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 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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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동백(조영남) 오카리나 임종현 알토c
허물어진 내고향 시골집에서
댓글목록
저별님의 댓글
계보몽 시인,작가 님
안녕하세요
목련은 활짝 피었고 벗꽃은 다 지었네요
한낮엔 반팔 티셔츠 입고 다니는 사람도 있고요
세월이 어찌 이리 빠른지!
모란동백 아름다운 오카리나 연주와 함께
정겨운 고향 풍경 즐겁게 감상하고 쉬어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들 되세요..
계보몽님의 댓글
어제는 불국사 겹벚꽃 놀이를 다녀왔답니다
벚꽃이 질 무렵 기다렸다는듯이 피어나는 분홍의 겹벚꽃
너무나 황홀한 광경이 펼쳐졌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의 환호성을 들으며 봄은 확실히 사람들 곁에 있었습니다
그래요 반팔 입은 사람들도 있구요 반바지 마져 아랑곳 없이 입고 다니는
청년들이 있더라고요
이 봄 행복하시고 건강하십시오 저별님!
감사합니다!
도희님의 댓글
흐르는 음악에
푹 빠지게 하네요~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음악이지 않을까 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계보몽님의 댓글
따스한 봄날 꽃의 계절입니다
도희님도 이 봄날 만끽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옆집 목련의 유혹에 끌려 영상을 찍었답니다
무너진 담벼락이 허무한 세월 같았지만
파란 하늘은 언제나 청춘입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