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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포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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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21회 작성일 26-04-05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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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포로 가는 길 (강은철) 오카리나 임종현 알토c
황룡사 옛 절터를 걸으며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삼포가는길 노래비가 마산 어느 바닷가에서 본듯 합니다
영화 제목이기도 한듯 한데
한때 상호에 '삼포가는길'이 유행이 되어 많았지예~!!
세월은 흘러도 좋은 노래 좋은 작품은 오래 함께 합니다~
어제 새벽 폭우가 내리더니 미세 먼지는 좋아졌는데
보문호수 벚꽃잎이 걱정되네예~
봄날 행복하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삼포 가는 길 노래비가 있군요
삼포가 고성에 있는줄 알았는데 마산 부근인가 보네요
형기를 마친 죄수가 고향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알고 있습니다만
가뭇한 기억에 횡설수설 입니다

보문 벚꽃은 화사하더군요 어제 내린 비 때문에 걱정했지만
다음 주 까지는 관광객들이 몰려 올듯요
오늘도 인산인해입니다만 경주는 난리가 났습니다
차가 어떻게 밀리는지 당분간은 아침 일찍 움직여야 볼 일을 제대로 볼 것 같습니다

낮에는 벌써 초여름 날씨이니 변덕스러운 날씨에 늘 감기 조심하시고 평안하세요!

저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시인 작가님
삼포로 가는 길
멋진 오카리나 연주와 함께
자연 풍경을 잘 담으셨습니다

평야가 많이 넓은 것  같습니다
밭에는 벌써 파란 싹들이 났네요
보리 싹 들도 지금 파랗겠지요

즐겁게 감상하고 쉬어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시죠 저별작가님!
월지 옆 옛 사라진 황용사 절터에는 청보리가 끝이 없네요
이곳은 관광객들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길가에는 끝이 없이 피어난 벚꽃행렬이 사람들로 인해 북새통을 이루고
차량의 행렬도 느린 걸음이라 주차장이나 진배 없지요

늘 격려의 말씀 감사드리고 행복한 봄날 이어가시길 빕니다 저별님!

청머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삼포로가는길
원작 황석영 소설
노래 강은철

그삼포

마음속에 그려보는 꿈속에고향

먼저간 내님
이젠 갈수도 볼수도없는 사랑했던 님이 계신곳에

흘러가는 저구름아 내맘좀 전해 다오
노랫말속엔  만날수없는처절함이 보이네요
마음에 고향 삼포로 가는길 ~~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삼포 가는 길에 아련한 소회가 있으시군요
고향이신 것 같기도 합니다만,,,
영화는 몇 번 보기는 했습니다만 기억이 가뭇하답니다

먼 길 오셔서 마음의 깊은 소회
공감의 마음 놓습니다
감사합니다 청머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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