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마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달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08회 작성일 21-01-14 16:43

본문



달마

 

모든 겉 모습이 겉 모습이 아님을 알 때

그대는 여래를 아는 것이다

마음이 그 모든 환상과 꿈과 사념과 망상들을

모두 데리고 사라질 때 그대는 자신 안에서

하나의 깨어남을 발견할 것이다

 

그대는 그것을 부처라 부를 수도 있고

그리스도라 부를 수도 있다

이것들은 단지 이름일 뿐이다

그러나 한 가지만은 분명하다

그대의 마음이 사라지는 순간

신성한 어떤 것이 그대 안에 나타난다

 

그것은 무성한 잎과 무수한 꽃,

수많은 열매를 가진 거대한 나무로 성장하기 시작한다

마음을 이해하는 사람은

최소한의 노력으로 깨달음에 이른다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무슨 수행을 하더라도 헛된 것이다

모든 선과 악이 그대 마음에서 나온다

마음 너머에서 무엇을 찾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 오쇼라즈니쉬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10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4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1-18
84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1-18
84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01-17
84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1-17
84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01-17
843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1-17
843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1-17
84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01-16
84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1-16
843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1-16
843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1-16
84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01-15
84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01-15
84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01-15
842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1-15
84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1-15
84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01-15
842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1-15
842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1-15
842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1-14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1-14
84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1-14
84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01-14
841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1-14
841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1-14
84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1-14
84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1-14
84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01-14
841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1-13
84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1-13
84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1-13
841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1-13
841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1-13
84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01-12
84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1-12
840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1-12
840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01-12
84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1-11
84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1-11
84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01-11
84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01-11
84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1-11
840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01-11
839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01-11
839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01-10
839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1-10
83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1-10
83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01-10
83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01-10
83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01-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