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을 만져주는 사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내 마음을 만져주는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34회 작성일 21-01-29 00:36

본문

내 마음을 만져주는 사람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입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진실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의 빗장을 열 수 없습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낮추어야 합니다.
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마음 문을 열지 않습니다.
최대한 낮추고 최대한 섬기는
자세로 다가가야 합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도구는 마음뿐입니다.
그 마음은 순수해야 합니다.
그 마음은 깨끗해야 합니다.
그 마음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그 마음은 상대방을 더 위하는 마음이어야 합니다

성숙한 마음은 겸손한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세워주는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덮어주는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양보하는 마음입니다.

상대방의 싫은 소리도 잘 들어주고
상대방의 감정도 잘 소화하고
상대방의 결점도 잘 덮어줄 수 있을 때
상대방으로부터 마음을 얻습니다.

마음을 얻는 것이 재물을 얻는 것 보다 낫습니다
마음을 얻는 순수한 지혜를 공급받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10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5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01-30
85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1-30
854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1-30
853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1-30
853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1-29
853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1-29
853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01-29
85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01-29
85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1-29
853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1-29
853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1-29
85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1-29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1-29
85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1-29
852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1-28
852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1-28
852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1-28
85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1-28
85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01-28
85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1-28
85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1-28
85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1-28
85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1-27
85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01-27
85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1-27
85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1-27
85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01-27
851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1-27
851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1-27
851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1-27
851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01-26
851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1-26
851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1-26
85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1-26
85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1-26
850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1-26
850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1-26
850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4 01-26
8504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1-26
850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1-26
850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1-26
85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01-26
85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1-26
84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1-26
849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1-25
849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1-25
84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01-25
849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1-25
849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1-25
84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01-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