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호수풍경 > 이미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이미지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이미지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이미지  ♨ 태그연습장(클릭)

 

이미지나 편지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영상시는 영상시란, 좋은글은 좋은글란에 올려주세요)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시원한 호수풍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397회 작성일 19-05-22 10:17

본문

f1.8~~2.8 빍기 디카를 구했는데 풍경사진 잘나오네요.
라~우 파일도 찍을수 있으니 이미지 편집도 좀더 세밀하게 조정할수있어요....
날씨도 좋았지만 바람이 세차게불어 일렁이는 작은 파도들이 너무좋았답니다.

추천1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드로* PHoto - 作家님!!!
間晩의 "댓글"에,罪悚하고.. 眞心으로,방갑습니다`如..
그間에도,"베드로"任의 作品은~지나치지않고,涉獵했구여..
"베드로"任의,撮影技術에~感歎과 讚辭를,아낌없이 드립니다..
"일산`湖水公園"에,出寫를 自走하시며~擔아주시는,멎진 作品들..
恒常 기쁘게 즐感하고,吟味도 하면서 ~ "베드로"任의,尊影을 追憶..
初여름의 한낮에,무더위가 起昇입니다! 늘상,健康하시고 幸福하세要!^*^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답글 정성스럽게 답변 하여주시니
항상 감사합니다
짧으면 짧고 길다면 긴세월 20~여년을 호수공원하고 살았습니다
겨우겨우 담아내는 일상의 표현들이
촌부들 농사짖듯이 담아내다보니 빛나는 광채는없는데
변함없이 흔적으로 답례를주시는 여러분들의 정성이
저를 보듬어주신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안박사님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건강 체크 잘하시면서 즐거우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otal 2,828건 1 페이지
이미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8 11 05-06
공지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11 1 07-13
2826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1 04-24
2825
여로 댓글+ 2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1 04-22
2824
들 국화 여인 댓글+ 2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1 04-13
2823
사랑 댓글+ 6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3 04-05
2822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 04-03
2821
아내의 노래 댓글+ 3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1 03-24
2820
겨울아 안녕 댓글+ 5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2 03-17
2819
안 녕 댓글+ 5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1 03-15
2818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1 03-06
2817
낙조 댓글+ 3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1 02-26
2816
옛날 애인 댓글+ 2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1 02-19
2815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2 02-11
2814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1 02-05
2813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 01-25
2812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2 01-15
2811
연모 댓글+ 2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1 01-05
2810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3 12-25
2809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 12-18
280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4 12-14
280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4 12-11
2806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1 12-08
2805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1 11-28
2804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 11-16
2803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0 11-09
2802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 10-27
2801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 10-15
2800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 10-01
2799
당신과 나 댓글+ 1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 10-01
2798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1 09-25
2797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 09-07
2796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2 09-04
2795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1 08-15
2794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2 07-19
2793
파 도 댓글+ 6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2 07-18
2792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2 07-08
2791
낙 조 댓글+ 4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2 07-07
2790
두 줄기 눈물 댓글+ 4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 06-24
2789
아네모네 댓글+ 4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 06-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