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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을 격지않고는 고통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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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80회 작성일 21-01-21 10:32

본문



  
 ◐ 시련을 격지않고는 고통을 모른다 ◑  

힘들었던 순간들도있었고
 기쁘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던때
 너무 암담해서 차라리 삶을 외면하고
 싶었던 순간들 이 모든 일들이
 이젠 추억속에 존재 합니다,

그런데 지나간 과거속에의 아프고
 괴로웠던 시간들이 지금도 여전히
 아프고 힘들고 괴롭습니까?

그 아픔이 있었기에 현재의 내 삶이
 소중하고 존재한다는 그것만으로도
 감사함을 느끼지는 않으셨나요?
예방주사는 더 나은 건강을 위해
 일시적인 고통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내 삶의 지나간 흔적이 비록
 아프고 힘들고 고통스러웠을지라도
 그 고통이 없었다면 우리의 인생의
 향기는 아마 덜하지 않을까 싶네요,

혹독한 주위 환경과 추위의
 시련을 견뎌낸 꽃만이 그윽하고
 아름다운 향기를 내는 것처럼 비록
 삐뚤삐뜰 그려진 내 인생의 흔적이지만
 그질곡진 경험으로인해 삶의
 바탕을 이루지 않았을까요?

내가 힘든시기를 격여 봒기때문에
 남이 힘든것도 이해하게 되고

 비바람과 폭풍은
 내가 고통스러웠기때문에
 병상에서 신음하는 사람들의 고통도
 함께 느낄수있지않을까 합니다

 아파보지 않은 사람은
 그 아픔을 모릅니다
 평탄한 삶만을 살아왔던 사람이라면
 아마도 그 굴곡없는 삶이 차라리
 후회하지 않을까 싶네요

 평탄하고 행복한 삶도 우리가
 바라는 삶중의 하나겠지만
 시련도 격고 아픔도격어 한층
 성숙해진 사람만이 인생의 짙은
 향기를 발할수있다고봅니다

 인생의 진정한 승자는 보란듯이 잘사는
 사람도아니고성공해서 남들에게 부러움을
 사는 사람도아니며 여전히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이니까요..

- 좋은글 중에서 - 
- html By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옛 시인의 노래 / 한경애 ♬ 

마른나무 가지에서 떨어지는 
작은~ 잎새 하나 
그대가~~ 나무라 해도 
내가 내가 잎새라 해도 
우리들의 사~이엔 아무것도 
남은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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