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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겨울의 추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99회 작성일 26-02-02 13:58

본문

잔설인듯 아닌듯 하얗게 발밑에 남아있는...

추운날씨에도 짧은 몽당 치마로 서 있는 소양강 처녀

바람에 휘날리는 옷고롬 사이로

아래서 사진 담는 물가에 손도 얼어붙는듯....


오래 지난 시간이라도 그날의 추위가 그대로 다가 옵니다

출발은 일찍 했지만 해는 이미 잘라 먹은 뒤

혼자 나선 사진 여행길

어둠이 금방 드리울것 같은 초조한 불안감이 엄습했었던....

2018년 1월 카메라 가방 주머니에 꽂았던 생수도 꽁꽁얼었던

늘 겨울이면 그 추위속에 사는 춘천 사람들

대단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다음날 새벽에 담고 싶은 소양강 5교 3교의 풍경을 상상 하며.......


겨울되면 추위속에 서 있을 소양강 아가씨가  그립기도 걱정 되기도 합니다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훌러덩 날아간듯한 1월이 아쉬웁지만
어느새 2월도 하루가 후딱 지가고 이튿날 입니다
아무것도 우리가 할 수 없는게 세월의 江입니다
연일 추워진 날씨에 건강 단디 챙기시며 언제나 건강 하시길예

넘어진 김에 쉬어간다고
컴퓨터가 새로 사야 하나 어쩌나 갈등을 가지다가 우선 고쳐쓰기로 하였더니
오래 걸렸습니다~
바쁜것 없다는 조건으로 수리를 맡겼더니.....ㅎ
그래도 오랜 거래로 사정을 아니 고쳐 주어서 고맙기만 합니다
그래도 살짝 버벅 거리니 시간은 오래 걸리네예~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2018年1月의 嚴冬雪寒에,"소양江"으로 出寫하시고..
"處女`뱃사공"인 "소양강`少女"가,추위에 참 안쓰럽습니다`如..
"그 겨울의 追憶"에 潛기시어,옛`時節 "소양江"寫眞을 啓示하시고..
"물가에`정아"房長`作家님!來日이,入春예요!"感氣"조심!늘,安`寧해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예~
별나게 추운날씨 때문에 힘드시지예~~
그래도 그때가 젊었든것 같습니다 ㅎ
추위가 두렵지 않았으니예~
入春이라는 절기가 들어오니 왠지 반갑습니다
금방 봄이 올듯한 기분이 듭니다~
안박사님께서도 감기 조심하시고예
따스하시게 겨울 행복하신 날들되시길예~!!
고맙습니다 ~!!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양강 상고대 본다고 갔던 날씨가 영하 18도 일 때가 기억이 납니다.
강변에서 5분을 있는 것이 고통스럽던 기억이 생각나는군요,
그 날씨에도 상고대가 보이지 않었던 것이 허망하기도 했지만
강변이라 바람이 더욱 매서운 곳이기도 할 겁니다...

철원에서 군생활 할 때는 영하 20도가 넘는 혹한이 흔한 생활이었는데,
지금은 잠시도 추운 것이 싫군요,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
그때 한창여기저기 상고대 사진이 유행 처럼 번졌지예
남부지방 따습은 동네 사람 겁도 없이 덤볐던 춘천 날씨~^^*
지금도 기억이 남는건 마지막 방문때 뽀얗게 피어나든 물안개 입니다~
손가락은 떨어져 나가는데 어찌나 좋은지예~ㅎ
맞아예 ~
이제는 낭만도 뭐도 아닌 추위
얼른 떠나기를 기다릴 뿐 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예~
늘 행복하신 날들 되시길예~~~~~
고맙습니다 ~~~~~~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흔적이 없어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보통은 주 초에 병원을 갔다 왔을테고 그리고 잠시 안정을 취했다가
짠....하고 나타나곤 했는 데 일주일 내내 보이지 않아서...그래서 더 반갑습니다...
아마 소양강 처녀가 되고 싶었든 것인줄 모르겠습니다...만 (웃음)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어여쁜 소양강 처녀 잘 보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
기다려 주시는 님들이 계시니 그저 고맙고 행복합니다~ㅎ
물가에도 엄청 반갑습니다예

맞아예 ~
주초에 다녀오면 다시 생기 찿는데 시동이 늦게 걸리기는 해도
뽀짝 살아나지예~
내일(4일)또 갑니다~
하루종일 걸릴것 같습니다
조금 늦게 시작하거든예~
소양강가에서 추위에 떨면서도 행복한 시간이였지예
이제는 추위가 무섭습니다~
감기라도 걸리면 더 힘들것 같으니까예~
부작용이 심한 주사를 언제 까지 맞으련지
이런 저런 생각이 복잡하지만 곧 가볍게 털어 냅니다예
고민한다고 해결 될일이 아니라는것을 알기때문에~~~~
모쪼록 건강 잘 챙기시고예
감기 얼른 내 쫒으시길예~~~~
고맙습니다 ~~~~~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춘천 의암호변에 있는 소양강 처녀상
이번 춘천에서 문상을 마치고 의암호 주변을 지나며 처녀상을 지나갔네요
삼악산을 오르내리는 수 많은 케이블카를 바라보며 인간의 힘이 무섭다는 걸 느꼈네요
춘천 닭갈비는 여전 합디다

병원은 잘 다녀 오셨는지요? 늘 병원 순례길은 성가신 여행이지요
늘 밝은 마음으로 지내시길 바랍니다
의암호의 영상들 잘 감상했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낫 ~
계보몽님 ~!!
우연의 일치 이네예~
며칠 너무 추워서 춘천 생각이 다 나더라고예~
그쪽으로 가시는지는 몰랐지예 ~^^*
그런데 소양강처녀를 만나고 오혔다고예~ㅎ
추워보이는데 마음으로 꼭 안아 주시고 오셨지예~!!!?
춘천 닭갈비 기념으로 먹고 싶었는데 혼자 먹기는 부담스러운 양
그리고 혼자 자리 차지도 미안스럽고 해서 빼스 했던 기억이 나네예~
그래도 다녀 오면 숙제를 한듯 개운 하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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