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박 깜박 세월의 간다는데....<세미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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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행복한 8월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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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함동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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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010.09.25 세미원(양수리) 2010.09.25 양수리(두물머리) 세미원 044 사진/함동진
연꽃
-진흙탕 위로 맑게 피는 연꽃으로
함동진
힘든 세월이지요.
밖어른 요양 돌보고
아기들 돌보려
집으로 향하며
새벽길 걷다가
얻은 시상인 것 같습니다.
언제나
흘러가는 세월
아픈 흐름도
지나간 후에는
훌륭한 자국입니다.
오늘도
꽃으로 피는 날입니다
진흙탕 위로
맑게 피는 연꽃으로
* 2002. 05. 28. [문학의즐거움] 함동진 홈 게시판에 올려진 난포 윤미라 시인의 시 [꽃잎3]을 읽고 쓴 글이다.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함동진시인님
고운댓글 감사합니다
좋은시한수로 제이미지에 채워주신마음을 언제나 사랑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세미원의 고운 사진
감사히 감상 합니다
운 좋게 빅토리아 연꽃도 담았네요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