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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호수의 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9건 조회 163회 작성일 26-04-02 18:14

본문

봄은 뭐가 바뻐 소리없이 왔다가

그리움만 남기고 말없이 떠나는가


아 ~

봄은 찾아와 이렇게 뽐내는데

내 봄은 어데가고

노래소리에 외로워 하는가

.

.

 

 


추천3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삿갓 청머루님~
우선 음악이 애잔하게 듣기 좋습니다예~ ㅎ
석촌호수 한번 가고 싶어집니다예~
특히 축축 늘어진 수양 벚꽃이 유난히 멋지네예
언듯 온듯하자 금방 떠나는 봄
얼른 얼른 많이 챙겨두시길예~

폰으로 인사드리다가 3번 날아가버려
할 수 없이 컴을 켰습니다예....ㅎㅎ^^*
하루종일 안 하는듯 하는 집안일 피곤 하네예...ㅎ
식구 많은 집 주부들의 힘듦을 알겠습니다예
많이 도와 주시면 사랑 받으실 겁니다예...ㅎㅎ
편안 하신 저녁 시간 되시고 행복하신 봄날 되시길예~

청머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은 이렇게 왔다가 또다시 찾아 오건만
한번 간 내봄은 영 영 돌아 오지 않는가
그옛날 봄노래 부르며 만났던 선유도의 봄은
이제 한자락 꿈이였던가
아 그래
그땐 몰랐지 그때가 나의 봄인걸
멋쟁이 포토에서 만나던 님들
어데에 계시던 한번쯤 잊지말고 그날의 추억
간직하고 곱게 곱게 사시 옵소서 ~~
이삿갓 잠시 머물다 그리워 그리워
흔적 남기고 떠 납니다
잘 계시옵소서 담 만날때가지 ㅡㅡㅡㅡㅡ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삿갓님  석천호수  사진을  넘  잘찍으셨네요
 보기 좋습니다
 아마도  이런 매력 때분에  시마을에  자주 들리는  이유인것  같아요 
석촌호수는  우리 시마을  행사 ( 올릭픽 공원) 에서
 
마지막 행사있고  지금  유머방에서  활약하시는  꼴통공주 ( 숙영님 )
혜정님 & 따님괴 이곳에서 끝으로  헤여졌던 곳이지요

삿갓님  이노래제목이 뭔가요  알려주시요
마냥 행복합니다.

청머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audio src="https://64.media.tumblr.com/1298f5cda280ffa2a64d4462da3d0387/d684f13148b2d99e-d5/38206bb994bbdf76afcb378786a2382e1b1afbf2.mp3" Salot autoplay loop>소리꽃 - 청춘의 봄날</audio>

음원소스 올립니다
그래도 이곳에 찾는이유는
옛 친구들의 숨소리가 들리기에 찿아드는 고향처럼
그립고 반기는 님들이 있기에 오늘도 이렇게 머물다
머물다 푸념만 남기고 다시 내길따라 떠나가는 이유인듯 하군요
숙영님 계신곳 소득도 값지고
혜정님의 모습도 눈가에 머물러봅니다
아 그따님 참 예쁜 마음씨의 소유지라는것
효의 그본을 남기시는분 이렇게 말씀드리고
저는 갈길 떠 나려합니다
메밀꽃 갑장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석촌호수 벚꽃이 만개를 했군요,
조금 전 9시 뉴스에 여의도 벚꽃의 야경 소식을 전하는 뉴스를 보았는데,
석촌호수의 모습을 보니 확연히 절정의 순간을 느껴봅니다.

벚꽃터널의 모습을 담어 보려고 하면, 끝없는 인파로, 사람을 피해
사진을 담을 수 없을 만큼 붐비던 모습을 생각해 봅니다...
이곳의 벚꽃 야경도 멋질 것 같다는 생각도 하게 되는군요.!

청머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석촌호수 가까이 살기에 자주 마주치는 내 고장입니다
벚꽃 휘날리는 날에는 봄이구나
나의 젊은시절을 그려보기도 하는 호수에
반영되는 내모습을 마음으로 그려 본답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련한 음원과 청머루님의 인생 소회 갈수록 허무한 삶 같습니다
석촌호수 주변에도 봄이 왔군요
봄이 오면 무엇하고 봄이 간들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하나하나 무너져 가는 세월
음원의 가사에 흠뻑 빠져 보는 봄 아침입니다

석촌호수의 봄 잘 돌아보았습니다
청머루님 늘 행복하십시오!

청머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래가 참 좋습니다
트로트 잘도 꺽어가는 세월마냥 천상으로 목소리는
세월의 무상함을 리듬을 타고 가슴을 후비는 군요
젊은시절 어려움에 한숨짙던 그모습
이제 생각해보니 그때가 행복한 시절이라는걸
이제 깨닮음을 바로 그 깨닮음도 행복일까요 ?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청머루님  이영상위에  제가 소스 붙여서
더 보기 좋게  영상을 만들어 볼께요
 즉  물위에 노니는  오리라든가 날라가는  새들이란것  한번 만들어 볼께요
 허락해주세요 .
갑장님  이것에 소스보기  해주셔요
 글쓰기 옆  소스보기에서 클릭 요 .

청머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전엔 남쪽에서 부터 북쪽으로 봄이 올라가고 꽃을 피웠지만
기온 상승 때문인제 이제는 남과 북 할 것 없이 같은 시각에 꽃망울을 터뜨리는 모양세입니다...
온 나라가 벚꽃축제로 발 디딜틈 조차 없을 정도입니다...봄이란 계절이 가기 전 봄축제로 몸살을
좀 앓아야 할 것 같습니다...아름다운 석촌호수의 봄 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청머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원히 변치않는 마음은 남자의 마음인가요
나는 그자리인데 세월은 자꾸 가자 하네요
가는 세월은 내 맘을 헤아리지 않나봅니다
서운한 마음 한구석에 남겠지만
어찌 세월을 잡을수야 있나요
그저 모른척 따라가다보면
봄은 우리에게 또찾아 올려나요 ~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포토에세이방 청머루님
유머방 솜니엄 인사 드립니다
유머방에 유튜브 음악 소스가
호환이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음악소스 유머방으로 모셔 갑니다
감사 드리고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청머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솜니님
반갑내요 첨 뵙지만요
솜니엄이라 라셧는데 솜니 하고 불러드려 죄송합니다
솜니 엄마라서 솜니엄이신가요

음악소스는 얼마던지 공유 하셔도 된답니다
오히려 영광입니다
아니
소리꽃님께 감사 드리느것이 올을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追 :  소스 iframe 스타일은 호환이 되어도
                  광고가 깜작 반기기에  audio 스타일이 제격이지요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청마루님  노래가 듣기가 아주 좋아서  아침부터
지금까지 듣고 있네요
 어쩜 좋아요 ~~ㅎㅎ
알려주신 소스 넣을 줄 몰라서 못넣었어요
 영상마당방에  서툴지만 만들어 보았어요
 읽어봐 주세요 .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靑머루`삿갓道士* "甲丈`벗"님!!!
 "석촌湖水의 봄"映像과 音響을,즐感`즐聽 하고있습니다`如..
  隣近에 居하시니,春花를 滿喫하실듯.."벚꽃`진달래`개나리" 活짝..
  春花를 稟은 "석촌`湖水",영상에 感謝드리며.. 늘,"健康+幸福"하세要!^*^

청머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렇게 왔다 가지요
한두번 격은일도 아닌데 매번 이때만되면
봄노래에 우리는 설레이며 떠나갈 봄향기에
아쉬움을 되세기게 되는지요
인생이 또한 이렇다면
그리 아쉬움을 남기지는 안을텐데
한번 지나가면 다시는 오지 않는 우리네 봄을
그리워 함을 우리는 잊지 못함이 아닌가 합니다
벗 안 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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