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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눈위에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087회 작성일 18-11-12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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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가을에 본 이쁜버섯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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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가을에 본 이쁜버섯 올려봅니다.
추천0

댓글목록

한남주부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남주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분명 자연산 느타리인데~
너무 깔금하고 선명한 버섯 모양이 예쁘기도합니다
요리하면 쫀득쫀득 맛날것 같고 탐스럽습니다
내일 반찬은 버섯 볶음----

눈위에똥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눈위에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스컴에서 "버섯 모르고 먹으면 위험합니다" 하니
저리도 고운 버섯 버젓이 도심 부산에 자랍니다.
버섯이 자라는
나무는 느릅나무로 지난날 나무껍질 약재로 쓰여
상처투성이로 반은 죽고 반은 살아있는 몰골입니다.
침묵으로 일관하다
조건 맞으면 일제히 솟는 균류의 세계는
인간의 억눌린 마음과 막걸리 한사발 마시면 통할겁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눈위에똥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눈위에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버섯의 종류 다양하여 그것을 다 암기하는건 불가능 가깝습니다.
그리고 디스플레이나 사진으로 보고 현장에 가면
버섯 나이(유생에서 성장기 노년기)따라 천차만별하여
한 가지 구분하는 것도 직접 체득이 뒷받침 되야 가능합니다.
노력끝에 온전한 한 가지 알면 그제서야 "저 것 먹는 버섯" 힘주어
말할 수 있죠.
근데, 버섯의 생존 방법이 서로 닮으면 안 죽는다 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어 진화를 거듭하였기에
성분 틀린 서로 닮은 버섯이 꼭 있습니다.

화제를 바꿔서
시인 아닌 사람들이 시인 행세 하니까
진짜 시인 부각 되지않고 독버섯처럼 짓이겨버리는 참사 일어나죠.

재밌는 버섯세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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