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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454회 작성일 23-03-04 22:42

본문

 
예쁜글 쓰세요 
. 
.
. 
. 
. 


      소스보기

      <center><table width="600" bordercolor="black" bgcolor="darkgreen" border="4" cellspacing="10" cellpadding="0" &nbsp;&nbsp;height="400"><tbody><tr><td><iframe width="960" height="540" src="//www.youtube.com/embed/JGKe9LuiRzo&si?autoplay=1&playlist=JGKe9LuiRzo&si&loop=1&vq=highres&controls=1&showinfo=0&rel=0" frameborder="0"allowfullscreen=""></iframe><span style="height: 1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black; font-size: 9pt;"><div style="left: 60px; top: 0px; position: relative;"><pre><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4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6px;"></sp> 예쁜글 쓰세요 . . . . . </b></font></ul><ul></ul><ul></ul></pre></div></span></td></tr></tbody></table></center>
      추천6

      댓글목록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 하세요
      춘삼월이 되니 날씨가 풀렸습니다
      내일 모레는 개구리가 겨울 잠에서 깨어 난다는
      경칩(驚蟄)이네요
      이제 봄의 전령사의 예쁜 꽃들이
      피어 나겠지요
      다음에는 화사한 꽃 영상으로
      인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새 사진 아름답게 담아 주신
      모나리자정님과 Zeze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테레사* 映像Image-作家님!!!
      "모나리자`정"作家님의 映像과,"ze`ze"作家님의 寫眞作品을..
      새(鳥)들의 貌濕이,新鮮하고 아름답습니다요!먹이주는,"딱다구리"..
      물총새`후투티`두루미.." 等,새(鳥)들을 보며 "Say you Love me" 音響도..
      來日이,"驚蟄"이네`如!아름다운 映像에,感謝오며..늘상,健康+幸福하세要!^*^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안녕 하세요
      날이 많이 풀렸습니다
      남쪽 지방에는 낮기온이 20도가 넘어
      덥다고 들었습니다

      새 이름도 잘 아시네요
      저도 이곳에서 새 이름 꽃 이름등등
      많이 배웠답니다
      우리 모두가 환경 보존을 잘해서
      저 아름다운 새들이 불편없이
      잘 살아갈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lionel richie의
      " Say you say me"
      감미롭게 들리지요

      항상 응원의 댓글 주셔서 감사 합니다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관님
      안녕 하세요
      봄이 왔습니다
      가끔 꽃샘 추위가 찾아 오기도 하지만
      어제 오늘은 정말 봄날이군요
      춘 삼월에는 더욱 더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작가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밤갑습니다

      봄 바람이 살랑 볼을 스처 갑니다
      아름다운 새 들의 전시회처럼 예쁜 새 들이
      그 들의 모습을 보란듯이 자랑 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작품 입니다

      언능 영상 방으로 초대 했습니다
      수고 하신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봄이 왔어요

      사순시기 잘 보내고 계시지요
      헌신과 봉사를 하며 사순시기를
      보내야 하는데 동참하지 못해서
      마음이 좋질 않습니다

      봄이 오긴 했어도 조석으로는
      한 겨울처럼 춥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면서
      사순시기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늦게 왔습니다
      잘 지내시죠 소화 데레사 작가님
      경칩도 지나고 날씨는 점점 따뜻한 기온으로
      봄이 익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꽃 샘 추위도 남아 있겠지만 오늘은 완연한 봄 기운이네요
      온갖 새 들의 모습으로 빚으신 영상에 잠시나마 쉬어 가면서 흔적 두고 갑니다
      나른한 오후 남은시간 즐거움으로 가득 하시기 바랄께요 ~~~소화데레사 작가님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답글이 조금 늦었습니다
      이미지방이 너무 조용하니
      자주 들어 오지 않게 되네요
      월요일에는 꽃샘추위가 오겠다는
      예보가 있군요
      혹한에도 잘 참으며 살아 왔으니
      금방 지나가는 꽃샘 추위쯤은
      견뎌 내야겠지요
      좋은 주말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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