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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있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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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9건 조회 2,136회 작성일 17-09-22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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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embed width="800" height="620" src="http://cfile206.uf.daum.net/original/99EDEC3359C4E1EB220B06"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pplication="" 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left: -20px; top: -550px; position: relative"> <div id="item1" style="left: 60px; width: 38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50px; color: springgreen;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0pt"><pre><font color="blue" face="바탕체" style="font-size: 12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6px"><b> 글 </b></span></font></pre></span></div></div></td></tr></tbody></table> <br> <center><EMBED height=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0 src=http://cfile228.uf.daum.net/original/99B0553359C4E215364972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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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음 블로그로 옮겨 가실땐 영상싸이즈를 가로 700 세로 500으로 두시고
영상만을 감상하실땐 영상상단 우측의 큐피트 닉을 클릭하시면 큰화면으로
감상하실수 있으십니다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머) 경상도 버젼

    臥以來算老 (와이래산노)
    – 엎드려 오는 세월을 헤아리며 기다림은
    (인생무상, 늙어감을 헤아린다는 뜻)

    雨夜屯冬 (우야둔동)
    – 비오는 밤에 겨울을 기다리듯이

    端茶該懶 (단다해라)
    ㅡ 단정히 차마시며 게으름 피우지말고 준비하라

    泥家婦至 (니가부지)
    – 진흙으로 지은집에 부인이 이르되

    母夏時努 (모하시노)
    – 어머님은 여름 시절에 힘만 드시는 구나

    苦魔害拏 (고마해라)
    – 괴로움과 마귀가 나를 해치려 붙잡아도

    魔理巫多 (마이무다)
    – 무인이 많으면 마귀를 물리칠 수 있다

    五茁嚴拏 (오줄엄나)
    – 다섯가지 약초를 부여잡고 기다리면

    氷時色氣 (빙시색기)
    – 얼음이 얼때 색과 기가 되살아 나니

    知剌汗多 (지랄한다)
    – 아는것이 어그러지면 하릴없이 땀만많이 흘리고

    文登自晳 (문등자석)
    – 문장의 길에 오르면 스스로 밝아지는도다

    躍球來離 (약구래이)
    – 튀어 오르는 공이 오는듯 돌아가니

    謀樂何老 (모락하노)
    – 즐거움을 도모하니 어찌 늙으리오

    利來加死 (이래가사)
    – 이로움을 좇는것은 죽음만 재촉하는

    牛野樂高 (우야락고)
    – 소치는 들판에 즐거움이 높도다

    噫夜存道 (히야좀도)
    – 탄식하는 밤에도 길은 있느니

    溫波開耳 (온파개이)
    – 따스한 파도소리에 귀를 열지니

    澤度儼多 (택도엄다)
    – 법도를 가려 의젓함을 많이하라

    熙夜多拏 (희야다나)
    – 달밝은 밤에 생각에 붙잡힘이 많구나

    無樂奚算老 (무락해산노)
    – 낙이 없으니 어찌 늙음을 따지리오

    尼雨夜樂苦移裸老 (니우얄락고이라노)
    – 대저 비오는밤 고락이 헐벗은 노인 근심케하네

    文登歌詩那也 (문디가시나야)
    – 문장에 오르니 노래와 시가 어쩌는고

    天地百歌異 (천지백가리)
    – 천지에 백가지 노래가 다르니

    苦魔濁世里不拏 (고마탁세리불라)
    고통과 마귀가 흐린 세상에 붙잡히는 구나!

함동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코스모스] / 함동진

미소가 꽃피는 계절
회억回憶이 넘실거린다.

입영장정 군용 열차는
전주-삼례-익산-논산으로 달리며
일구오구년 가을, 눈물을 뿌렸었고
내마음 앗아간 허리 잘록한 처녀는
철로변 가녀린 꽃으로 화신化身
미소를 보냈었지.

인디아 소녀 닮아 가무잡잡한
사랑스런 까만 눈동자
삼단머리 처녀야
어느 골 아낙되어
너의 미소 닮은, 딸
낳아 기르고 있느냐.

노을 빛에 불타는
코스모스꽃 물결 속으로
너의 미소 건지러
뛰어들고 싶구나.



D:\My Pictures\2017-09-13 성환9월 성환에서 주말 텃밭에서 내가 기른 코스모스. 사진/함동진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눈의 치료는 끝 내셨습니까? 걱정 됩니다
경상도로 시집을 가서 윗글을 다 써먹고 살았는데 저런 의미 심장한
뜻 글이었는 줄 정말 몰랐어예 ㅎㅎ

잘 감상 하고 갑니다
우리 작가님 영상은 제 맘대로 사용하고 영상방에도 습작 하는 데
많은 배려 해 주시는 줄 알고 있습니다
감사 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코스모스 영상 과 음악이 좋습니다
잘 감상하고 모셔 갑니다
건안 하시고 고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 만큼요 ♥♥

제 딸을 위해 기도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지난 수욜에는 혈액 검사가 조금 낳젔다는 주치의의 말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기운을 못 차리고 까부라 지고 있는 듯 합니다
주님의 기적만이 살릴 수 있을 텐데 하고 있습니다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국의 정치가이자 과학자인 벤자민 프랭클린은
가난한 이민자 가정에서 열일곱 자녀 중 열다섯째로 태어나
힘든 유년 시절을 보내야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평소 아버지에게 주의를 들었음에도
한참 다른 생각을 하다가 그만 방 문지방에 머리를
크게 부딪치고 말았습니다.

아파하는 아들에게 아버지는 말했습니다.
"아들아 머리가 아프겠지만 오늘의 아픔을 잊지 않고

항상 머리를 낮추고 허리를 굽히며 겸손한 자세로
살아가야 할 것이다."


프랭클린은 아버지의 말을 교훈 삼아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그가 평생에 마음에 새긴 교훈은
바로 '겸손'이었습니다.

몽골의 전통 가옥 '게르'는 문이 낮아 들어갈 때는
겸손하게 허리를 굽혀서 들어가야 합니다.
상대의 집에 갈 때는 사이가 좋든 나쁘든 고개를 숙인 채
겸손한 마음으로 방문하라는 의미입니다.



살면서 내가 먼저 낮아지고 내가 먼저 굽히는 것...

그것이 좋은 인간관계의 비결이며,

진짜 이기는 길입니다.

함동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호수에 빠진 산이 아름답다] / 함동진

스승의 그림자
밟은 죄로
성난 시위대이듯
모든 그림자들 날 밟고
내 그림자조차도
날 밟고
숲에 들면 그늘마저
와서 날 밟아
나는 없어지는 존재.

숲과 산이 호수에 빠질 때
아름답듯이
내가 내 그림자에
밟힐 줄 알 때
나 아름다움 되고
스승들 어여삐 웃는
아름다운세상 되겠지.


수원시의 西湖 건너 저 앞의 산을 여미산(如眉山=기생눈섭 닮은 산)이라 합니다.
옛날 선비들이 '기생눈섭산'이라며 호수가에 앉아 절경을 보며 저녁 노을을 즐기기도 하고
詩酒도 함께 즐겼답니다. 사진/함동진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님
잘 계시지요?
오늘이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秋分 이네요
그저께 파주쪽에 다녀 오다 보니
벼가 누렇게 익어가고 있더라구요
여름에 그렇게 찜통더위가 계속되더니
오곡 백과가 풍년이라고 합니다
참 감사한 일이지요

가을하면 코스모스를 빼고는
가을이라고 말할수 없을만큼
가을 꽃의 대명사이지요
어딜가나 예쁜 코스모스가 반겨 주네요

고운 음원과 함께 너무 멋진
코스모스 영상 감사히 감상 하고
한참동안 머물다 갑니다
눈 건강은 조금씩 호전되고 있으시지요?
언제나 건강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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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피트화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img src=http://cfile213.uf.daum.net/image/999DD53359C5035828E297>
http://cfile213.uf.daum.net/image/999DD53359C5035828E297

맨위 이미지를 클릭한것입니다

오른쪽마우스를 사진그림에 대고 클릭하시면 속성이란 곳이 나옵니다
그것이 이미지 주소입니다..
맨위 에 똑같은 주소지우시고 각장마다의 속성을 붙여 넣으시고 위의꺽기안에 있는 *를
제거하시면 아래와 같은 영상이 나옵니다

함동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 이미지방장님
아름다운 코스모스 풍광에 감사드립니다.


D:\My Pictures\2017-09-18 서울데공원9월 황화코스모스와 일반코스모스의 섞임. 서울대공원9월 020 사진/함동진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행복은 줄 수는 없어도
주위에서 항상
맴돌고 있기 때문에
내 보내지 말고 항상
잘 챙겨 담아 두라 하네요
큐피화살 작가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이번 긴 연휴로 맞이하는 추석
보다 알차고 풍성한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 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언제나 반가운 우리 작가님!
금년도 끝자락에 와 있습니다 추석 명절입니다
외국 여행 나가 계신지요??
쌀쌀해 지는 가을입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
가내 다복 하시고 즐거운 추석 명절 행복한 한가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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