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어도 마음만은 당신 곁에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멀어도 마음만은 당신 곁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58회 작성일 21-01-25 00:55

본문

멀어도 마음만은 당신 곁에

바다는 파도가
그치지 않았습니다.

하늘은
무한한 사랑으로
꽃을 보내기도 하고

구름을
모아 그리운 마음
비가 되어 흐르게도 했습니다.

손이 닿지 않아도
울지 않는다 했지요.

보고 싶어도 차라리
외면하며 강한척 했지요.

멀어도 마음만은
당신과 함께 있습니다.

우리 이렇게 목소리로 나눌 수
있음이 얼마나 큰 감사 인지요.

우리 이렇게 가슴으로 느낄 수 있음이
얼마나 아름다운 축복 인지요.

마음 외로울 때
정겨운 이름을 불렀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 천년그리움의 강가에
나룻배를 띄우기도 했습니다.

그럴 때면 변함 없이 당신의
맑은 향기가 반겨 주었지요.

당신의 따스한 한 줄의 글이
피로를 녹여 주었습니다.

오늘은
행복한 날입니다.

믿기운 마음으로
무작정 걸음 했습니다

깨끗한 영혼 하나로
꽃향기를 날립니다.

지구의 땅 끝에서 끝까지의 거리
멀어도 마음만은 사랑하나에 묶여 있습니다.

당신을 아껴주고 싶습니다.
당신을 영원히 사랑할 겁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10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49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1-25
849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1-25
84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1-25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1-25
84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1-25
848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1-24
848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1-24
84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1-24
84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01-24
84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01-24
84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01-23
84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1-23
84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0 01-23
84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1-23
84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1-23
84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01-22
84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01-22
847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1-22
847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1-22
84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1-22
84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01-22
84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1-22
84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01-21
84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1-21
84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01-21
846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1-21
846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1-21
84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1-21
84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01-21
84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1-20
84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1-20
84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1-20
846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1-20
84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1-20
84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1-20
845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1-20
845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1-19
845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01-19
84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1-19
84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1-19
845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1-19
845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1-19
84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1-19
84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01-19
84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1-19
84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1-18
84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01-18
844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1-18
844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1-18
84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1-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