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YOU HEAR ME, LORD? > 공개음악방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공개음악방

  • HOME
  • 이미지와 소리
  • 공개음악방

(운영자 : 김수현)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동영상,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한 사람이 1일 2편을 초과하지 않도록 협조해 주세요

통기타 DO YOU HEAR ME, LORD?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33회 작성일 26-04-12 20:14

본문

소스보기

<iframe width="988" height="560" src="https://www.youtube.com/embed/mEEdR23cTeU?si=BElXgxyV_lfSJy_v"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추천1

댓글목록

하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o You Hear Me Lord

​(주여, 제 목소리가 들리시나요)​



Gravel & Grace - Do You Hear Me Lord Lyrics

Album: Do You Hear Me Lord - Single

"Do You Hear Me Lord"는 조지 해리슨(George Harrison)이 1970년에 발표한 명반 All Things Must Pass의 수록곡입니다. 이 곡은 신을 향한 간절한 부르짖음과 인간으로서의 나약함을 고백하는 영적인 호소력을 담고 있습니다.



​Do You Hear Me Lord

​(주여, 제 목소리가 들리시나요)​

VERSE 1

I watch the red lamp burn at night Still hoping for a holy sight This quiet chapel feels alive But I am struggling to survive This mercy I′m not ready for But still, I kneel upon this floor

Your spirit lingers in the air Like incense rising in a prayer

나는 밤에 붉은 램프가 타오르는 것을 바라봅니다. 여전히 신성한 광경을 바라면서 이 조용한 예배당은 살아있는 듯하지만, 저는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이 자비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았지만, 여전히 이 바닥에 무릎을 꿇고 있습니다.

당신의 영혼은 기도 속에서 피어오르는 향처럼 공중에 머무릅니다.



CHORUS

Do You hear me, Lord, when the silence starts to burn? Can I feel You near when my thoughts begin to turn? I've been waiting, barely breathing, in the grace You used to fill If You know me like I know You, then I bow beneath Your will

주님, 침묵이 타오르기 시작할 때 제 목소리가 들리십니까? 내 생각이 바뀌기 시작할 때 당신을 가까이 느낄 수 있을까요? 나는 당신이 채우던 은혜 속에서 숨도 쉬지 않고 기다렸습니다. 당신이 나를 아는 것처럼 당신이 나를 안다면, 나는 당신의 뜻에 굴복합니다



VERSE 2

The holy water feels like dew The pews remember passing through I walk the aisles we once knew well But stories only time can tell A part of me that I won′t let go Is holding to the seeds You sow

Your spirit lingers in the air Like incense rising in a prayer

성수는 이슬처럼 느껴집니다. 신도석들은 내가 한때 잘 알던 통로를 지나갔던 것을 기억합니다. 하지만 이야기들은 오직 시간만이 말할 수 있습니다. 내가 놓지 않을 내 일부는 당신이 뿌린 씨앗을 붙잡고 있습니다.

당신의 영혼은 기도 속에서 피어오르는 향처럼 공중에 머무릅니다.



CHORUS

Do You hear me, Lord, when the silence starts to burn? Can I feel You near when my thoughts begin to turn? I've been waiting, barely breathing, in the grace You used to fill If You know me like I know You, then I bow beneath Your will

주님, 침묵이 타오르기 시작할 때 제 목소리가 들리십니까? 내 생각이 바뀌기 시작할 때 당신을 가까이 느낄 수 있을까요? 나는 당신이 채우던 은혜 속에서 숨도 쉬지 않고 기다렸습니다. 당신이 나를 아는 것처럼 당신이 나를 안다면, 나는 당신의 뜻에 굴복합니다.



VERSE 3

Maybe faith just learns to wait Outside the narrow Heaven's gate If You hold me through the night Then I will walk by faith, not sight

아마도 믿음은 단지 기다리는 법을 배우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좁은 하늘의 문 밖에서 당신이 나를 밤새 붙잡아 주신다면, 나는 믿음으로 걸어갈 것이지, 시각으로가 아닙니다.



CHORUS

Do You hear me, Lord, when the silence starts to burn? Can I feel You near when my thoughts begin to turn? I′ve been waiting, barely breathing, in the grace You used to fill If You know me like I know You, then my heart is beating still

Share This Song

주님, 침묵이 타오르기 시작할 때 제 목소리가 들리십니까? 내 생각이 바뀌기 시작할 때 당신을 가까이 느낄 수 있을까요? 나는 당신이 채우던 은혜 속에서 숨도 쉬지 않고 기다렸어요. 당신이 나를 아는 것처럼 당신이 나를 안다면, 내 심장은 여전히 뛰고 있어요

Total 11건 1 페이지
공개음악방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열람중 통기타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1 04-12
10 통기타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1 08-16
9 통기타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2 07-22
8 통기타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 12-16
7 통기타 효광김정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1 12-10
6 통기타 김수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1 01-10
5 통기타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1 06-15
4 통기타
그리움/ 댓글+ 9
김수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1 03-20
3 통기타 김수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 12-09
2 통기타 김수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0 10-30
1 통기타
떠나가는배 댓글+ 3
김수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6 1 08-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