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지는 시간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해 지는 시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104회 작성일 26-02-04 19:07

본문

聖地(?)순례를  마치고 길 건너 버스 정류장에 서서 돌아 보니  

힘겹게 하루를 마친 햇님도 귀가 중이다

아주 이른 새벽부터 불을 밝히는 이곳

숱한 사람들이 아픔을 보듬고 찿아와

자신의 아픔을 치유해 줄 의사님을 찿아

이곳 저곳 흩어지고~~~~~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의사라는 직업도 참 극한 직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런 저런 사람들~

이런 저런 아픔~

들어도 끝이 없을것 같은 하소연

그걸 자르고 기분 나쁘지 않게 다음 환자를 부른다~~~

지는해 속에 갇힌 건물들 꼬마 불을 밝히고 신호를 기다리는 자동차들~

밤으로 가는 시간 ~


그런데 오늘 入春~!!

이름값 한다

차겁지 않고 포근하다~~^^* 

추천4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님들 入春大吉 되이소예~~~~
진짜로 따뜻해져 하루가 행복 했네예~~~

오늘은 예약이 늦게 잡혀 느지막한 출발이 좋았는데
대신 귀가 시간이 늦어 졌네예~
아직도 1시간짜리 시외버스안 고속도로 입니다예~
지는해 사진 한장에 놓고 싶었던 말들을 썼다가 몇 번 날아가고예~~~
맛난 저녁 드시길예~

집 돌아 와서 후다닥 저녁 먹고
사진 ~
바탕 화면에 꺼집어 내어 요모조모 다듬어 봅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양산에 있는 부산대 병원인가 보네요
병원 규모가 아담합니다
진료를 마치고 버스정류장에서 바라보는 낙조를 보고 회한에 잠겼나 봅니다
그래요 의사라는 직업은 아무나 못할 것 같아요 극한직업 맞습니다
잘 다녀 오셨으니 결과도 좋으리라 믿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정아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예 ~맞아예~!!
그러나 규묘는 작지 않아예~
머~병원 건물크다고 명의들이 많다는 보장은 없겠지만예~
사진 오른쪽 보이는 건물이 어린이 병동 인데예
그 앞에는 동화의 세계가 있어예
버섯집도 있어서 애기들이 좋아 할만 하지예
물가에도 제일 좋아 하는 공간이기도 하고예~^^*
어린이 병동뒤에가 입원동 입니다
사진 왼쪽에 있는 건물이 외래동이고예
주차장크기는 건물동2~3배는 될것같고예~
물론 서울보다는 규모가 아담하겠지만 물가에는 이제 제2의 집이 되었네예~
낙조는 어디에서 보아도 마음 가라 앉지만
또 다른 의미로 봐라 보게 되었어예~
구정연휴 끝나자 마자 예약 잡혔고 그 다음에CT촬영후 결과 나온답니다
체력 보강 열심히 해야 겠어예~
오늘도 행복하신 하루 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 - 作家님!!!
 "汀兒"님의 "聖地`巡禮"라,말씀하심에 窮굼하였습니다`그려..
  盛치`않으신 몸으로 "聖地"에,가셨다니 웬일인지 不安도 했구`如..
  本人도 "계보몽"任 말씀처럼,"大學病院"에 가신다는 意味로 斟酌을..
 "물가에"房長님의 詳細한 說明으로,"陽山`病院"의 規貌를 想想해 보았고..
 "第2의 집"이 되었다는 "정아"任의 말씀에,惻隱之心이 들기는 하였습니다`만..
 "물가에`정아"房長`作家님!治療를 熱心히 받으시며,快兪하시길 祈願드립니다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안녕하시지예~
그냥 성지 순례로 부드럽게 해 봤네예~
오래사는것 보다 고통이 덜하도록 깊은 염원으로 들락거리는곳이니
聖地보다 더 거룩한곳(?)아닐까예~^^*ㅎㅎ
늘 진심으로 걱정을 주시니 고맙습니다 ~!!
入春지났다고 그런지 어제 오늘 포근 합니다예~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웬만하면 병원과 멀리할 수록 좋은데,
사람일이란 맘대로 되는 것이 아니어서, 양산 부산대학 병원엔
병문안을 위해 몇 번 가본적이 있지만 갈때마다 느끼는 것은 우리나라 사람 모두가
병원에 와 있는 것처럼 왁자지껄 복잡함에 마음이 답답했습니다...사실 병원, '병' 자만 들어도
가슴이 두근 거리고 멀미끼를 느끼게 되더라고요....잘은 모르겠습니다...만, 아마도 지는 해를 보면서
지독한 외로움을 느끼지 않았을까 싶습니다...힘내시고 파이팅 하시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
딱 들켰습니다예~
지는해 늘 외롭게 하지만 살짝 그때뿐 이였지예
매일 지는 해 인데 심각하면 못 살지예~^^*ㅎ
그런데 어제는 거의 마감시간까지 있다 나오니
여 환우들 침대곁에 모두 보호자들이 와 있더라고예
얼굴엔 지루함이 묻어 있는듯 해도 이제 마치고 가는 시간이니 홀가분해 보였지예
혼자 씩씩 하게 잘 다니는데
너무 늦게 있는 예약은 피해야 겠어예~
그 앞에서 지는 해를 만나는 일이 없게~^^*
차츰 해가 길어지면 당분간 그럴일은 없겠지예~
환자들 붐비는 그곳 아프지 않은 사람 보기에는 멀미 날만 합니더예~ㅎ
화이팅입니다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매일매일 행복하시길예~~~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방장님~ 자주 인사 못드려 늘 죄송합니다

하루를 마치고 귀가 중인 햇님이
힘든 하루를 지낸 모든 사람들에게도
위로를 주는 듯 따스한 느낌으로
저무는 하루를 읽게 됩니다
방장님~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도
많아지길 빌겠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화회장님 ~
늘 바뻐신것은 詩마을 식구들은 다 알지예~
그런데 마음과 시간 여유가 없는건 확실한가 봅니다예~
大學病院다녀 나오면서 본 夕陽을 한장 담아 올렸는데예 ~~~~ㅎ


편안하신 저녁 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각구름 같은 구름에 비춘 일몰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의사라는 직업이 고수입을 보장하고 사회적인 인식이 좋지만,
그것도 자기 적성에 맞어야겠지요!

한동안 의사 정원 확대로 시끌 었던 생각도 나고, 아직도 갈등을
불러일으킬 요소가 잠복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병원을 가면 세상에 아픈 사람만 있는 것을 느껴봅니다.

치료 열심히 잘 받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
세상에 입맛에 딱딱 맞는것은 없는것 같습니다예~
같은 주사를 맞아도 이번처럼 힘든때가 있네예~
죽은듯이 잠에취해서 몇일이 흘렀습니다~
구름이 있어서 이뻤던 하늘 ~
슬프고 아름다운 시간이였습니다 ~
건강 잘 챙기시고예 ~
후회없는 날들로 꽉채우시길 빌어예~
인사 늦어 죄송합니다 ~~~~~

Total 6,607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6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0 13:00
6606
가창오리! 새글 댓글+ 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1 02-11
660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1 02-10
660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5 02-05
열람중
해 지는 시간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4 02-04
6602
일출 풍경.... 댓글+ 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3 02-03
66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2 02-02
660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3 01-31
659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4 01-17
6598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3 01-15
659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4 01-14
65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3 01-13
659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3 01-13
6594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2 01-12
6593
검수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2 01-09
65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1 01-06
6591
겨울 이야기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3 01-06
6590
회상(回想) 댓글+ 12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2 01-04
65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2 01-02
658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3 01-01
65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3 01-01
65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4 12-31
658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1 12-30
6584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2 12-28
658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3 12-25
6582
크리스마스 댓글+ 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2 12-24
658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2 12-23
658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2 12-23
6579
추억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 12-23
657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3 12-18
6577
팔당의 새들! 댓글+ 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3 12-17
657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4 12-15
657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3 12-11
657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3 12-11
6573
참수리! 댓글+ 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2 12-09
657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1 12-02
657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2 11-30
6570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2 11-30
656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2 11-30
6568
불국사 단풍... 댓글+ 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4 11-27
656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3 11-26
656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3 11-25
656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2 11-23
656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2 11-23
6563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2 11-18
656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3 11-18
6561
흰꼬리수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3 11-17
656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3 11-15
655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2 11-13
655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4 11-12
6557
말똥가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3 11-11
655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3 11-11
655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2 11-11
65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2 11-10
655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3 11-08
6552
가을 한자락 댓글+ 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3 11-08
6551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3 11-07
655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1 11-06
6549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2 11-05
654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3 11-04
654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2 11-03
6546
독립기념관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3 10-30
654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3 10-29
654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2 10-29
6543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3 10-28
6542
은행나무 숲 댓글+ 12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2 10-28
654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3 10-26
654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3 10-24
653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2 10-24
6538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3 10-23
653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4 10-22
6536
화성 행궁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3 10-22
653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4 10-21
653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3 10-21
6533
방화수류정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1 10-21
6532
물수리! 댓글+ 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2 10-21
65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2 10-20
653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3 10-14
6529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2 10-13
652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1 10-12
6527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3 10-12
652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4 10-11
652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3 10-10
652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1 10-07
652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3 10-06
65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1 10-04
652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 2 10-03
6520
10月입니다~!! 댓글+ 1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3 10-01
65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3 09-30
651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3 09-28
6517
메밀밭 풍경... 댓글+ 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3 09-27
6516
솔개!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4 09-26
6515 쩡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1 09-26
651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2 09-25
65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2 09-24
651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1 09-24
6511
유홍초 댓글+ 8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2 09-23
65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3 09-20
6509
부추꽃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3 09-19
6508
거제 물수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5 09-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