쓩 지나오고예
이곳 사진은 삽교호 이름이 붙은 관광지
랍니더예~
날씨가 안 좋아서 좀 그랬는데
사진으로 보니 분위기는 좋으네예~
조용하고 쓸쓸한 분위기가 좋습니다
영원히 혼자 일터인데 싶기도 하지예~
날씨 추워 집니더예~
감기 조심하시고예
면역력 항시 넘치시는 몸을 만드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삽교천 방조제를 지나며 다닌 기억은 여러 번 있는 것 같은데,
이곳에 머물면서 들러볼 생각은 그다지 없었던 것 같군요.
두루두루 다니면서 다녀보지 못한 곳들을 사진으로 담는 감성이 남다르니
대한민국 구석구석 사진으로 보게 됩니다.^^.

사는 곳에 서해이니, 특별한 모습이 아니면, 한 묶음으로 인식해서 무던하게 지나가는데
남다르게 담는 사진들이 특별한 사진첩이 될 것 같습니다. ^^.
덕분에 보지 못하고 지나간 것들을  보게되는것 같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
원래 가까운곳은 늘상 갈 수 있으니 그러려니 하지예
남쪽에 사는 사람은 동해 서해가 그립고 그렇지예~
물가에 이 세상 떠나도 이 사진들은 남을까~?
아마도 한참은 남을거야 생각도 해 봅니다 ㅎ
우리나라 참 멋진 나라 입니다
다정다감한 나라이지예~
가는 가을 더 멀어지기전에 단풍사진 보여 주시길예~
따습게 입으시고 건강 행복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정아* 房長`作家님!!!
 "詩마을"同志들 "댓글"에,精誠으로 "答글"을 주시는..
 "물가에"房長님을,尊敬합니다`如!이`世上을,떠나가신다니..
 "汀兒"님의 말씀데로,"詩마을"에는 永遠히 우리들의 痕跡이`有..
  말씀들으니,넘 슬퍼집니다! 힘`내시고..늘상 씩씩하고,强`康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당장 죽는게 아니예요~~~~ㅋㅋ
누구나 한 세상 살다 보면 가는 날이 있겠지예~
그래도 난데없는 교통사고도 있고
억울하고 무서운 강도들 한테 삶을 뺏기기도 하지예~
그런데 비 하면
福있는 만큼 살다 가는것도 축복입니더예~
슬퍼 마세요~~~ㅎ♡
詩 마을에 우리의 흔적이 있으니예~
해가일찍 지고 늦게 뜨는 계절
하루가 더 짧은듯 지나갑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하시길예~~~~
고맙습니다 안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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