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길영상4--▶Heosu님작품 > 이미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이미지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이미지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이미지  ♨ 태그연습장(클릭)

 

이미지나 편지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영상시는 영상시란, 좋은글은 좋은글란에 올려주세요)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가을길영상4--▶Heosu님작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향기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647회 작성일 15-10-21 17:04

본문
















    글쓰기








##############################################################################################################3



















    꽃씨 / 문병란


    가을날
    빈 손에 받아 든 작은 꽃씨 한 알!

    그 숱한 잎이며 꽃이며
    찬란한 빛깔이 사라진 다음
    오직 한 알의 작은 꽃씨 속에 모여든 가을.

    빛나는 여름의 오후
    핏빛 꽃들의 몸부림이며
    뜨거운 노을의 입김이 여물어
    하나의 무게로 만져지는 것일까.

    비애의 껍질을 모아 불태워 버리면
    갑자기 뜰이 넓어지는 가을날
    내 마음 어느 깊이에서도
    고이 여물어 가는 빛나는 외로움!

    오늘은 한 알의 꽃씨를 골라
    기인 기다림의 창변에
    화려한 어젯날의 대화를 묻는다.







소스보기

<CENTER> <TABLE style="FILTER: 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Shadow(color:black, direction:125,strength:8)"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EMBED style="HEIGHT: 680px; WIDTH: 1000px"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cfile212.uf.daum.net/original/2654664456271AAF15FA0C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700px; LEFT: 190px"> <DIV style="Z-INDEX: 2; POSITION: absolute; WIDTH: 380px; HEIGHT: 421px; TOP: 35px; LEFT: 10px" id=item1> </center><ul><br><br><br><br><DIV align=left> <span style="color:white;height:80px;Filter:Glow(color=990000,strength:3)"><left> <font color=White size=3><B>글쓰기 </TD></TR></TBODY></TABLE></CENTER> ##############################################################################################################3 <CENTER> <TABLE style="FILTER: 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Shadow(color:black, direction:125,strength:8)"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EMBED style="HEIGHT: 820px; WIDTH: 600px"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cfile239.uf.daum.net/original/25142A4B5627371832F897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800px; LEFT: 90px"> <DIV style="Z-INDEX: 2; POSITION: absolute; WIDTH: 380px; HEIGHT: 421px; TOP: 35px; LEFT: 10px" id=item1> </center><ul><br><br><br><br><DIV align=left> <span style="color:white;height:80px;Filter:Glow(color=990000,strength:3)"><left> <font color=White size=3><B> 꽃씨 / 문병란 가을날 빈 손에 받아 든 작은 꽃씨 한 알! 그 숱한 잎이며 꽃이며 찬란한 빛깔이 사라진 다음 오직 한 알의 작은 꽃씨 속에 모여든 가을. 빛나는 여름의 오후 핏빛 꽃들의 몸부림이며 뜨거운 노을의 입김이 여물어 하나의 무게로 만져지는 것일까. 비애의 껍질을 모아 불태워 버리면 갑자기 뜰이 넓어지는 가을날 내 마음 어느 깊이에서도 고이 여물어 가는 빛나는 외로움! 오늘은 한 알의 꽃씨를 골라 기인 기다림의 창변에 화려한 어젯날의 대화를 묻는다. </TD></TR></TBODY></TABLE></CENTER> <EMBED style="FILTER: xray alpha()" title="하늘색꿈과 행복한 음악정원" height=0 type=audio/x-ms-wma hidden=0 width=0 src=http://club.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769269&seq=8&id=69088&strmember=u90120&filenm=Emotion+%2D+Francis+Lai.mp3 showstatusbar="0" autostart="true" volume="0" loop="-1"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829건 64 페이지
이미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09 sonag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0 10-22
308
● 동행 댓글+ 4
목민심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 10-21
열람중 향기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 10-21
306 향기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1 0 10-21
305 향기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 10-20
304 향기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 10-20
303
가을이미지 댓글+ 3
향기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2 0 10-19
302 향기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0 10-19
301
●가을사랑 댓글+ 6
목민심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 10-19
300 은빛조약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 10-19
299 향기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 10-17
298 향기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 10-17
297 향기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 10-16
296 향기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 10-16
295 나무7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 10-14
294 향기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0 10-14
293 향기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 10-14
292
갤러리 풍경 댓글+ 3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0 10-14
291 향기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 10-12
290 향기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 10-12
289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 10-12
288 목민심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 10-11
287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1 0 10-10
286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 10-09
285 목민심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0 10-09
284 마리아 막달에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 10-09
283 은빛조약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6 0 10-08
282 나무7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0 10-07
281 향기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 10-07
280 향기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 10-06
279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5 0 10-06
278
가을풍경 댓글+ 1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 10-06
277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5 0 10-06
276 목민심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5 0 10-05
275 향기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 10-05
274 향기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 10-05
273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 10-05
272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 10-03
271 나무7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 10-03
270 향기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3 0 09-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