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의 그 계절 (사랑의 불시착 OST) - 남혜승, 박상희 > 영상마당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마당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마당

 ♨ 태그연습장(클릭)

 

☆ 본인이 직접 만든, 포토샵, 플래시, 유튜브 등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음악게시물은 등록불가)


너와 나의 그 계절 (사랑의 불시착 OST) - 남혜승, 박상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065회 작성일 20-11-03 08:52

본문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910" height="512" src="https://www.youtube.com/embed/EVJIDs0Pu24?autoplay=1&amp;loop=1&amp;playlist=EVJIDs0Pu24&amp;vq=hd720&amp;autohide=1&amp;controls=1&amp;showinfo=0&amp;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추천7

댓글목록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관 시인님~^^
반가운 발자취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시인님께서도 늘~건강하시구요~^^
보다더 행복한 11월 되세요~^.~
감사합니다~^*^

그대로조아님의 댓글

profile_image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꽃이 애리다 / 孫 紋


푸르렀던 청춘이 피워낸 가을꽃
지나 온 길을 훤히 비추다보니
형형색색의 주마등처럼
주변이 곱게도 물들여지고 있다

처(處)해 있는 곳 곳에서
그들이 그저 묵상하며 비는 것은
그 뭔가를 탓하는 것도 아닌
오로지 있음 그대로의 섭리에
단지 잔잔한 감동을 느낄 뿐이다

온통 산불처럼 번지는 가을꽃은
외진 나뭇잎새에도 번져
떨구는 오색 눈물이 혼불이 되고
아련하게 매달려있는 단풍꽃은
애린 가슴 안으로 삼키고 있나니

오롯이 묵상하는 가을꽃이 애리다

------------------------------------

리앙~영상작가님!

이 방에서도 볼 수가 있어 반갑습니다.
멋진 작품 속에 잠시 머물다가
아리 아리한 음원을 차용해 가옵니다.

깊어가는 노을진 가을
환절기 건안하시길 바랍니다....^^*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대로조아 시인님~^^
네네 반갑게 맞이합니다~^*^

올 한 해도..점점 저물어 가네요~^^

남은 시간까지 보람차게 보내시구요~^^
아름다운 시향...^^
감사히 담습니다~^*^

늘~건강하시구요~^^
찾아 주셔서 거듭 감사드립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영상 작가님!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영상
은파 부족한 시향으로 영상방에
곱게 모셔 가겠습니다요

추천은 물론이고요
할 수 있다면 열개라도
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늘 하시는 일에 주님의
평강 넘치길 기도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34&wr_id=75376&sfl=mb_id%2C1&stx=asousa
리앙~♡ 영상 작가님! 영상시방으로 시-너와 나의 그 계절(또 하나의 그리움)에 고맙과 감사함으로 모셔 갑니다요.

Total 1,557건 1 페이지
영상마당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 03-27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9 0 05-14
1555 Nael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0 04-27
1554
배신자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1 04-27
1553 Nael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0 04-26
1552
처녀 뱃사공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2 04-21
1551
Capcut 영상 댓글+ 3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2 04-20
1550 도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3 04-18
1549
모란 동백 댓글+ 4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2 04-15
1548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2 04-14
1547
고맙소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1 04-13
1546 도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2 04-11
1545
얼굴 댓글+ 4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2 04-11
1544
봄맞이. 댓글+ 4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2 04-10
1543
옥경이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1 04-08
1542 도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3 04-06
154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2 04-05
1540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1 04-04
1539
소양강 처녀 댓글+ 4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1 04-02
1538
행복이란 댓글+ 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2 03-28
1537 체인지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1 03-28
1536
어부의 노래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1 03-25
1535
간데요 글쎄 댓글+ 4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1 03-20
1534
아 목동아 댓글+ 6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2 03-17
1533
무정부르스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1 03-15
1532
애증의 강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2 03-10
1531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2 03-10
1530
무제 댓글+ 4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3 03-09
1529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 03-07
1528
희망가 댓글+ 8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2 03-02
1527 Nael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1 03-02
152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 02-28
1525 한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2 02-27
1524
나쁜 남자 댓글+ 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1 02-25
1523 Nael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1 02-23
1522 Nael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1 02-23
1521
첨밀밀 댓글+ 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1 02-22
1520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2 02-21
1519 도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2-21
1518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 02-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