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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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가 (채규엽) 오카리나 연주 임종현 알토C
경주 양동마을 사호당 고택을 찾아서
댓글목록
메밀꽃1님의 댓글
아니 언제 이런 영상을 많이 찍어 놓으셨나요 ?
수도 없이 영상이 열리고 있네요
영상을 보니 어느 ,분의 고택이라고 보이던데 그분이 뭐 하셨던분인지
저도 2월 28일 저도 안동 부속사 절에 다녀 왔답니다
워낙 자가용만 타고 다니고 또한 휄스도 다니고 있었지만 해발 500m
가파른 산길은 저에겐 무리였었나봐요
그날 저녁 전 남편에게 ( 유언) 도했어요
다리에 경련이 나서 (쥐) 숨쉴수도 없이 큰 고통
단 사진을 담어야 겠다는 욕망으로 또 계보몽님을 생각하면서 흔들리지 말어야지 ~~~~~~!!
부속사 절은 넘 가파른 언덕길 노인들을 감히 업두도 못낼 장소지요 ~~^^
어제 오늘 집에서 푹 쉬고 계보몽작가님의 작품을 보고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계보몽님의 댓글의 댓글
영상은 그 동안 여기저기 다니며 담아 놓았던 걸 음원에 맞추어 꺼내 쓰고 있습니다
사진의 고택은 진사 이재로의 업적을 기려 아들인 이능송이 자신의 호인 사호당으로
당호를 짓고 건축한 집입니다 유네스코 지정무화재들이 경주 양동마을에 가면 즐비합니다
해발 500미터라면 노구에 무리 아닐까요? 가파른 산길은 늘 조심하셔야 합니다
노구에 영상촬영은 정말 조심하셔야 합니다
저도 몇 번을 아차할 때가 많았거던요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속히 쾌차하시고 즐거운 일상 되시길 기원합니다 메밀꽃1님!
저별님의 댓글
영상에 나온 일부 나무들은 푸를 새싹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경주는 남쪽이라 벌써 봄이 되었나 봅니다
경치 좋은 곳을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경쾌한 날 되세요.
계보몽님의 댓글
봄빛이 완연하긴 합니다만 아직 새싹은 피지 않은 것 같더라고요
마을 앞 백합목엔 움이 봄빛을 머금었습니다
저도 귀향해서 주변 관광지를 잘 몰라 폰을 들고 다니며 지역의
고적지를 찾아 유작처럼 찍으러 다닌답니다.ㅎ
서툰 작품에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저별님!
안박사님의 댓글
#.*계 보 몽* 詩人`隨筆家님!!!
그`옛날 先祖님들이 부르시던,"희망가"音響을 들으며..
大韓獨立을 念願하며 부르시던,先輩님들의 心鄕을 連想여..
"메밀꽃`산을" 甲丈님도,그`멀리 "安東`부속寺"에 다녀`오셨군요..
"郎君"에게 遺言을 하셨다!"눈 말씀에,氣가막히고 슬퍼졌습니다`如..
울`나이에는,無理를 하지말아也.. "신라"古都인,"慶州"의 風光에 感謝며..
"계보몽"詩人님!映像과 音響에,感謝드리며..두分님들!늘,健康+幸福하세要!^*^
계보몽님의 댓글
안박사님 안녕하시죠?
경주에는 용인 민속촌처럼 양동마을이 있답니다
용인처럼 오밀조밀하지는 않지만 옛조선의 마을이 그대로 보존되고 있어
가끔 머리를 식히러 들리기도 합니다
메밀꽃님이 부속사를 들리시느라 무리를 하셨나 봅니다
부군에게 유언을 하실정도로 심하신가 본데 속히 쾌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허술한 영상에 격려를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안박사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다정스런 돌담길~
딱 한번 가본 양동마을 이곳저곳의 기억이 살아납니다~
여유있게 천천히 걸어면 좋을것 같으네예~
봄이 와서 더 좋아지는듯 합니다
건강하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아이구! 힘드실텥데 댓글 같은 건 삼가혀도 좋을듯요
음원때문에 여기저기 다니면서 영상을 찍습니다만
늘 부족합니다
오늘은 대보름도 지났고 해서 부모님이 계시는 선영을 다녀왔네요
멧돼지가 난리를 쳐 놓아서 삽을 들고 다시 갔답니다
허약체질에 녹초가 되었습니다
기력이 완전히 고갈 되는 느낌을 많이 받을거라고 봅니다
항암이 어려운 게 그런거거던요
그래도 참아 내셔야지요 참 어려운 세월입니다
조속한 건강회복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